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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방 속 거울에 비친 내 기도소리 Neerim228 (니림228)

말할 자격 따위는 없는데 자존심과 욕망에 가득 찬 오물 덩어리 정화 불가능한 폐수 죄수 괴수 외골수 하는 짓은 예수의 원수 남들 가진 오점은 One two or three 내가 가진 허물은 more than 1003 but 어금니에 맺힌 날 향한 소리 한 가지는 ‘뿌리 때문에 잔가지는 사는 거지’ (Feel like) Rom 7 24 through 25

내 영혼이 은총입어 Neerim228 (니림228)

할렐루야 찬양하세 모든 죄 사함받고 주예수와 동행하니 그 어디나 하늘나라 Since when, was I a blessed one? No one’s born with uncontaminated blood.

Test Yourself Neerim228 (니림228)

I pray 너의 구원을 위해 I pray 주의 영광을 위해 I pray 예수 십자가를 지길 I pray 외면받는 이 좁은 길 앞으로의 우리 걸어갈 길 함께 I pray 주의 긍휼 위에 I pray 예수 십자가를 지길 I pray 외면받는 이 좁은 길 앞으로의 우리 걸어갈 길 함께 I pray 주의 긍휼 위에 Salvation, 증거는 삶에 있어 예수가

클수록 작은 자 Neerim228 (니림228)

그가 흥하고 그가 흥하고 주인인 그가 흥하고 종은 밑으로 밑으로 나는 쇠하게 밑으로 밑으로 밑으로 Less of me (나는 쇠하여야 하겠고) More of Him (주가 흥해야만 하겠어) We gotta see (Oh yeah, we gotta see) Who’s the real deal (The real deal) Acknowledge this (나는

Intro 2 Neerim228 (니림228)

(Misconception) 이해를 도울 음악적 장치일 뿐, (We don’t mean to blame you) 부디 이 앨범, 교회 오해가 이해가 되고 이기적 고해가 인격적 밀애가 되고 거듭된 고배엔 인내의 지혜가 (그리고) 당신 스스로의 믿음이 실재가 되는 귀한 기회가 되길 Neerim228 우리 목소리는 늘 당신이 하나님과 더 가까워지기를 바랄 뿐

변치 않는 주의 말씀이 (feat.권대호) Neerim228 (니림228)

안 보이잖아 위에 뭔가가 있다는 자체가 기분이 나쁘니 없다고 하던지 입맛 맞게 만들어가 우리네 삶은 의지와 상관없이 자라다 시드는 풀 넋 놓고 따르는 인생 아름다움은 피고 지는 꽃 세상을 불쌍히 보시며 인내한 주님의 약속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드나 주님의 말씀은 영원해 변치 않는 주의 말씀이(오오) 광야에 심긴 밀알 되어(오오) 흔들리지 않는 나무

Dear Present Neerim228 (니림228)

하나님의 높으심을 두려워할 줄 알고 외모보다는 마음을 중심을 헤아려 좋은 것보단 옳은 것을 선택할 줄 알고 재물보다는 지혜를 쌓아 삶에 대한 지혜 교만은 미련하니 가까이하지 말고 겸손하면 배움이 널 존귀하게 해 받는 사랑엔 감사 주는 사랑엔 행복 생각은 치밀하게 but 기대감은 0 니 마음 계획보다 앞서 하시는 주가 계시니까 눈은 항상 위로 니가 경험하고

찬양, 음악 아닌 예배 Neerim228 (니림228)

주는 감동이 자칫 변질될 수 있어 like 바알과 아세라의 제사 like the superstars’ concert with big drums and horns 주께 소음공해가 되지 않길 찬양 혹은 찬송이란 아름답고 훌륭한 것을 기린다는 말 본질은 진정과 진리, 주를 인정하는 삶 음악은 role이 없어 그저 장식만 해 말, 행동, 사고, 결정으로 찬양해

진짜 복 Neerim228 (니림228)

(좀~) 그럼 교회도 더 열심히 나가고 또 감사할 수 있을 거 같아요 ( 기도 아멘~) 하나님. 저 성경 말씀 믿어요. (할렐루야) 구하면 다 준다 하신 그 말씀 특히 의지해요. (오~) 인생에 복의 복으로 평탄하게 순탄하게 잘 되게 해 주실 줄을 믿습니다. (Yes!) 그래서 저 요즘 교회 진짜 열~심히 다녀요. 틈날 때마다 봉사도 하고요. 알죠?

