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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자리에 homezone

Wake up feeling lonely 눈이 내려앉지 마치 쌓이듯이 빈자리를 메꿨지 네가 앉던 자린 늘 비워뒀었지 마치 처음부터 그랬듯이 널 기억해 이렇게 가끔씩 꺼낼때 우리가 떠나고 남겨진 곳에 기억들 녹이고 다 걷어내서 행복했던 순간만 다 남겨둘게 따스한 봄날 영화 같던 추억도 같이 조금 넣어둘게 온기 가득했던 그날처럼 마음 어딘가 얼지

멈춰있을게 (Picture) homezone

얼어붙어 떠밀려가듯 지나치는 순간을 잡아 사진 속에 넣어두자 Picture of you and I Picture of you and I 기억할 수 있는 우리 모습을 여기 담아 Picture of you and I Picture of you and I 항상 추억할 수 있게 멈춰있을게 멈춰있을게 멈춰있을게 쉽게 찾을 수 있게

그 계절은 다시 제자리로 homezone

햇빛의 온기가 예전처럼 온화하지만은 않고 밤의 향기는 더 짙어 가고 있는 걸 느끼는 지금 너는 계속 내게 묻지 내가 느끼는 이 마음이 흩날리는 바람 같을까 봐 Baby don’t you ever worry Coz I’m about to tell you something 지금 네게 전부 말해줄게 Yeah, you are 봄에 날 반기는 flower 여름

아픈 봄 (feat. JUNE) homezone

시간 참 빠르네 말하는 어느새 흐른 이 30초 계절도 참 그래 순간의 향기를 남긴 채로 사라졌네 기다리고 기대했던 만큼 빠르게 떨어질 저 하얀 꽃잎을 누군가 밟고 지나버릴 때쯤 기억은 추억이 되어줬을까요 아님 상처를 남기고 떠났을까요 아무렴 어때요 나는 그대가 그리울 거예요 이 봄은 날 아프게 해 단지 다른 계절이 와서 떠나야 하면 이유라면 조금만 더 있어줄래

사랑은 homezone

사랑은 그리 어렵지 않아요 조금만 더 바라봐 주면 돼요 그러다가 가끔 눈물이 날 땐 안아주면 돼요 똑같은 마음 덮고서 Woo 그래서 사랑은 양쪽이 똑같은 모양을 하고 Woo 미움과 슬픔이 가득한 여기서도 서로를 만나게 했고 사랑, 수많은 노래가 담고 있는 의미는 변한 적 없고 사랑, 흔한 단어 하나가 늘 귀에 맴도는 건 그만큼 소중한 거라고 언제는

빈 칸 homezone

피로한가요 그래도 괜찮아요 왜 말이 없냐며 보채진 않을게요 공허한 마음 그것도 존중해요 채울 수 없는 곳 누구나 있으니까 그대 마음속 한켠에 빈자리가 아려온다면 내게 기대 나는 그걸로 충분해 눈물 소리만 들려올 때 어떤 말도 위로하지 못할 때 그대로의 빈칸이 될게 말없이 네 손을 잡을게 지금 고요함에 안겨 있고 싶을 때 내가 너의 빈칸이 될게 외로움도 함께라면

파랑해 homezone

파란 하늘을 두 눈에 담고 있는 너와 걷는 이 길 아직은 조금 어색해 말풍선 같은 구름에 마음을 숨기고 있지만 우린 아슬한 선을 타지만 선을 따라가다 보면 알까 결국 똑같은 그림체 같은 색의 사랑 속에 함께 빠져가고 있다는걸 진부하게 정해진 말과는 다르지만 우리만의 추억이 담긴 이 말 남들 다 하는 사랑 글자 하나 물들여 특별하게

Winded homezone

네가 날 안아줄 때 부서질 듯 세게 안을 때 내 피부를 스친 듯 함께 불어온 이 바람 너에게 달려갈 땐 기다렸던 만큼 빠르게 순간에도 나를 스치는 바람은 늘 따뜻해 you’re one in a million and it’s crazy that we met 믿기지 않을 만큼 특별해 가끔은 거칠기도, 때론 잔잔해져도 늘 네 곁에 머물러 있을게 and so I

그거면 돼 homezone

네가 내 곁에 있어준다면네가 날 보고 웃어준다면그래네가 내 노래를 들어준다면네가 내 마음을 알아준다면그래그래 난 그거면 된다고네가 내 곁에 있어준다면네가 날 보고 웃어준다면그래그래 난 그거면 된다고how do I tell you?오랜 고민을 담은 이 마음여기 전부 옮겨 적을까 지금시간이 지나도쉽게 잊혀지지는 않았음 해서어두운 밤 불이 꺼진 너의 방과내...

