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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 속 작은 집 박상문뮤직웍스

숲속작은집 창가에 작은아이가 섰는데 토끼 한마리가 들어와 문두드리며 하는말 나좀 살려주세요. 나좀살려주세요 날 살려주지 않으면 포수가 빵 쏜데요. 작은토끼야 들어와 편히 쉬어라.

숲 속을 걸어요 박상문뮤직웍스

숲속을 걸어요산새들이 속삭이는 길숲속을 걸어요꽃향기가 그윽한 길해님도 쉬었다 가는 길다람쥐가 넘나드는 길정다운 얼굴로우리 모두 숲속을 걸어요숲속을 걸어가죠막힌 가슴을 열어가죠나를 반기는 새들의 노래와태양의 미소가 손에 닿아숲속을 걸어가자너의 아침을 열어가자세상의 바다를 향해서숲속을 걸어요맑은 바람 솔바람 이는숲속을 걸어요도랑물이 노래하는 길달님도 쉬었...

숲 속 작은집 김성령

숲속 작은 창가에 작은 아이가 섰는데 토끼 한마리가 기어와 문 두드리며 하는 말 날 좀 살려주세요 날 좀 살려주세요 날 살려주지 않으면 포수가 빵 쏜데요 작은 토끼야 들어와 편히 쉬어라 간주중 숲속 작은 창가에 작은 아이가 섰는데 토끼 한마리가 기어와 문 두드리며 하는 말 날 좀 살려주세요 날 좀 살려주세요 날 살려주지 않으면 포수가

우리 집 박상문뮤직웍스

내가 커서 아빠 처럼 어른이 되면 우리 집은 내 손으로 지을거에요 울도 담도 쌓지 않는 그림 같은 울도 담도 쌓지 않는 그림 같은 언제라도 우리 집에 놀러 오세요

숲속 작은 집 안다인 (유비윈)

작은 창가에 작은 아이가 섰는데 토끼 한마리 뛰어와 문에 대고 하는 말 저 좀 도와주세요 사냥꾼이 쫓아와요 작은 토끼야 들~어와 편히 쉬어라 작은 창가에 작은 아이가 섰는데 토끼 한마리 뛰어와 문에 대고 하는 말 저 좀 도와주세요 사냥꾼이 쫓아와요 작은 토끼야 들~어와 편히 쉬어라

숲 속 작은 집 톰토미 (TOMTOMI)

숲속 작은 창가에 작은 아이가 섰는데 토끼 한 마리가 뛰어와 문 두드리며 하는 말 나 좀 살려주세요 나 좀 살려주세요 나를 살려주지 않으면 포수가 총으로 나를 빵 쏜대요 작은 토끼야 들어와 편히 쉬어라 숲속 작은 창가에 작은 아이가 섰는데 토끼 한 마리가 뛰어와 문 두드리며 하는 말 나 좀 살려주세요 나 좀 살려주세요 나를 살려주지 않으면 포수가 총으로

숲 속 작은 집 베베팝

작은 창가에 작은 아이가 섰는데 토끼 한 마리가 뛰어와 문 두드리며 하는 말 나 좀 살려주세요 나 좀 살려주세요 날 살려주지 않으면 포수가 빵 쏜대요 작은 토끼야 들어와 편히 쉬어라 작은 창가에 작은 아이가 섰는데 토끼 한 마리가 뛰어와 문 두드리며 하는 말 나 좀 살려주세요 나 좀 살려주세요 날 살려주지 않으면 포수가 빵 쏜대요 작은

아름다운 산길 박상문뮤직웍스

솔바람 부는 산길을 친구들과 함께 오르면 포로롱 산새 날아와 우릴 보고 인사해 졸졸 시냇물 노래에 맞춰 호랑나비 춤추고 나무 사이 노란 꽃 피어 아름다운 산길

숲 속 작은 집 핑크키즈

작은집 창가에 작은 아이가 섰는데 토끼 한 마리가 뛰어와 문 두드리면 하는 말 날 좀 살려주세요 날 좀 살려주세요 날 살려주지 않으면 포수가 빵 쏜대요 작은 토끼야 들어와 편히 쉬어라 작은집 창가에 작은 아이가 섰는데 토끼 한 마리가 뛰어와 문 두드리면 하는 말 날 좀 살려주세요 날 좀 살려주세요 날 살려주지 않으면 포수가 빵 쏜대요 작은 토끼야