Watch Out Neerim228 (니림228)

소리에 지쳐가는 심신 봉사 잘 하면 (칭찬해~) 난 인정을 받고 싶으니 안식일은 거룩히? (Or 눈코 뜰 새 없이?) 학창 시절 우리 교회 학생부 전도사님 하루는 그분 날 지적하셨지 믿음 없다 꾸짖었지 마음의 상처가 됐지 교회 가고 싶지 않았지 날 심판하는 이 (예수님 아닌 전도사님?)

골방 내 귀에 도청장치

Ah~ Ah~ 놔둬 그냥 날 놔둬 죽음이 나를 감싸도 도와주려 하지마 조용히 신경쓰지 말고 어디에 숨어 있든 삶에 관심 갖지마 U Uo U Uo U~ U~ U~ U Uo U Uo U~ U~ U~ 얼굴만 인간인 벌레가 날 괴롭히고 있어 이렇게 시간이 흘러가면 난 뜯겨 없어져 *Away Pain Fade Away 모든 절망

골방 현효섭

나로 나를 보고 나로 나를 알게하는 곳 은밀하고 고요하구나 주님 계신 이 마음 오세요 오세요 오세요 오 주님 예수님 보세요 보세요 보세요 모습 이대로 오세요 오세요 오세요 오 주님 예수님 이대로 내모습 이대로 오 주님 나의 예수님

골방 내귀에 도청장치

놔둬 그냥 날 놔둬 죽음이 나를 감싸도 도와주려고 하지마 조용히 신경쓰지 말고 어디에 숨어 있든 삶에 관심 갖지마 U U U U U U U U U U 얼굴만 인간인 벌레가 날 괴롭히고 있어 이렇게 시간이 흘러가면 난 뜯겨 없어져 Away Pain Fade Away 모든 절망 공포 좌절 두려움 날 누가 계속 살아있게 하는거야 더 이상 그 어떤 감각도 다

잘못은 모두 나의 것 DZ

오래전 듣던 CD를 꺼내 들고선 그대 생각하다 보면 눈물이 흘러나 그런 생각하다 보면 마음이 또 찢어져 하지만 갈 길이 멀기에 잊고서야 살아 왔던 시간들이 많기에 잊으려고 노력 했던 시간들이 있기에 인정하기 싫었기에 도망치려 했어 나 마치 기억을 지운 듯 사랑은 구걸하기 싫었어 동정 따윈 원하지도 않았어 먼저 떠난 당신이 미웠어 너무

거울속의 사랑 최강호

기억 가슴아린 사랑 그 아픈사랑 사랑해서 행복했지 애타는 마음 가슴아픈 추억 바라만봐도 떨리던 마음 추억속의 거울에 비친 내모습 어리석은 눈먼사랑 남몰래 눈물짓네 하지만 그사랑은 나에겐 소중한 가슴속 하나뿐인 아픈 추억이었소 추억속의 거울에 비친 내모습 어리석은 눈먼사랑 남몰래 눈물짓네 하지만 그사랑은 나에겐 소중한 가슴속

어린아이 Jack Jack

잊어버린 기억들에 아직도 어린 게 난데 어느새 커져버린 게 머리야 사진 어린아이 되게 걱정 없이 웃고 있는데 거울에 비친 너는 왜 아니야 난 기억해 틀어박혔던 방과 가사를 위해서 앉았던 창가 시간이 지나도 모든 걸 빌어도 마음의 문은 더 걸어 잠가 모든 걸 짊어지려 했어 그러지 않아도 되는데 생각보다도 편이 많어 그때는 몰랐네 좋다고 마셨던 독이

그림자 (feat. 장들레) 백성현

눈을 뜨면 시곗바늘 소리만 방에 차가운 아침이 날 깨우고 눈 감으면 떠오르는 그대의 모습과 추억 희미한 그대 향기 창문 틈 바람에 맘 흩어지고 마른 눈가에 또다시 흐르는 눈물이 방 어딘가에 아직도 그대 흔적 남아 오늘도 난 깊은 어둠 속으로 커튼 사이 햇살이 날 감싸 안을 때도 난 그저 까만 그림자 되네 따스한 햇살에 난 사라져가고 거울에

골방 (MR) 현효섭

나로 나를 보고 나로 나를 알게하는 곳 은밀하고 고요하구나 주님 계신 이 마음 오세요 오세요 오세요 오 주님 예수님 보세요 보세요 보세요 모습 이대로 오세요 오세요 오세요 오 주님 예수님 이대로 내모습 이대로 오 주님 나의 예수님

기도소리 들리네 선희윤

어디선가 들려오는 누군가의 기도소리 .. 나는 맘으로 귀 기울이네 슬픈 이의 탄식을.. 밤 하늘 가득히 기도소리 들리네 맘에 들려와 함께 눈물 흘리네 깊은 밤에 기도소리.. 맘 같기도 하구나 나도 이 밤에 나의 슬픔을 하나님께 기도할까? 밤 하늘 가득히 기도소리 들리네 멀리서 들려와 나의 영혼 흔드네..

