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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 아리랑 (중모리) Unknown

뒷소리) 아리랑 아리랑 통일 아리랑 통일의 산마루 넘어가 보세 거짓 통일에 지친 가슴들 누구라도 모여서 참된 통일 일구어 보세 통일 아리랑 1. 눈물도 말라붙은 반 백년 기다림에 잡초마저 그리워라 가야할 산천 남북합의서 썩는 냄새가 온 땅을 더럽히네 도둑맞은 설레임 모아 통일 아리랑 2.

통일 아리랑 (중모리)-2 Unknown

가난은 잊어도 이별은 못잊는 이내 심사이거늘 눈물을 끼얹고 진달래 기다려 이내 청춘 다했소 칠월의 흐느낀 그밤 오작교 청춘은 가고 떠오는 해가 서러워 아리랑 아라랑(아라리요) 2.

홀로아리랑(중모리) Unknown

* 아리랑 아리랑 홀로 아리랑 아리랑 고개로 넘어가보자 가다가 힘들면 쉬어가더라도 손잡고 가보자 같이 가보자 1. 저 멀리 동해바다 외로운 섬 오늘도 거센 바람 불어 오겠지 조그만 얼굴로 바람 맞으니 독도야 간 밤에 잘 잤느냐 2.

신 아리랑 Unknown

(중모리) *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아리랑 고개를 넘어간다 1. 괴나리 봇짐을 짊어지고 백두산 고개를 넘어간다 2. 아버지 어머니 어서와요 북간도 벌판이 좋답니다 3. 쓰라린 가슴을 움켜쥐고 아리랑 고개를 넘어간다 (자진모리) * 아리아리 스리스리 아라리요 아리랑 고개를 넘어간다 1.

아리랑 (중모리) 경상도 민요

(받는소리)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아리랑 고개를 넘어간다 1. 나를 버리고 가시는 님은 십리도 못가서 발병난다 2. 가자가자 어서가자 백두산 덜미에 해저물어 간다 3. 쓰라린 가슴을 움켜쥐고 백두산 고개를 넘어간다 4. 청천 하늘엔 별도 많고 이내 가슴엔 수심도 많다 5.

엉겅퀴야 (중모리) Unknown

엉겅퀴야 엉겅퀴야 철원평야 엉겅퀴야, 난리통에 서방잃고 홀로사는 엉겅퀴야 2. 갈퀴손에 호미잡고 머리위에 수건쓰고, 콩밭머리 주저앉아 부르는이 님의이름 3. 엉겅퀴야 엉겅퀴야 한탄강변 엉겅퀴야, 나를두고 어딜갔소 쑥국소리 목이메네

휘여능청 (중모리) Unknown

휘여능청 버들가지 청실홍실 그네매고 님과나와 올려뛰니 떨어질까 염려로다 2. 오월이라 단오날에 천능가절에 이아지야 수양능청 버들숲속에 꾀꼬리 앉아 노래하네 3. 한 번굴러 앞이솟고 두 번굴러 뒤가솟아 하공중천 높이뜨니 청산녹수가 발아래라

애닯다 (중모리) Unknown

애닯다 세상사람 입들만 성하여서 이러니 저러니 말만하누 실지사업 전혀 없이 어찌타 급한 이 때 말만 하누 말만 하누 2. 애닯다 세상사람 돈이면 만사형통 이 놈도 저 놈도 돈만 아네 사람나고 돈났지 돈나고 사람났나 돈만 아네 돈만 아네

작업장타령 (중모리) Unknown

하늘나는 저새는 저의 날개 짓으로 푸른하늘 날으면서 맘껏 자유 누리는데 기계에 매어달린 못난 이내 몸뚱이는 고달픈 몸짓만 되풀이 하는구나 어허야 어허 2.