숲 속의 작은 집 Various Artists

작은 창가에 작은 아이가 섰는데 토끼 한 마리가 뛰어와 문 두드리며 하는 말 날 좀 살려주세요 날 좀 살려주세요 날 살려주지 않으면 포수가 빵 쏜대요 작은 토끼야 들어와 편히 쉬거라 작은 창가에 작은 아이가 섰는데 토끼 한 마리가 뛰어와 문 두드리며 하는 말 날 좀 살려주세요 날 좀 살려주세요 날 살려주지 않으면 포수가 빵 쏜대요 작은

함께 걸어요 똑똑키즈

펭귄처럼 뒤뚱뒤뚱 걸어볼까요 북극곰처렁 쿵 걸어 볼까요 우리들의 작은 실천 함께 걸어요 소중한 동물들 함께 살아요 맑은 공기 동물 투명하고 깨끗한 음위의 동물들이 사는 선물해주는 우리들의 작은 실천 함께 걸어요 펭귄처럼 뒤뚱뒤뚱 걸어볼까요 북극곰처렁 쿵 걸어 볼까요 우리들의 작은 실천 함께 걸어요 소중한 동물들 함께 살아요 맑은 공기

숲 속 작은 집 박상문

숲속작은집 창가에 작은아이가 섰는데 토끼 한마리가 들어와 문두드리며 하는말 나좀 살려주세요. 나좀살려주세요 날 살려주지 않으면 포수가 빵 쏜데요. 작은토끼야 들어와 편히 쉬어라.

숲 속 작은 집 창가에 댕댕이 친구들

작은 창가에 노루가 밖을 보는데 토끼 한마리가 뛰어와 문두드리며 하는말 살려주세요 살려주세요 사냥꾼이 저를 땅 쏘려고 해요 작은 토끼야 들어와 손을 잡으렴 작은 창가에 노루가 밖을 보는데 토끼 한마리가 뛰어와 문두드리며 하는말 살려주세요 살려주세요 사냥꾼이 저를 땅 쏘려고 해요 작은 토끼야 들어와 손을 잡으렴 작은 토끼야 들어와 손을 잡으렴

숲속초막집 콩콩 키즈

작은 창가에 작은 아이가 섰는데 토끼 한 마리가 뛰어와 문 두드리며 하는말 날 좀 살려주세요 날 좀 살려주세요 날 살려주지 않으면 포수가 빵 쏜대요 작은 토끼야 들어와 편히 쉬어라 작은 창가에 작은 아이가 섰는데 토끼 한 마리가 뛰어와 문 두드리며 하는말 날 좀 살려주세요 날 좀살려주세요 날 살려주지 않으면 포수가 빵 쏜대요 작은 토끼야

숲속의 작은집 Various Artists

작은 창가에 작은 아이가 섰는데 토끼 한 마리가 뛰어와 문 두드리며 하는 말 날 좀 살려주세요 날 좀 살려주세요 저를 살려주지 않으면 포수가 와서 빵 쏜대요 작은 토끼야 들어와 편히 쉬어라 작은 창가에 작은 아이가 섰는데 토끼 한 마리가 뛰어와 문 두드리며 하는 말 날 좀 살려주세요 날 좀 살려주세요 저를 살려주지 않으면 포수가 와서 빵

숲속의 초막집 Various Artists

작은 창가에 작은 아이가 섰는데 토끼 한 마리가 뛰어와 문 두드리며 하는 말 날 좀 살려주세요 날 좀 살려주세요 저를 살려주지 않으면 포수가 와서 빵 쏜대요 작은 토끼야 들어와 편히 쉬어라 작은 창가에 작은 아이가 섰는데 토끼 한 마리가 뛰어와 문 두드리며 하는 말 날 좀 살려주세요 날 좀 살려주세요 저를 살려주지 않으면 포수가 와서 빵

작은 동물원 박상문뮤직웍스

삐약삐약 병아리 음매 음매 송아지 따당따당 사냥꾼 뒤뚱뒤뚱 물오리 푸~ 푸~ 개구리 집게집게집게 가재 푸르르르르르 물 풀 ~~~~~~~~~~~~~~소라!!!