거울에 비친 내모습 꼭지OST

참 멀리도 왔네 거울에 비친 모습 바라볼 시간도 없이 돌아보면 아쉬움뿐야 길은 멀어져가도 내일은 다시 올텐데 자꾸만 뒤돌아보며 두 손에 얼굴을 묻네 또 이렇게 하루가 지나면 모두 사라질 것 같아 지나온 세월 못 다했던 사랑도 기억할 수가 없어 밀려오는 새벽에 서글픈 마음 달래며 기울이는 술 몇 잔에 두 눈이 뜨거워지네 ~

Rain 엘라스트 (E'LAST)

거울에 비친 눈에 흐르는 빗방울은 뚝뚝뚝 그치지 않고 뚝뚝뚝 oh 괜찮아 아직 내게 남아있는 수 많은 날들이 어깨를 툭 툭 툭 가슴위로 툭 툭 추운 겨울 끝엔 봄일거라 믿어 난 거친 바람에도 꽃은 피어나잖아 한걸음만 더 가보자고 서로를 끌어냈던 그 때 우리처럼 손을 내밀어 다시 너와 날 일으켜 그칠 줄 모르는 굵은 비가 너와 마음 속을 적셔 텅빈

거울앞에서 이씬

그래도 삶은 계속되고 언젠가 추억하겠지 오늘 흘리는 눈물이 아름다웠다고 이렇게 슬픈 눈을 하고 또다시 참아보려 해 오랜 외로움 그 끝엔 고요한 별빛 꿈꾸며 살아왔네 마법에 빠진 소년처럼 환상에서 깨어나 취한 세상 속으로 가는 거울에 비친 눈길을 피하고 싶었어 주문을 걸어야 해 잘 할 수 있다고 이젠 거울에 비친 슬픈 눈을 지워보려

Mirror 피에스타

내가 아닌 것 같아 내가 없는 것 같아 점점 사라져만 가 Somebody help me now Somebody help me now 나를 보는 넌 누구니 누군데 또 울고 있니 온몸이 젖은 거울 모습 보기 싫어 눈 뜨기 싫어 이대로 시간이 멈췄으면 싶어 Somebody help me now 까만 밤보다도 어두워진

Mirror 피에스타 (FIESTAR)

내가 아닌 것 같아 내가 없는 것 같아 점점 사라져만 가 Somebody help me now Somebody help me now 나를 보는 넌 누구니 누군데 또 울고 있니 온몸이 젖은 거울 모습 보기 싫어 눈 뜨기 싫어 이대로 시간이 멈췄으면 싶어 Somebody help me now 까만 밤보다도 어두워진 맘 어디서부터

Mirror 피에스타(FIESTAR)

내가 아닌 것 같아 내가 없는 것 같아 점점 사라져만 가 Somebody help me now Somebody help me now 나를 보는 넌 누구니 누군데 또 울고 있니 온몸이 젖은 거울 모습 보기 싫어 눈 뜨기 싫어 이대로 시간이 멈췄으면 싶어 Somebody help me now 까만 밤보다도 어두워진

낯선 여자 염홍

거울에 비친 내모습은 그대로인데 차갑게 식어가는 마음이 무서워요 여리고 어리석은 나를 버리고 낯설은 여자로 변해갑니다. 거울에 비친 내모습은 그대로인데 차갑게 식어가는 마음이 무서워요 여리고 어리석은 나를 버리고 낯설은 여자로 변해갑니다.

너를 닮은 나여서 몰릭

안녕 내가 너의 곁에서 영원히 될 수 없는걸 아주 오래전부터 이미 알고 있었어 눈물을 흘려야했지 익숙하지 않았어 안에 모든것 이미 너의 모든것 거울에 비친 나를 바라볼 수 없어 이미 돌아선 너를 닮은 나여서 어젠 슬픈 꿈을 꾸었지 니가 나의곁에서 익숙했던 미소로 나를 바라보았어 여기 언젠가 네가 있던 영원할것 같았던 그 시간속에서 떠날

훌륭한 오후 zunhozoon (준호준)

오늘은 날이 흐려서 이불을 뒤집어쓰고 거울에 비친 모습이 너무 안쓰러워 그러다 날이 좋으면 밀어둔 영화를 보고 다시금 이불 속에 들어가는 내가 있어 오늘은 날이 흐려서 이불을 뒤집어쓰고 거울에 비친 모습이 너무 안쓰러워 그러다 날이 좋으면 밀어둔 영화를 보고 다시금 이불 속에 들어가는 내가 있어 오늘은 날이 흐려서 이불을 뒤집어쓰고 거울에 비친 모습이