애사랑 (중모리) Unknown

엄마가 수놓은 헌 꽃버선 오똑한 내코가 버선 코래요 어느날 낯설은 남자가 와서 오똑한 꽃버선 밟아버리고 나는 꽃버선 보고 울어버렸죠 2. 엄마가 줄을 탈때 난 무등타고 꽃버선 쳐다보다 미끄러지고 손님들 하하하 웃어댔지만 엄마는 나를 안고 노래했지요 나는 꽃버선 보고 울어버렸죠 3.

어기야디야 (중모리) Unknown

보은 청산 기와골 털면 묵은 쌀이 삼백석 소년과부 업어다가 이밥이라 지어먹고 먼동이 트기 전에 화물차를 타고가세 2. 뿌연 달빛 물안개도 원수되어 흐르는 강 도둑맞은 문전옥답 차마 발이 안 떨어져 문경새재 서른굽이 먼저 넘은 벗 찾아가세 3.

통일 아리랑 꽃다지

아리랑 아리랑 통일 아리랑 통일의 산마루 넘어가 보세 거짓 통일에 지친 가슴들 누구라도 모여서 참된 통일 이루어 보세 통일 아리랑 1.눈물도 말라붙은 반백년 기다림에 잡초마저 그리워라 가야할 산천 남북합의서 썩는 냄새가 온 땅을 더럽히네 도둑맞은 설레임 모아 통일 아리랑 2.오천년 이어온 우리 민족 숨결인데 제국의 총칼앞에 쓰러질

쑥대머리 (중모리)-2 Unknown

쑥대머리 귀신형용 적막옥방에 찬자리에 생각난 것이 임뿐이라 보고지고 보고지고 한양낭군 보고지고 우리님 정별후로 잉장서를 내가 못 봤으니 부모봉양 글 공부에 겨를이 없어서 이러는가 여의신원금슬위지 나를 잊고 이러는가 개궁항아 추위이얼월같이 번뜻아서 비치고져 막왕막래 막혔으니 앵무서를 내가 어이보리 반전반측에 피를 내어 사정으로 편지하고 간장의 ...

우리 님은 (중모리-굿거리-자진모리-중모리) Unknown

무정한 님 우리 님아 어디 가서 소식없소 2. 망월동에 우리 님아 달빛 안고 내리소서 3. 꽃과 같은 우리 님아 불로 살아 타오르소 4. 허리 짤린 우리 님아 언제 다시 만나리요

정선아리랑 (중모리) 강원도 민요

(받는소리)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아리랑 고개로 나를 넘겨주게 1. 눈이 올려나 비가 올려나 억수장마 질려나 만수산 검은 구름이 막 모여든다 2. 명사십리가 아니라면은 해당화가 왜 피나 모 춘삼월이 아니라면은 두견새가 왜 우나 3. 정선읍내 일백오십호 몽땅 잠들여 놓고서 이호장네 맏며느리 데리고 성마령을 넘자

이어도 사나 (중모리) Unknown

반백년 맺은 정을 이승에 묻고 수중가 달빛꿈에 세월 잊었나 어혀라 만경창파 해는 저물고 2. 한백년 맺은 정을 정을 어찌 하라고 이어도 푸른물에 꿈을 실었나 어혀라 수로만리 달은 기울고 후렴] 지아비 가신 뱃길 물결만 이네 영겁을 받으로다 이어도 사나 영겁을 받으로다 이어도 사나

함양 양잠가 (중모리) Unknown

너는 죽어 만첩강산에 고드름 되거라, 나는 주 죽어서 아이가이가 봄바람 될거나 2. 어여 밭가에 섬섬섬 섬 뽕나무 심어라, 아버지 어머니 명주에 옷감이 분명타 3. 너는 죽어 푸릇푸릇 봄배추 되거라아, 아버지 죽어서 아이가이가 밤이슬 될거나 4.

