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오늘도 전화를 걸어
너와 함께 나오라고 했었어
난 친구와 나온 너를 보려
친구에게 보고 싶다고
거짓말을했어
넌 처음 본순간부터 난
세상이 아름답게 보였어
너무 행복했지만
너무 기뻣었지만
이건 아닌데
내 친구의 여잔걸
사랑하자나 지울수가 없자나
바보처럼 난
잊을수가 없자나 워
세상 사람들 모두 나를 욕해도
언제까지나 니가
내게 오기를 난 기다릴꺼야
너의 하얀 미소를 보며 난
또 죄책감에 울고싶어저
너를 안고 싶지만
너를 갖고 싶지만
이건 아닌데
내친구의 여잔걸
사랑하잖아 지울수가 없잖아
바보처럼 난
잊을 수가 없자나 워
세상사람들 모두 나를 욕해도
언제까지나 니가 내게 오기를
난 기다릴꺼야
만약 신이있다면
나를 벌 해줘
다시 널 볼수없게 워
내 두눈이 멀어
너를 볼수없어도
널 만났다는 그 이유만으로 워
축복인거야 내겐 행운인거야
언제까지나 니가 내게 오기를
난 기다릴 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