작은 세상 박상문뮤직웍스

함께 나누는 기쁨과슬픔 함께 느끼는 희망과 공포 이제야 비로소 우리는 알았네 작고 작은 이 세상 산이 높고 험해도 바다 넓고 깊어도 우리사는 이세상 아주작고 작은곳 함께 나누는 기쁨과 슬픔 함께 느끼는 희망과 공포 이제야 비로소 우리는 알았네 작고 작은 이 세상 산이 높고 험해도 바다 넓고 깊어도 우리사는 이세상 아주작고 작은곳

바깥놀이 끝나면 꼭 박상문뮤직웍스

오늘도 신나는 하루 친구들과 사이좋게 놀았죠 오늘도 즐거운 하루 친구들과 재미있게 놀았죠 쓱싹 쓱싹 뽀득 뽀드득 밖에서 놀고 난 뒤 꼭 꼭 꼭 쓱싹 쓱싹 뽀득 뽀드득 손과 발을 씻어요 꼭 밖같에서 놀고난 뒤 꼭 손발을 씻어요 꼭

노래 가 (7급 한자 공부) 박상문뮤직웍스

노래 가(歌) 수레 거,차(車) 기록할 기(記) 학교 교(校) 나라 국(國) 쇠 금(金) 입 구(口) 군사 군(軍) 사이 간(間) 가(家) 빌 공(空) 아홉 구(九) 장인 공(工) 가르칠 교(敎) 강 강(江) 해 년(年) 안 내(內) 농사 농(農) 계집 녀(女) 사내 남(男) 기 기(旗) 기운 기(氣) 남녘 남(南) 대답할 답(答) 노래 가(歌) 수레 거

옹달샘 박상문뮤직웍스

깊은 산 옹달샘 누가 와서 먹나요 맑고 맑은 옹달샘 누가 와서 먹나요 새벽에 토끼가 눈 비비고 일어나 세수하러 왔다가 물만 먹고 가지요 깊은 산 옹달샘 누가 와서 먹나요 맑고 맑은 옹달샘 누가 와서 먹나요 달밤에 노루가 숨바꼭질하다가 목마르면 달려와 얼른 먹고 가지요

붕어빵 박상문뮤직웍스

붕어빵엔 작은 붕어들이 옹기종기 모여 살고있죠 한마리씩 때론 두마리씩 입속으로 들어가지요 누구에게나 보이지 않는것은 나쁜마음 가진 사람들은 어떻게도 보이지 않아요 우리들은 모두 볼수있죠 숨어사는 작은 금붕어

예쁜 아기 곰 박상문뮤직웍스

동그란 눈에 까만 작은코 하얀털옷을 입은 예쁜아기곰 언제나 너를 바라보면서 작은소망 얘기하지 너의 곁에 있으면 나는 행복해 어떤 비밀이라도 말할수 있어 까만 작은 볼에 입을 맞추며 수줍어 얼굴을 붉히는 예쁜아기곰 x 2

도레미 송 박상문뮤직웍스

도는 하얀 도화지 레는 둥근 레코드 미는 파란 미나리 파는 예쁜파랑세 솔은 작은 솔방울 라는 라디오에 라 시는 졸졸 시냇물 다함께 부르자 라라라 도미미 미솔솔 레파파 라시시 도미미 미솔솔 레파파 라시시 솔도라파미도레 솔도라시 도레도 도레미파솔라시도 솔도

예쁜 아기 손 박상문뮤직웍스

* 토실토실 아기손 예쁜 아기손 고사리 작은 손이 하도 귀여워 엄마 몰래 가만히 만져보았죠 엄마 몰래 가만히 만져보았죠 도리도리 짝짝꿍 예쁜 아기손 쬐끄만 손가락이 너무 예뻐서 엄마가 잠이 든 새 잡아보았죠 엄마가 잠이 든 새 잡아보았죠 * 반복

등대지기 박상문뮤직웍스

얼어붙은 달 그림자 물결위에 자고 한겨울에 거센 파도 모으는 작은 섬 생각하라 저 등대를 지키는 사람의 거룩하고 아름다운 사랑의 마음을 모질게도 비바람이 저 바다를 덮어 산을 이룬 거센 파도 천지를 흔든다 이 밤에도 저 등대를 지키는 사람의 거룩한 손 정성이여 바다를 비춘다