통일 비나리 (자진모리) Unknown

소리로다 소리로다 분노의 소리로다 (소리로다 소리로다 분노의 소리로다) 어느 놈이 들어와서 이민족을 갈라놨나 먹을것도 입을것도 우리것은 하나없네 허리 잘린 한반도의 피울음의 소리로다 (소리로다 소리로다 분노의 소리로다) 2.

춤2 (중모리) Unknown

유채꽃이 필때면 뱃길을 따라 삼십리 넋이 되살아 해방의 춤을 춘단다 백두 눈이 녹으면 강물을 따라 삼천리 사랑 옛사랑 통일의 춤을 춘단다 가보자 임진강 넘어 내 형제 땅으로 새벽 바람에 진달래 피리니 뱃길을 따라 강물을 따라 춤추는 꽃이 되고 싶어라

사철가 (중모리) Unknown

이산 저산 꽃이피니 분명코 봄이로구나 봄은 찾아 왔건마는 세상사 쓸쓸허드라 나도 어제 청춘일러니 오날 백발 한심허구나 내 청춘도 날 버리고 속절없이 가버렸으니 왔다 갈줄 아는 봄을 반겨헌들 쓸데 있나 봄아 왔다가 가려거든 가거라 니가 가도 여름이 되면 녹음방초 승화시라 옛부터 일러있고 여름이 가고 가을이 돌아오면 한로상풍 요란해도 제 ...

빈쇠전 (중모리) Unknown

그들이 얼마나 이 나라를 사랑하는가 날하지만 나는 믿을 수 없다 믿을 수 없다. 우리들 어리고 어리석은 백성의 소란으로 나라를 되찾는 일이 더욱 어지러워진다지만 나라 걱정 백성 걱정에 잠 못 이룬다 하지만 너희들은 오로지 너희들의 편이다 나는 다만 우리 위해 싸울 뿐이다 살아남기 위하여 살아남기 위하여 우리 위해 죽을 뿐이다 멀리서 둥둥둥 북...

새벽길 (중모리) Unknown

가네 가네 떠나가네 찔레꽃 피는 산길 따라가네 가지말라고 가지말라고 새벽하늘 부르며 덩쿨같은 우리 어매 손짓에 눈물이 아롱거려 불꽃그려 지미는 서러운 길 서울길 가네 어매어매 나는 가네 우리 아들 들길에 두고 만나고 헤어지는 굽이굽이 섬진강 굽이마다 (물결따라) 서러운 눈물 쓸어안고 기적소리 울리며 서울길 가네...

장돌림(중모리) Unknown

산이면 산 물이면 물 어디 아니 고향이랴 집 두고도 쉴데 없는 이내 몸이 서러워라 오늘은 동수장터 내일은 잔 우물장터 바람불면 바람따라 눈비오면 눈비맞어

치술령곡 (중모리) Unknown

밤개 포구에 그대 자취 선연한데 그대 지금 어데로 가고 있나 미친 세월 낯설은 가녀린 비명 천의 하늘은 혼으로 떠도나니 그 혼 이제 노래가 되어 그 붉음으로 꽃을 피우고 노래가 된 그대의 붉은 넋 창공에 높이 솟아 내게 들리니 음 ---- 포구에 세우친 밤 나는 돌이되리니

춤1 (중모리) Unknown

흑산도라 검-은섬 암-벽에 부서지는 하얀파도 없다면 남해바다 너 무엇에 쓰-랴 전라도라 황토길 천군만마 휘날리는 말 발굽소리 없다면 황-산벌 너 무엇에 쓰랴 무엇에 쓰랴 천-으로 만으로 흔어진 아우성 소리 없다면 이 거리 이젊음 무엇에 쓰랴 살아라 형-제여 한 번 살-아봐라 한 번 죽어 골-백번 영원으로 살아라 창대 빛 죽창에 미쳐 광화문 네...

