이제서야 알았어
사실이 아니란걸 넌항상 내게 미안하단말만 되풀이 했어
사랑너무 믿지 말라 했던 스치듯한 그말
그게 너에겐 진심이었단걸 이제야 깨달았어
바보 같지만 너무 바보 같지만 마지막까지 널 좋은 사람이라 믿었어
길을 잃고 말았어 이젠 갈곳이 없어
어두운 벤치에 홀로 앉아 하늘만 보았어
누구 보다 잘할수 있을것만 같던 사랑도
고장난 시계탑처럼 멈춰진 거겠지
it doesn"t make any sense your lie
I don`t wanna be a hero acting your movie
이젠 더이상 네게 힘을 다해 달려가진 않아
And we both konw this ain`t a love that we`ve tried
it will not work anymore we`ve had enough
내겐 너의 이름 조차 부를 힘마저 없는걸
시간이 멈췄으면
널미워 하게 될지도 모르는 맘이 되지 않도록
바보라 울어버렸어 난 바보라 그 차가운 너의 그말이
지워지지 않을 문신처럼 가슴에 남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