얼마나 좋을까 (Final Fantasy X O.S.T) 이수영

바람이 들려준 이야기엔 마음 설레였고 구름에 실려온 내일로 그 목소리 향해 거울에 흔들리는 달에 비친 마음 함께 떨리고 별들은 흐르는 눈물속에 고이 다 흘러버렸어 얼마나 좋을까 둘이서 손을 잡고 갈 수 있다면 가보고 싶어 당신이 있는 곳 당신의 품 거기 안겨 몸을 맡기고 어둠에 감싸여 꿈을 꾸네 바람은 멈추고 목소리는

얼마나 좋을까(파이널 판타지OST) 이수영

이수영 - 얼마나 좋을까 바람이 들려준 이야기엔 마음 설레였고 구름에 실려온 내일로 그 목소리 향해 거울에 흔들리는 달에 비친 마음 함께 떨리고 별들은 흐르는 눈물속에 고이 다 흘러버렸어 얼마나 좋을까 둘이서 손을 잡고 갈 수 있다면 가보고 싶어 당신이 있는 곳 당신의 품 거기 안겨 몸을 맡기고 어둠에 감싸여

얼마나 좋을까 (Final Fantasy X O.S.T) 이수영

바람이 들려준 이야기엔 마음 설레였고 구름에 실려온 내일로 그 목소리 향해 거울에 흔들리는 달에 비친 마음 함께 떨리고 별들은 흐르는 눈물속에 고이 다 흘러버렸어 얼마나 좋을까 둘이서 손을 잡고 갈 수 있다면 가보고 싶어 당신이 있는 곳 당신의 품 거기 안겨 몸을 맡기고 어둠에 감싸여 꿈을 꾸네 바람은 멈추고 목소리는

얼마나 좋을까- 블루ㅂi♥ 이수영

바람이 들려준 이야기엔 마음 설레였고 구름에 실려온 내일로 그 목소리 향해 거울에 흔들리는 달에 비친 마음 함께 떨리고 별들은 흐르는 눈물속에 고이 다 흘러버렸어 얼마나 좋을까 둘이서 손을 잡고 갈 수 있다면 가보고 싶어 당신이 있는 곳 당신의 품 거기 안겨 몸을 맡기고 어둠에 감싸여 꿈을 꾸네 바람은 멈추고 목소리는

얼마나 좋을까 이 수영

바람이 들려준 이야기엔 마음 설레였고 구름에 실려온 내일로 그 목소리 향해 거울에 흔들리는 달에 비친 마음 함께 떨리고 별들은 흐르는 눈물속에 고이 다 흘러버렸어 얼마나 좋을까 둘이서 손을 잡고 갈 수 있다면 가보고 싶어 당신이 있는 곳 당신의 품 거기 안겨 몸을 맡기고 어둠에 감싸여 꿈을 꾸네 바람은 멈추고 목소리는

얼마나 좋을까 * 이수영

바람이 들려준 이야기엔 마음 설레였고 구름에 실려온 내일로 그 목소리 향해 거울에 흔들리는 달에 비친 마음 함께 떨리고 별들은 흐르는 눈물속에 고이 다 흘러버렸어 얼마나 좋을까 둘이서 손을 잡고 갈 수 있다면 가보고 싶어 당신이 있는 곳 당신의 품 거기 안겨 몸을 맡기고 어둠에

얼마나 좋을까 (지원님 신청곡) 이수영

바람이 들려준 이야기엔 마음 설레였고 구름에 실려온 내일로 그 목소리 향해 거울에 흔들리는 달에 비친 마음 함께 떨리고 별들은 흐르는 눈물속에 고이 다 흘러버렸어 얼마나 좋을까 둘이서 손을 잡고 갈 수 있다면 가보고 싶어 당신이 있는 곳 당신의 품 거기 안겨 몸을 맡기고 어둠에 감싸여 꿈을 꾸네 바람은 멈추고 목소리는