숲 속 초막집 Various Artists

숲속 초막집 창가에 작은 아이가 섰는데 토끼 한마리가 뛰어와 문두드리며 하는말 날 좀 살려주세요 날 좀 살려주세요 날 살려주지 않으면 포수가 빵 쏜대요! 작은 토끼야 들어와 편히 쉬어라 숲속 초막집 창가에 작은 아이가 섰는데 토끼 한마리가 뛰어와 문두드리며 하는말 날 좀 살려주세요 날 좀 살려주세요 날 살려주지 않으면 포수가 빵 쏜대요!

숲 속 작은집 핑크키즈

작은집 창가에 작은 아이가 섰는데 토끼 한 마리가 뛰어와 문 두드리면 하는 말 날 좀 살려주세요 날 좀 살려주세요 날 살려주지 않으면 포수가 빵 쏜대요 작은 토끼야 들어와 편히 쉬어라 작은집 창가에 작은 아이가 섰는데 토끼 한 마리가 뛰어와 문 두드리면 하는 말 날 좀 살려주세요 날 좀 살려주세요 날 살려주지 않으면 포수가 빵 쏜대요 작은 토끼야

숲 속 너머 이상민

때로는 모든 것을 알 것 만 같던 너무도 조그맣게 보이던 하늘 누구의 간섭조차 듣기 싫었던 너머를 보지 못하던 나를 한동안 기억속에 잊혀져 있던 낯익은 목소리가 꿈속에 들려 조금씩 느껴지는 따스함 속에 내게 살며시 고개를 드는 꽃 잎 그 속에 담겨있던 작은 기억들도 하늘로 날아가는 구름 같은 입김처럼 다시는 돌이킬 수 없을 작은

숲 속 너머 플레이버 드림

때로는 모든 것을 알 것만 같던 너무도 조그맣게 보이던 하늘 누구의 간섭조차 듣기 싫었던 너머를 보지 못하던 나를 한동안 기억속에 잊혀져 있던 낯익은 목소리가 꿈속에 들려 조금씩 느껴지는 따스함 속에 내게 살며시 고개를 드는 꽃 잎 그 속에 담겨있던 작은 기억들도 하늘로 날아가는 구름 같은 입김처럼 다시는 돌이킬 수 없을 작은 순간의 선택도 이젠 다시

숲 속 작은집 Various Artists

숲속 작은집 창가에 작은 아이가 섰는데 토끼 한마리가 뛰어와 문 두드리며 하는말 날 좀 살려주세요 날 좀 살려주세요 날 살려주지 않으면 포수가 빵 쏜대요 작은 토끼야 들어와 편히 쉬어라

작은 숲 속 상호의 이야기 삼점일사 (3.14)

작은 깊은 곳 꽃과 나무들 사이로 빼꼼 튀어나온 동그란 뒷 모습 상호의 머리속엔 무엇이 들었을까 무엇이 있는지 우린 알 수 없죠 작은 상호의 이야기 꿈속에선 (날고있죠) 날고있죠 온세상을 (라라라라) 라랄랄라 (춤을추죠) 춤을추죠 작은 상호의 이야기 작은 상호의 상호의 상호의 이야기

숲 속 풍경 유효주

아침 햇살 곱게 내리면 들려오는 맑은 물소리 산새들도 노래하며 하늘 높이 날아요 잠꾸러기 아기 다람쥐 세수하러 내려오더니 돌다리를 건너가다 미끄럼 타요 저 시냇물 속에 작은 송사리 떼들 살짝 고개 내밀다 놀라 어느새 풀잎에 숨어요 행복한 웃음이 넘치는 아름다운 세상 담아서 사랑하는 친구에게 전해주고 싶어라 잠꾸러기 아기 다람쥐 세수하러 내려오더니 돌다리를 건너가다

숲 속의 작은 집 세부엉

깊고 깊은 숲속에 조그만 집을 찾아 그대여 오세요 새소리에 잠깨는 새벽엔 따뜻한 커피를 드리죠 창밖에는 시냇물 흐르는 집을 찾아 그대여 오세요 달빛 아래 산과들 잠드는 밤이오면 모닥불 피우죠 우리들의 즐거운 이야기 꽃처럼 피어나고 우리들의 뜨거운 사랑은 태양처럼 빛나리 깊고 깊은 숲속에 조그만 집을 찾아 그대여 오세요 새소리에 잠깨는 새벽엔 따뜻한 커...