My Old Man homezone

내가 내는 나의 목소리가당신을 점점 닮아가네요 그만큼평범하지만 수많은 의미를지닌 마법 같은 말인가 봐가족이란 말은 늘 그렇게날 감싸네요가끔은 좀 아리기도 해요당신의 등을 바라볼 때면혹시 그대도 같은 마음일까요To you, my old man이제는 알 것만 같아당신의 마음속엔아직 작은 아이 같은 내가 보이네요To you, my old man걱정은 내려놓...

Captivated homezone

Hands touching Feeling tension between anyone but you and ISouls collidingIn the wake of what’s comingIt’s only just getting to igniteI feel the wave, I feel the SunI see them from your eyesand the...

We've gone Fall homezone

And the season has turnedso did you my beloved and our love has gone coldWe both know we gotta move on yeahSaid that you fell for me at the first sight but you don’t even look into my eyes nowand t...

Circle homezone

Guess I could have just let go and stop wasting time yeah yeahSome things are said in stone and never change a dime yeah yeahBut if it’s like a cycle in a loopthat binds me the endless chainsthen l...

겨울엔 (Feat. homezone) 하츠 (hartts)

난 벽에 기대온도를 느끼네너 있던 곳에아무도 못 들어오게텅 빈 하루는 유난히 춥고밤이 되면I be sleeping alone againWas it love? I didn’t realize이제서야 마음이 시려와차갑던 너의 연기엔아픔이 서려있었기에“마음이 식은 거야”Just tell me little lies참 많이도 늦었겠지만I won’t cry쌓인 기...

Puzzle (feat. Kid Wine) homezone, HAAN

때론 열도 좀 받았지가끔은 정말 싫기도그냥 때려칠까 싶기도 했던시간 지나한 조각조각 모두 맞아드는 지금 우리를 보는 것만 같지우리는 서로 말했었지사랑은 마치 퍼즐 같고 때론 이렇게도 저렇게도해보다가한 발 물러선 채 더 멀리서부터 하나 둘 씩 맞춰가자고 너라는 글자를 조금만 돌려보면나라는 조각의 퍼즐이 될 테니까그렇게 우린 결국 하나가 되니까이 퍼즐처럼...

내려놔 (Feat. homezone, some:r) Wavycake

Close your heart쉬어가어렵겠지만 가끔은내려놔close your eyes스미지 않는이 어둠도 조용히 널안아줄 테니까내려놔야내려놓아야다시 잡을 수 있으니까just a for a while잠깐이라도편할 테니까내려놔야내려놓아야넌 그제서야 참았었던이 위로와힘들었냐는 말에얼굴 묻은 체울 테니까마음 속에 담아둔차갑기도 했었던흔적들을 한번 더되돌이켜보면...

아마도 그건 이오늘 & 최현빈 & homezone

아마도 그건 사랑이었을 거야 희미하게 떠오르는 기억이 이제야 마음을 알아버렸네 그대 눈에 비친 나의 모습을 아마도 그건 사랑이었을 거야 돌아보면 아쉬운 그날들이 자꾸만 아픔으로 내게 찾아와 떨리는 가슴 나를 슬프게 하네 차가운 내 마음에 남은 너의 뒷모습 열린 문틈으로 너는 내게 다가올 것 같아 한참을 멍하니 문만 바라보다 아침햇살에 눈을 뜨고 말았네

그 자리에 이은주

날 보내줘야만 해~ 영원토록 니사랑 받고 싶은데 그런 내맘 알겠니 모른체 하는거니 너도 이미 나와 같은데~~ 날 잊어도 되지만 추억으로 남겨두길 바래 가슴깊은 곳에~~ 이제 그만 bye bye 나를 꼭 안아줘 우리 남은 시간이 끝나가나봐~ bye bye 날 지우려 한다면 마지막 순간에 웃어줘야 해 이제 그만 가볼께 행복해야