서울길 (중모리) Unknown

흰 고개 검은 고개 목마른 고개넘어 팍팍한 서울길 몸 팔러간다 언제야 돌아오리만 언제야 돌아오리란 댕기풀 안스러운 약속도 없는 고개 팍팍한 서울길 몸 팔러간다 모질고 모진 세상에 살아도 밤이면 꿈꾸다 돌아 올 것을 하늘도 시름겨운 목마른 고개넘어 팍팍한 서울길 몸 팔러간다

서울길 (중모리) Unknown

흰 고개 검은 고개 목마른 고개넘어 팍팍한 서울길 몸 팔러간다 언제야 돌아오리만 언제야 돌아오리란 댕기풀 안스러운 약속도 없는 고개 팍팍한 서울길 몸 팔러간다 모질고 모진 세상에 살아도 밤이면 꿈꾸다 돌아 올 것을 하늘도 시름겨운 목마른 고개넘어 팍팍한 서울길 몸 팔러간다

빈산(중모리) Unknown

빈산 아무도 더는 오르지 않는 저 빈산 (어 어어어 어어허 어) 해와 바람이 부딪혀 너무 외로운 벌거숭이 산 이제는 우리가 죽어 없어져도 상여로도 떠나지 못할 아득한산 빈산 (어 어어어 어어허 어 아 아아아 아) 아무도 더는 찾지도 않는 산 저 빈산 (아 아아 아아아아 아아) 한줌 흙을 쥐고 울부짖는 아 고달픈 나의 사람아 지금은 침묵...

통일 아리랑 희망새

아리랑 아라리오 아리랑 아라리오 삼천리 내 나라 삼천리 내 나라 통일 아리랑 혜어져 얼마나 아리랑 아리랑 한 줄기 아픔이 가슴친다 가슴친다 아리랑 아리랑 통일에 아리랑 삼천리 내 나라 삼천리 내 나라 통일 아리랑 이되론 못 살아 아리랑 아리랑 장벽을 부수고 하나 되자 하나 되자 아리랑 아리랑 통일에 아리랑 삼천리 내 나라 삼천리 내

통일 아리랑 김용우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아리랑 고개를 넘어간다 이 고개를 넘어가면 내 고향이 여기더냐 어이허여서 못가는고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아리랑 고개를 넘어간다 그리운 고향산천 언제 돌아가서 이 가슴에 맺힌 한을 풀어볼까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아리랑 고개를 넘어간다 (간주)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아리랑 고개를 넘어간다 쓰라린

통일 아리랑 목포극동방송 어린이합창단

아리랑 고개를 넘어간다 희망의 고개를 넘어간다 몇 백 몇 천 년을 함께 넘었던 그 고개를 두 손을 맞잡고 걸어간다 두 눈을 마주쳐 웃어본다 힘들고 지쳐 쓰러져도 하나가 되어간다 아리랑 아리랑 삼천리 온누리에 아리랑 아리랑 목소리 퍼져간다 한 백년 맺힌 이 땅 위에 하나가 되어간다 아리랑 아리랑 삼천리 온누리에 아리랑 아리랑 목소리 퍼져간다 숨 쉬는

통일 아리랑 송소희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아리랑 고개를 넘어간다 우리 마음이 하나가 되어 새로운 역사의 문을 연다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아리랑 고개를 넘어간다 이 땅 막혔던 벽을 허물어 새로운 시대의 길을 연다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아리랑 고개를 넘어간다 땅과 하늘이 하나가 되어 새로운 세계를 행진한다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아리랑 고개를 넘어간다 땅과

꽃아꽃아 Unknown

(중모리) 아- 아- 꽃아 꽃아 아들꽃아 오월의 꽃아 꽃아 꽃아 아들꽃아 다시 피어나라 모진 칼에 너의 넋이 쓰러졌어도 꽃아 꽃아 아들꽃아 다시 피어나라 (굿거리) * 꽃아 꽃아 아들꽃아 오월의 꽃아 꽃아 꽃아 아들꽃아 다시 피어나라 1.

