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창근


넌 잠이 들었겠지 또 어둔 밤이 왔으니
시간의 하루를 걷다가 침대에 쓰러 졌겠지
누운 널 생각 해

얼마나 보고 팠는지 아무에게도 말 않을 거야
얼마나 널 안고 팠는지 그 누구에게도 말 않을 거야
들어 줄 이 없을테니 알아 줄 이

널 원할 수도 없는 걸 널 가질 수도 없는 걸

우린 그저 길을 가다가 우린 그저 만났을 뿐야
난 너를 알았을 뿐야 넌 나를 알았을 뿐야

널 원할 수도 없는 걸 널 가질 수도 없는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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