그 자리에 트랙스

그녀는 나빠요~ 아무 일 없었던 것처럼~ 너무도 행복한얼굴로~ 미소를 지으며 나를 바라봐요~~ 그녀는 아파요~ 나만큼 정말 아픈거겠죠 알아요~ 이젠 늦었겠죠. 그깟 내 눈물로 용서할순 없겠죠. 언제나 그자리에~ 그자리에~ 너만을 바라보고만 있을게 그대없이는 단 한순간 이라도~ 숨을 쉴수 없죠. 이젠 나를 봐요~ 그대.... 사랑은 아파요~ 너무...

그 자리에 트랙스&Air

언제나 자리에 자리에 터질것 같은 내맘이 들리니 그대없이는 단한순간이라도 나는 살 수 없죠 다시 돌아와요 그대... 【 그대가 행복하면、나도 행복합니다 】

그 자리에 장이정

그대는 알고 있나요 생각해 본 적 있나요 어쩌면 그대와 나 아주 많이 닮았다는 걸 힘들면 내게 기대요 그냥 내게 잠시 쉬어요 내가 바라는 단 한 가지 그대는 아프지 않기를 다시 자리에 서있죠 혹시 그대 혼자 울까봐 한걸음에 내게 달려올까요 가슴 안에서 멀지 않을 자리에 살다가 어쩜 한 번쯤 행복을 허락해준다면 내가 원하는 단

그 자리에 장이정 [히스토리]

그대는 알고 있나요 생각해 본 적 있나요 어쩌면 그대와 나 아주 많이 닮았다는 걸 힘들면 내게 기대요 그냥 내게 잠시 쉬어요 내가 바라는 단 한 가지 그대는 아프지 않기를 다시 자리에 서있죠 혹시 그대 혼자 울까봐 한걸음에 내게 달려올까요 가슴 안에서 멀지 않을 자리에 살다가 어쩜 한 번쯤 행복을 허락해준다면 내가 원하는 단

그 자리에 장이정 (히스토리)

다시 자리에 서있죠. 혹시 그대 혼자 울까봐.. 한걸음에 내게 달려올까요, 가슴 안에서 멀지 않을 자리에.. 살다가 어쩜 한 번쯤.. 행복을 허락해준다면, 내가 원하는 단 한 사람.. 그게 바로 그대일 텐데.. 다시 자리에 서있죠. 혹시 그대 혼자 울까봐..

그 자리에 신혜성

따스했던 봄이 가고 뜨거웠던 여름 지나 꽃이 지는 가을의 끝 지나고 나면 겨울이 오듯이 우연하게 그댈 만나 뜨거웠던 사랑 지나 사랑 지는 이별의 끝 지나고 나면 다 잊혀 지는지 그리워 날 감싸주던 너의 손길 너 가고 나도 내 곁을 가득 채우던 좋은 향기도 우우우~ 계절은 끝없이 오고 가는데 우우우우~ 너는 가고 난 아직

그 자리에 신혜성 (SHIN HYE SUNG)

따스했던 봄이 가고 뜨거웠던 여름 지나 꽃이 지는 가을의 끝 지나고 나면 겨울이 오듯이 우연하게 그댈 만나 뜨거웠던 사랑 지나 사랑 지는 이별의 끝 지나고 나면 다 잊혀 지는지 그리워 날 감싸주던 너의 손길 너 가고 나도 내 곁을 가득 채우던 좋은 향기도 우우우 계절은 끝없이 오고 가는데 우우우우 너는 가고 난 아직 자리에 어쩜

그 자리에 장이정(JANGIJEONG)

다시 자리에 서있죠. 혹시 그대 혼자 울까봐.. 한걸음에 내게 달려올까요, 가슴 안에서 멀지 않을 자리에.. 살다가 어쩜 한 번쯤.. 행복을 허락해준다면, 내가 원하는 단 한 사람.. 그게 바로 그대일 텐데.. 다시 자리에 서있죠. 혹시 그대 혼자 울까봐..

