出せない手紙

V6



「そのうち 會おう」 と 笑って 手を 振った
「소노우치 아오우」 토 와랏테 테오 후웃타
「가까운 시일내에 만나자」라고 웃으며 손을 흔들었어

「そのうち」 なんてもう  ないこと 分かってる
「소노우치」난테모우 나이코토 와카앗테루
「가까운 시일」은 이제 없을거란걸 알고있어

每日誰かと 平氣な 顔して
마이니치다레카토 헤이키나 카오시테
매일 누군가와 아무렇지도 않은 얼굴을 하고

虛ろな 約束交わし
우츠로나 야쿠소쿠카와시
공허한 약속을 주고받고

すれちがった 手はどこへ 行くのだろう
스레치가앗타 테와도코에 유쿠노다로우
스치듯 지나친 손은 어디론가 가겠지

僕らはずっと 無邪氣なまま  兩手廣げ
보쿠라와즈읏토 무자키나마마 료오테히로게
우리들은 계속 천진난만한대로 두손을 펼치고

氣ままに 渡る 靑い 風を
키마마니 와타루 아오이 카제오
제멋대로 지나는 푸른 바람을

ほほに 受ける
호호니 우케루
? 받는다

今はまだ 夢だと 認めたくないけど
이마와마다 유메다토 미토미타쿠나이케도
지금은 아직 꿈이라고 인정하고 싶지는 않지만

僕らはずっと 裸足のまま  この 浜邊で
보쿠라와 즈읏토 하다시노마마 코노 하마베데
우리둘은 계속 맨발인 채로 이 해변에서

きらきら 搖れる 白い 波を  追いかけてる
카라키라 유레루 시로이 나미오 오이카케테루
반짝이는 흔들리는 흰 물결을 쫓고 있지

いつかまた 會えると 信じられるように
이츠카마타 아에루토 시음지라레루요우니
언젠가 다시 만날수 있다고 믿을 수 있도록

「變わってないよ」 と 言えずに 飮み입んだ
「카와앗테나이요」토 이에즈니 노미코음다
「바뀌고 있지 않아」라고 말하지 못하고 삼켜버렸어

思いを 休ませる 場所のあてもなく
오모이오 야스마세(루 *안들려요-_-;;) 바쇼노아테모나쿠
생각을 쉬게하는 장소의 아무런 목적도 없이

出せない 手紙を 捨てられないのは
테세나이 테가미오 스테라레나이노와
보낼 수 없는 편지를 버리지않는 것은

終わりにしたくないから
오와리니시타쿠나이카라
끝내고 싶지 않으니까

傷つけあうのは 離れられないから
키즈츠케아우노와 하나레라레나이카라
서로 상처 주며 헤어질 수 없으니까

遠くで 叫ぶ 君の 聲が  なつかしいね
토오쿠데 사케부 키미노 코에가 나츠카시이네
먼 곳에서 외치는 너의 소리가 그리워

心は 素直になれなくて  もどかしいね
코코로와 스나오니나레나쿠테 모도카시이네
마음이 솔직해 질 수 없는 것이 안타까워

どんな 切ない 日も 取り 戾せないのに
도음나 세츠나이 히모 토리 모도세나이노니
어떤 소중한 날도 되찾을 수 없는데

數え 切れない 眞夏の 星  思い 出せる?
카조에 키레나이 마나츠노 호시 오모이 다세루?
다 셀 수 없는 한 여름의 별을 생각할 수 있어?

心はいつも 君といるよ  忘れないで
코코로와이츠모 키미토이루요 와스레나이데
마음은 언제나 당신과 함께 있어 잊지 말아줘

夜が 冷たくても 一人步く 朝も
요루가 츠메타쿠테모 히토리아루쿠 아사모
밤이 차가워져도 혼자 걷는 아침도

輝く 雲の 城を 越えて  虹を 見せて
카가야쿠 쿠모노 시로오 코에테 니지오 미세테
빛나는 구름의 성을 넘어 무지개를 보이고

怖いくらいの 夕燒けにも  足を 止めて
코와이쿠라이노 유야케니모 아사오 토메테
무서울 정도의 저녁놀에도 발을 멈추고

二度と 會えなくても
니도토 아에나쿠테모
두번 다시 만날 수 없어도

夜明けはやってくる
요와케와야앗테쿠루
새벽은 오는구나

僕らはずっと 裸足のまま  この 浜邊で
보쿠라와 즈읏토 하다시노마마 코노 하마베데
우리둘은 계속 맨발인 채로 이 해변에서

きらきら 搖れる 白い 波を  追いかけてる
카라키라 유레루 시로이 나미오 오이카케테루
반짝이는 흔들리는 흰 물결을 쫓고 있지

いつかまた 會えると 信じられるように
이츠카마타 아에루토 시음지라레루요우니
언젠가 다시 만날수 있다고 믿을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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