상주 아리랑(메나리제) Unknown

*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1. 개나리 봇짐을 짊어지고 아리랑 고개를 넘어간다 2. 아버지 어머니 어서와요 묵간도 벌판이 좋답디다 3. 쓰라린 가슴을 움켜지고 백두산 고개로 넘어간다 * 아리아리 쓰리쓰리 아라리요 아리랑 고개를 넘어간다 1. 문전에 옥토는 어찌되고 쪽박의 신세가 웬일인고 2.

아리랑 Unknown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아리랑 고개를 넘어간다 나를 버리고 가시는 님은 십리도 못가서 발병 난다.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아리랑 고개를 넘어간다 청천 하늘에 잔 별도 많고 우리네 가슴에 수심도 많다.

통일은 언제일까 (중모리) Unknown

나나나 나나나 나나나나나나나 남녘땅은 무궁화 북녘땅은 진달래 누가 우릴 갈라 놓았소 보고싶은 형제여 남과북이 만나서 손에손을 맞잡고 백두에서 한라까지 달려가고 싶어라 누가 우릴 갈라 놓았소 보고 싶어라 누가 우릴 갈라 놓았소 어디있을까 통일은 그 어느 때일까 통일은 언제일까

6.25 아리랑 우리나라

6 15 아리랑 아리랑 아리랑 통일 아리랑 통일의 노랫소리 우리를 부른다 1. 한맺힌 아리랑 고개 진달래꽃 피웠네 2. 희망의 새봄이 이제서야 왔구나 3. 보아라 온세상아 하나된 내나라 4. 온겨레 한 목소리 아리랑을 불러보세 아리랑 아리랑 6 15 아리랑

6.15 아리랑 우리나라

6.15 아리랑 이혜진 글,곡 아리랑 아리랑 통일 아리랑 통일의 노랫소리 우리를 부른다 1.한맺힌 아리랑 고개 진달래꽃피웠네 2.희망의 새봄이 이제서야 왔구나 3.보아라 온 세상아 하나 된 내 나라 4.온 겨레 한 목소리 아리랑을 불러보세 아리랑 아리랑 6.15 아리랑

진도 들노래 Unknown

이고루 걸고 저고루 걸어 열두고루를 다 걸고야 2. 소이없이 열리길래 임오는가 내다보니 3. 온다는 임은 아니오고 동남풍이 날 속이네 4. 앉었으니 임이온가 누웠으니 잠이온가 5.

우리의 소원 Unknown

우리의 소원 우리의 소원은 통일 꿈에도 소원은 통일 이 정성 다해서 통일, 통일을 이루자. 이겨레 살리는 통일,이나라 살리는 통일, 통일이여서 오라, 통일이 여오라.

청춘들아 Unknown

1.맑고 푸른 하늘처럼 순결한 꿈을 안은 젊음이 넘쳐나는 피끓는 청춘들아 2.은혜로운 투쟁으로 꽃피우며 자라나는 새세대 폭풍인다 두려우냐 피끓는 청춘들아 3.선열들의 피로지킨 통일 조국 그 한길에 가슴모아 함께 가자 피끓는 청춘들아 후렴)우리의 마음 모두 합치여 통일된 새날을 열자 충성으로 가꾸어가자 어머니 우리 조국

조선 혼례 (굿거리) Unknown

남돌이 장가가네 조랑말에 평화싣고 북순이 시집가네 꽃가마에 자유실어 어여쳐 저쳐 어기여라 저쳐 휴전선을 걷어보세 2. 백두산 소나무야 사랑방에 기둥되고 한라산 향나무야 조선초가 지붕되어 어여쳐 저쳐 어기여라 저쳐 분단장벽 부숴보세 3.