그 자리에 장이정 (JANGYIJEONG)

그대는 알고 있나요 생각해 본 적 있나요 어쩌면 그대와 나 아주 많이 닮았다는 걸 힘들면 내게 기대요 그냥 내게 잠시 쉬어요 내가 바라는 단 한 가지 그대는 아프지 않기를 다시 자리에 서있죠 혹시 그대 혼자 울까봐 한걸음에 내게 달려올까요 가슴 안에서 멀지 않을 자리에 살다가 어쩜 한 번쯤 행복을 허락해준다면 내가 원하는 단

그 자리에 TRAX (트랙스)

그녀는 나빠요~ 아무 일 없었던 것처럼~ 너무도 행복한얼굴로~ 미소를 지으며 나를 바라봐요~~ 그녀는 아파요~ 나만큼 정말 아픈거겠죠 알아요~ 이젠 늦었겠죠. 그깟 내 눈물로 용서할순 없겠죠. 언제나 그자리에~ 그자리에~ 너만을 바라보고만 있을게 그대없이는 단 한순간 이라도~ 숨을 쉴수 없죠. 이젠 나를 봐요~ 그대.... 사랑은 아파요~ 너무도 아...

그 자리에 TRAX (트랙스), Air

그녀는 나빠요 아무일 없었던 것처럼 너무도 행복한 얼굴로 미소를 지으며 나를 바라봐요 그녀는 아파요 나만큼 정말 아픈거겠죠 알아요 이젠 늦었겠죠 그깟 내 눈물로 용서할 순 없겠죠 언제나 자리에 자리에 너만을 바라 보고만 있을게 그대없이는 단 한 순간이라도 숨을 쉴 수 없죠 이젠 나를 봐요 그대 사랑은 아파요 너무도 아픈 상처뿐이죠 하지만 그대 생각이

그 자리에 정아름

내딛는 발걸음 힘겨워 주위를 둘러보면 나는 고작 여기에 있었다 이토록 바라던 내 모든 것들은 부서지고 흩어지는 신기루 같았다 시계 바늘을 따라서 새벽을 맞이하고 푸르스름한 시간은 파란 멍이 되어 아직 자리에 있어도 돼 걸어야 할 길을 알지 못 해 시린 바람 속에 눈을 감는다 그저 지나갈 지금에 서 있기 때문이야 빈 자리 없이 기나긴 멍이 또 칼날 같지 못한

그 자리에 김지훈

어디로 가는지 모른 채 이 밤을 걷고 있어 끝나지 않을 것만 같던 길 위에 서있어 나를 보는 너의 눈빛 눈에 비치던 날 찾을 수 없어 멀어져 가는 너의 맘 바랄 수 없어서 붙잡고 싶어서 Just walk and walk 눈부시던 너의 모습이 걸음마다 번지고 휘청대지 따스하게 나를 부르던 목소리가 귓가에 아른거려 나를 보는 너의 눈빛 눈에

그 자리에 b2 beauties

찬 바람이 불어와 꽃이 잠든 날 만났던 우리 모습 참 그리웠죠 어느새 계절을 돌고 돌아 우린 마지막 순간을 남겨둔 채로 함께 달려가 그곳으로 눈 감았다 뜨면 또 자리에 우리가 마주한대도 다시 함께이고 싶어요 자리에 낙엽들이 날아와 바람 불던 날 그때처럼 매일을 볼 순 없겠죠 어느새 계절을 돌고 돌아 우린 마지막 한절을 남겨둔 채로 함께 나아가 그곳으로

그 자리에 G2G Worship

세상일이 버거워 주와 멀어졌지만 주는 항상 자리에 있어 벼랑 끝에 서있고 아무도 없는데도 주는 항상 자리에 있어 내가 원하는 것 이뤄지지 않아도 기대하는 일들이 모두 넘어져도 주는 항상 자리에 있어 완전하신 주님께 나아가리 온 만물의 창조자 경배해 나의 구원자 주를 찬양하리 영원하신 나의 주 하나님 바쁜 삶에 취해서 주와 멀어졌지만 주는 항상

그 자리에 우주, please

날이 덮이다 그저 흘러버리는 사실 전 모릅니다, 중요한 게 뭔지 확실한 게 있는지, 있기는 한 건지 아무것도 모르면서 가벼운 말들만 그리 주워 담을 수도 없이 쏟아낸 건지 가만히 봅니다 분주한 사람들을 날 위에 날이 덮이다 그저 흘러버리는 사실 전 모릅니다, 의미란 게 뭔지 온전한 게 있는지, 있기는 한 건지 아무것도 모르는데 시간만 흐르고, 나는 그냥

