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 훗날에(1493) (MR)

금영노래방
Album : 남자 발라드 별밤 8090 Vol.5
잊으려 잊으려 해도
잊을 수 없는 그 얼굴
지우려 지우려 해도
지울 수 없는 그 이름
이별을 아쉬워 하며
나의 품에 안겨
고개 숙인 너-
가슴 속 깊이 간-직한
네게 하고 싶었던
그 한마디 남겨둔 채
돌아서는 슬픈
내 모습 뒤로
울먹이는 너를 느끼며-
먼 훗날에 너를
다시 만나면
사랑했다 말을 할거야
때로는 외로움 속에
때로는 아쉬움 속에
세월이 흐른 먼 훗날
난 홀로 울고 말겠지
이별을 아쉬워 하며
나의 품에 안겨
흐느끼는 너-
마음 속 깊이 간-직한
네게 하고 싶었던
그 한마디 말 못하고
돌아서는 슬픈
내 모습 뒤로
울먹이는 너를 느끼며-
먼 훗날에 너를
다시 만나면
사랑했다 말을 할거야
돌아서는 슬픈
내 모습 뒤로
울먹이는 너를 느끼며-
너는 나의 마음
알고 있을까
너를 진정 사랑했다고
오 오 오---
오-- 오-- 오- 오
먼 훗날에 너를
다시 만나면-
사랑했다
말을 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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