숲 속의 작은 집 장은숙

아름다운산새들이 노래하는숲속에내가슴달도 아름다운작은집이있었네그곳에서나의꿈이꽃피운그시절지금도가고픈숲속에작은집내눈에어리네숲속에는이름모를밤꽃들이피었고언덕넘어교회에선 종소리가울렸네개울에서뛰어놀며고기잡던그시절지금도그리운숲속에작은집내눈에어리네봄이면개나리꽃피고 여름엔봉숭아꽃피던나살던옜집이그리워어머니그리워요가을엔단풍잎물들고 겨울엔흰눈이덮이고눈내리는겨울에는화롯가에앉아...

짝짜꿍 외 18곡 Various Artists

정글 (이요섭 사/이요섭 곡) 23. 예쁜 새 (안병원 사/외국곡) 24. 신데렐라 (작자미상) 25. 아기별 (윤태옹 사/김성도 곡) 26. 짝짜꿍 (윤석중 사/정순철 곡) 27. 나비야 (독일민요) 28. 작은 (외국곡) 29. 바둑이와 고양이 (외국곡) 30. 밖에 나가 놀자 (외국곡) 31.

Little Cabin In The Wood (숲속에 작은 집) 키즈스쿨

( 작은 집에) Little man by the window stood. ( 창가에 작은 아이가 서 있는데) Little rabbit hopping by, (작은 토끼 한 마리가 뛰어와) Knocking at the door. (문을 두드리며..) Help me help me, sir quot; he said. (살려주세요~살려주세요!)

Little Cabin In The Wood (숲속에 작은 집) 영어동요

( 작은 집에) Little man by the window stood. ( 창가에 작은 아이가 서 있는데) Little rabbit hopping by, (작은 토끼 한 마리가 뛰어와) Knocking at the door. (문을 두드리며..) Help me help me, sir quot; he said. (살려주세요~살려주세요!)

숲 속 풍경 한국 아카펠라 교육 연구회

이침 햇살 곱게 내리면 들려오는 맑은 물소리 산새들도 노래하며 하늘높이 날아요 잠꾸러기 아기다람쥐 세수하러 내려오더니 돌다리를 건나가다 미끄럼 타요 저 시냇물 속에 작은 송사리떼들 살짝 고개 내밀다 놀라 어느 새 풀잎에 숨어요 행복한 웃음이 넘치는 아름다운 세상 담아서 사랑하는 친구에게 전해주고 싶어라

숲 속 풍경 아이미소

나나나나나나나나나 아침 햇살 곱게 내리면 들려오는 맑은 물소리 산새들도 노래 하며 하늘높이 날아요 잠꾸러기 아기 다람쥐 세수하러 내려오더니 돌다리를 건너다가 미끄럼타요 저 시냇물속에 작은 송사리떼들 살짝 고개 내밀다 놀라 어느새 풀잎에 숨어요 행복한 웃음이 넘치는 아름다운 세상 담아서 사랑하는 친구에세 전해 주고 싶어라라라라

숲 속 풍경 대교 어린이 TV 합창단

아침 햇살 곱게 내리면 들려오는 맑은 물소리 산새들도 노래하며 하늘 높이 날아요 잠꾸러기 아기 다람쥐 세수하러 내려오더니 돌다리를 건너가다 미끄럼 타요 저 시냇물 속에 작은 송사리 떼 들 살짝 고개 내밀다 놀라 어느새 풀잎에 숨어요 행복한 웃음이 넘치는 아름다운 세상 담아서 사랑하는 친구에게 전해주고 싶어라

숲 속 풍경 동요프랜즈

아침 햇살 곱게 내리면 들려 오는 맑은 물소리 산새들도 노래하며 하늘 높이 날아요 잠꾸러기 아기 다람쥐 세수하러 내려 오더니 돌다리를 건너가다 미끄럼타요 저 시냇물 속에 작은 송사리떼들 살짝 고개 내밀다 놀라 어느새 풀잎에 숨어요 행복한 웃음이 넘치는 아름다운 세상 담아서 사랑하는 친구에게 전해주고 싶어라