그 자리 말랑숲

언제나 자리에 변치않는 모습으로 다른 사람 떠나도 항상 자리에 항상 있는 것처럼 언제나 손이 닿을 곳 자리에 자리에 다른 사람 행복 속에 다른 사람 슬픔 속에 나의 사람 행복 속에 나의 사람 슬픔 속에 항상 있는 것처럼 언제나 손이 닿을 곳 자리에 자리에 그렇게 자리에 그리고 자리에 그러므로 자리에 그럼에도 자리에

그 자리

언제나 자리에 변치않는 모습으로 다른 사람 떠나도 항상 자리에 항상 있는 것처럼 언제나 손이 닿을곳 그자리에 그자리에 다른 사람 행복속에 다른 사람 슬픔속에 나의 사람 행복속에 나의 사람 슬픔속에 항상 있는 것처럼 언제나 손이 닿을곳 그자리에 그자리에 그렇게 자리에 그리고 자리에 그러므로

그 자리 버즈

언제나 자리에 변치않는 모습으로 다른 사람 떠나도 항상 자리에 항상 있는 것처럼 언제나 손이 닿을곳 그자리에 그자리에 다른 사람 행복속에 다른 사람 슬픔속에 나의 사람 행복속에 나의 사람 슬픔속에 항상 있는 것처럼 언제나 손이 닿을곳 그자리에 그자리에 그렇게 자리에 그리고 자리에 그러므로

너 하나만 최현진

눈을 뜬 허전함에 남겨둔 니자리에 끝없이 계속된 무의미한 하루 불을 끈 내 하루엔 날 울린 마음엔 끝없이 계속되는 너라는 한숨 잊어야 한다는 말 잊혀질거라는 말들 난 널 잊을수 있을지 그럴수 있을지 너는 어떤지 멈춘 자리에 떠난 니 자리에 항상 이 자리에 너가 떠난 슬픔만 난 남아 매일 난 이 자리에 돌아올 자리에 너 하나만 없다 내겐 너만 없다

언제나 그 자리에 조동진

가까운 듯 멀어지듯 언제나 자리에 서있는 듯 앞서가듯 언제나 자리에 내가 곁에 다가설 수 없듯 내가 모습 잡을 수 없는 내가 이렇게 돌아설 수 없듯 내가 모습 지울 수 없는 언제나 자리에 에에에 에 꿈꾸는 듯 노래하듯 언제나 자리에 달려오듯 사라지듯 언제나 자리에 내가 곁에 다가설 수 없듯 내가 모습 잡을 수 없는 내가 이렇게

여전히 그 자리에 사이라

(Verse 1) 오랜만에 너를 다시 봤을 때 시간은 모든 걸 바꾼 줄 알았어 그런데 왜 네 모습은 여전히 내 마음 속에 그대로 남아 있을까 (Pre-Chorus) 웃으며 인사를 나누고 서로 다른 길로 돌아섰지만 마음 한편에 남아있는 그리움 아직도 자리에 머물러 있어 (Chorus) 여전히 자리에, 너는 남아 있어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모습

그 자리에 멈춰있어 5NL

혼자서 떠들어대는 날들이 시간이 가면 갈수록 늘어가 오래된 옛 이야긴데 아직도 나는 자리 밥을 시킬 때도 항상 두 개씩 잠이 들기 전 난 니 손을 찾아 오래된 옛 추억인데 언제나 나는 자리 다시 널 볼 수 있는 날이 올까 다시 널 만질 수 있는 날이 올까 잠시도 잊을 수가 없잖아 난 항상 난 지금 이 자리에 멈춰있어

그 자리에 멈춰있어 오늘(5NL)

혼자서 떠들어대는 날들이 시간이 가면 갈수록 늘어가 오래된 옛 이야긴데 아직도 나는 자리 밥을 시킬 때도 항상 두 개씩 잠이 들기 전 난 니 손을 찾아 오래된 옛 추억인데 언제나 나는 자리 다시 널 볼 수 있는 날이 올까 다시 널 만질 수 있는 날이 올까 잠시도 잊을 수가 없잖아 난 항상 난 지금 이 자리에 멈춰있어