순이소식 (굿거리) Unknown

후렴] 에야 디야 떠나간다 아리랑 고개 넘어 아리랑 쓰리랑 피땀속에 농민의 새날은 온다 1. 돈벌러간 우리 순이 편지 한 장 없구요 바람불고 꽃은지는데 어디서 무엇할까 2. 황토마루 눈물고개 울며울며 넘어간 뒤 공장생활 석삼년에 빈통장뿐이라네 3. 나락농사 똥값되고 마늘 썩어가구요 석달열흘 근심걱정 이내 맘 검게 탄다

통일 한마음 김종훈

아리아리아리랑 아라리요 아리랑 고개로 넘어간다 한라의 바람이 금강에 불고 백두의 물줄기 한강 이루네 끊어졌던 산하여 하나가 되자 아아아 통일 한 마음 한 민족 아리아리야 휴전선 기적소리 판문점을 깨운다 <간주중> 아리아리아리랑 아라리요 아리랑 고개로 넘어간다 서울과 평양은 한 시간인데 핏줄을 찾는 데 오십 년 세월 아름다운

통일 염원 하이웨이 오렌지핀

부산 서울 평양 베이징 모스크바까지 이어진 꿈을 향해 깊은 마음 속에 한없이 외쳤었던 우리들의 염원 담아 아리랑 아리랑 아리랑 그동안 오랜시간 아리랑 우리의 슬픔 담아 아리랑 이제는 한뜻으로 아리랑 모두가 손을 잡고 부산 서울 평양 베이징 모스크바까지 이어진 꿈을 향해 깊은 마음 속에 한없이 외쳤었던 우리들의 염원 담아 아리랑 아리랑 아리랑 그동안 오랜시간

청춘의 발걸음 희망새

아리랑 아라리오 아리랑 아라리오 삼천리 내 나라 삼천리 내 나라 통일 아리랑 혜어져 얼마나 아리랑 아리랑 한 줄기 아픔이 가슴친다 가슴친다 아리랑 아리랑 통일에 아리랑 삼천리 내 나라 삼천리 내 나라 통일 아리랑 이되론 못 살아 아리랑 아리랑 장벽을 부수고 하나 되자 하나 되자 아리랑 아리랑 통일에 아리랑 삼천리 내 나라 삼천리 내

어디로 가야 하나 (중모리) Unknown

어디로 가야하나 어디로 가 - 나 실안개 피는 언덕 넘어 - 흔적도 - 없-이 어디로 가야하나 - 어디로 가 - 나 밤은 깊고 - 설움짙어 - 달빛도 무거운데 가다보면 잊을까 - 넘다보면 있을까 - 인생고개 - 넘어넘어 - 가다보면 잊을까

농부가3 Unknown

(중모리) * 여허 여허 여허 여허루 상사듸여 *2 1. 여보시오 농부님네 이내 말을 드렁보이소 어허와 농부들 말들어요 저 건너 갈미봉에 비다 묻어 들어온다 우장을 허리두르고 삿갓을 써라 얼럴럴럴럴 상사듸여 2.

범청학련가 Unknown

1.갈라진 강토에 태어난 우리 사는 곳 달라도 굳게 뭉쳤다 하나된 조국의 통일 위하여 범청학련 깃발을 높이 들었다 아~아~ 범청학련 우리는 통일의 기수 민족의 자랑찬 통일선봉대 통일선봉대 2.분단의 장벽이 높고 높아도 우리가 못넘을 장벽있으랴 청춘의 끓는 피 통일에 바쳐 하나된 조국을 안아오리라 아~아~ 범청학련 우리는 통일의 기수 민족의

통일아리랑2 꽃다지

아리랑 아리랑 통일 아리랑 통일의 산마루 넘어가보세 거짓통일에 지친 가슴들 누구라도 모여서 찬된 통일 일구어보세 통일 아리랑 눈물도 말라붙은 반백년 기다림에 잡초마저 그리워라 가야할 산천 남북합의서 썩는 냄새가 온 땅을 더럽히네 도둑맞은 설레임 모아 통일 아리랑 오천년 이어온 우리 민족 숨결인데 제국의 총칼앞에 쓰러질 수 없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