숲 속 풍경 Various Artists

아침 햇 살 곱게 내리면 - 들려 오는 맑은 물 소리- 산새들도 노래하며 - 하늘 높이 날 아 - 요 - 잠꾸러기 아기 다람쥐 - 세수 하러 내려 오더니 - 돌 다리를 건너가 다 - 미끄럼 타요 저 시 냇물 속에 작은 송 사리 떼 들 살 짝 고개 내 밀다 놀라 어 느 새 풀입 에 숨 어 - 요 - 행복 한 웃음 이 넘 치는 -

안개 숲 RW3841

달빛 비친 창문 밖 하늘에 그렸던 저 언덕 너머 이제 그곳으로 가자 길을 비춰 준 별빛들의 아주 작은 소망들까지도 짙은 어둠 저 바람도 따라 불고 있어 * Why don\'t you go in your days 그토록 원해 왔었잖아 Why don\'t you go in your days 그곳은 너의 마음이었어 차가워진 네 숨결은

안개 숲 \\RW3841

달빛 비친 창문 밖 하늘에 그렸던 저 언덕 너머 이제 그곳으로 가자 길을 비춰 준 별빛들의 아주 작은 소망들까지도 짙은 어둠 저 바람도 따라 불고 있어 * Why don\'t you go in your days 그토록 원해 왔었잖아 Why don\'t you go in your days 그곳은 너의 마음이었어 차가워진 네 숨결은

윤현상

낡아빠진 바닥 꺼져버린 천장 고개를 떨구며 난 돌아섰네 높지 않았던 꿈이 불쑥 커버린 몸에 비해 여긴 너무도 어렸었던 모습 그대로인걸 작은 마을 부풀은 맘보다 소박해져 버린 어리숙한 내 방 꿈꿔왔었던 모습 내 방 안 그대로 있네 혹시 커져 버렸다고 착각한 게 아닐지 몰라 내 내 맘속 내 꿈 녹슬어버렸다고 생각했었는데 변하고 작아진 건 나 혼자뿐

숲 속 작은 친구들 다담교육

우리는 숲속 작은 친구들 룰루룰루 랄라 노래해 우리는 노래하는 친구들 룰루룰루 랄라 노래해 룰루룰루 랄라 룰루룰루 랄라 룰루룰루 랄라 룰루룰루 랄라 룰루룰루 랄라 룰루룰루 랄라 룰루룰루 랄라 룰루랄라 우리는 숲속 작은 친구들 빠라빠라 빰빠 연주해 우리는 연주하는 친구들 빠라빠라 빰빠 연주해 빠라빠라 빰빠 빠라빠라 빰빠 빠라빠라 빰빠 빠라빠라

숲 속 작은집 창가에 똑똑키즈

작은집 창가에 작은 아이가 섰는데 토끼 한 마리가 뛰어와 문 두드리면 하는 말 나 좀 살려주세요 나 좀 살려주세요 날 살려주지 않으면 포수가 총으로 나를 빵 쏜대요 작은 토끼야 들어와 편히 쉬어라 (반복)

권미희

그대 안을 날고 싶은 나는 작은 새입니다 둥지는 틀 수 없어 날갯짓이 무겁지만 온종일 울어도 좋을 눈이 큰 파랑새입니다 그대 안에 피고 싶은 나는 작은 풀꽃입니다 얼비친 그늘 사이 종종종 깨금발치며 날마다 홀로 설레는 홍자빛 족두리풀입니다 어제도 또 오늘도 내일의 나는 잊고서 허공에 길을 내고 작은 꽃등 밝힙니다 깊어도 너무 깊은 그대,

눈 속의 작은 집 미틈 (Mitm)

저 하얀 길을 따라 나는 왔지 지친 영혼으로 고요히 내리는 하얀 눈 그 속으로 나는 들어가 새하얀 속에 작은 집에 그 속에 숨겨온 날들 그대와 남겨진 이 곳에서 끝없이 내리는 계절 저 하얀 눈 속의 작은 그 곳에서 나는 그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