그 자리에 멈춰있어 5NL (오늘)

혼자서 떠들어대는 날들이 시간이 가면 갈수록 늘어가 오래된 옛 이야긴데 아직도 나는 자리 밥을 시킬 때도 항상 두 개씩 잠이 들기 전 난 니 손을 찾아 오래된 옛 추억인데 언제나 나는 자리 다시 널 볼 수 있는 날이 올까 다시 널 만질 수 있는 날이 올까 잠시도 잊을 수가 없잖아 난 항상 난 지금 이 자리에 멈춰있어

그 자리에 서서 두다임

무심코 입에서 뱉어진 말이 걷잡을 수 없이 커져 나를 삼킨다 달콤한 듯 나를 감싸는 악취가 걷잡을 수 없이 커져 나를 삼킨다 내 삶이라고 내일도 없이 살아가는 날 주의 피로서 죄 속한 나 찾아와 덮어주셨네 달리고 또 달려 멀어지려 해도 결국엔 또 자리 자리에 서서 그림자 속에 숨어 보이지 않는 난 결국엔 또 자리 자리에 서서 무너져 힘없이

항상 그 자리에 최혜원

항상 그렇게 넌 그곳에 있을거라고 생각 했어 어느날 문득 넌 안보이고 내가슴은 떨리고 있어 서 있을수도 없어 익숙하지 않은 시간들 오 랜시간 간직해온 너의 사랑으로 가는거야 홀로 술에 취해 잠들어도 니 생각에 눈물흘러 미안해 너만이 내소중한 기다림이었어 돌아오는 길이 험난해도 기다릴게 돌아와 오랜시간 간직해온 나의사랑 다시 돌려줄 그때까지 얼마나 ...

항상 그 자리에 김민종

항상 자리에 -김민종- 1.항상 그렇게 넌 그곳에 있을거라고 생각했어 어느 날 문득 넌 안 보이고 내 가슴은 떨리고 있어 서 있을수도 없어 익숙하지 않은 시간들 오랜시간 간직해온 너의 사랑으로 가는거야 홀로 술에 취해 잠들어도 니생각에 눈물흘러 미안해 너만이 내 소중한 기다림이였어 돌아오는 길이 험난해도 기다릴게 돌아와 오랜시간 간직해온 너의 사랑

항상 그 자리에 김민종

항상 그렇게 넌 그곳에 있을거라고 생각했지 어느날 문득 넌 안보이고 내가슴은 떨리고 있어 서 있을수도 없어 익숙하지 않은 시간들 오 랜시간 간직해온 너의 사랑으로 가는거야 홀로 술에취에 잠들어도 니 생각에 눈물 흘러 미안해 너만이 내 소중한 기다림이었어 돌아오는 길이 험난해도 기다릴께 돌아와 오랜시간 간직해온 우리사랑 다시돌려줄 그때까지 얼마나 내게...

처음 그 자리에 이보람

처음 자리에 - 이보람 그대 지금 내가슴에 들어와 사랑을 말하고 있죠 꿈이 아니기를 나는 기도해봐요 내맘이 자꾸 그대란 사람 놓지말라고 하네요 욕심을 내라며 바보같은 말을 하네요 우연히 다가온 그대 사랑이 왠지 낯설지 않았죠 하지만 약속된 인연이기에 사랑이 될 줄 몰랐죠 조금 후면 그대 보내야 할텐데 그럴 자신이 없죠 나 홀로 있던

언제나 그 자리에 신효범

어두운 창밖 불빛 사이로 얼룩진 그대의 슬픔이 고개 숙인채 앉아 흐느끼는 눈물로 지워질 수 있을까 뒤돌아 보면 차가운 바람 가슴을 스치고 간 긴 외로움 슬픔이라 생각하지 않으려 해도 언제나 자리에 곁에 있어도 그대는 남인 것~처럼 멀리 있는것만 같았지~ 그대가 나를 왜 떠나려고 했는지 이제 나는 알것 같아 나의 작은 실수

처음 그 자리에 씨야(SeeYa)

[씨야(SeeYa) - 처음 자리에]..결비 우연히 다가온 그대 사랑이 왠지 낯설지 않았죠~ 하지만 약속된 인연이기에 사랑이 될 줄 몰랐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