얼마나 좋을가( 파이널환타지 ost) 이수영

바람이 들려준 이야기엔 마음 설레였고 구름에 실려온 내일로 그 목소리 향해 거울에 흔들리는 달에 비친 마음 함께 떨리고 별들은 흐르는 눈물속에 고이 다 흘러버렸어 얼마나 좋을까 둘이서 손을 잡고 갈 수 있다면 가보고 싶어 당신이 있는 곳 당신의 품 거기 안겨 몸을 맡기고 어둠에 감싸여 꿈을 꾸네 바람은 멈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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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들려준 이야기엔 마음 설레였고 구름에 실려온 내일로 그 목소리 향해 거울에 흔들리는 달에 비친 마음 함께 떨리고 별들은 흐르는 눈물속에 고이 다 흘러버렸어 얼마나 좋을까 둘이서 손을 잡고 갈 수 있다면 가보고 싶어 당신이 있는 곳 당신의 품 거기 안겨 몸을 맡기고 어둠에 감싸여 꿈을 꾸네 바람은 멈추고 목소리는

얼마나 좋을까 (린애님 신청곡) 이수영

바람이 들려준 이야기엔 마음 설레였고 구름에 실려온 내일로 그 목소리 향해 거울에 흔들리는 달에 비친 마음 함께 떨리고 별들은 흐르는 눈물속에 고이 다 흘러버렸어 얼마나 좋을까 둘이서 손을 잡고 갈 수 있다면 가보고 싶어 당신이 있는 곳 당신의 품 거기 안겨 몸을 맡기고 어둠에 감싸여 꿈을 꾸네 바람은 멈추고 목소리는

얼마나 좋을까 (Final Fantasy X OST) 이수영

바람이 들려준 이야기엔 마음 설레였고 구름에 실려온 내일로 그 목소리 향해 거울에 흔들리는 달에 비친 마음 함께 떨리고 별들은 흐르는 눈물속에 고이 다 흘러버렸어 얼마나 좋을까 둘이서 손을 잡고 갈 수 있다면 가보고 싶어 당신이 있는 곳 당신의 품 거기 안겨 몸을 맡기고 어둠에 감싸여 꿈을 꾸네 바람은 멈추고 목소리는

Mirror 베이비필

거울에 비친 초라한 모습 뒤로 잠이 들어 버린 겨울 아이처럼 손을 내밀어 이제 길들여진 모습에 두려움에 눈을 뜨고 거울에 비친 아름다운 기억 woo 잊지 않겠어 차디찬 손을 잡아 너의 웃는 모습 긴 긴 잠에 들었어 이제 고통 없는 그 곳에서 아름다운 기억 함께 할거야 촛불 앞에 놓인 거울을 보며 굿바이 거울에 비친 밤하늘에 별을 보며 언제나 너와 함께

눈물의 신호등(信號燈) 김정구

울어야 보지 못할 사람이라면 차라리 그 이름도 잊으련마는 비오는 저문 거리 깜빡이는 등불에 가슴 타오른다 아 눈물의 추억 간주중 빗방울 유리창에 부딪칠사록 흐르는 식은 눈물 지울데 없나니 떨리는 이 가슴을 혼자 안아보면서 마음 불러본다 아 그리운 사람 간주중 애꿎은 입술만을 깨물어가며 아프고 쓰린 심정 참아보건만

거울에 비친 내 모습을 보면 박진광

거울에 비친 모습을 보면 왜 이리 늙어 보이는지 세월의 무상함을 느끼며 시간을 미워하게 되 예전에 스쳐갔던 많은 것들 어제일 처럼 느껴지고 기억에 남아있는 것들은 좋은 일 뿐이었음 좋겠어 흘러버린 시간이 왜 이리도 허무한지 아무런 것도 한 것 없이 세월만 보냈구나 거울에 비친 모습을 보면 왜 이리 늙어 보이는지 세월의 무상함을

사랑할거야 백두산

마음의 거울에 비친 너의 모습은 너무나도 아름다워 가슴 호수에 던진 너의 미소는 날마다 그리움 더해가네 사랑을 아직 찾지 못하고 방황하는 텅 빈 마음 그런 내게 너는 다가왔어요 아무런 예고도 없이 그러나 장미꽃에 돋힌 가시처럼 너의 차가운 눈빛 마음 아프게 해 하지만 나는 너를 포기할 순 없어요 날마다 너에게로 다가가고 있어요 이제는

거울에 비친 내 모습 권진원

참 멀리도 왔네 거울에 비친 모습 바라볼 시간도 없이 돌아보면 아쉬움뿐야 길은 멀어져가도 내일은 다시 올텐데 자꾸만 뒤돌아보며 두 손에 얼굴을 묻네 또 이렇게 하루가 지나면 모두 사라질 것 같아 지나온 세월 못 다했던 사랑도 기억할 수가 없어 밀려오는 새벽에 서글픈 마음 달래며 기울이는 술 몇 잔에 두 눈이 뜨거워지네

거울에 비친 내 모습 권연우

참,,멀리도왔네 거울에 비친 모습 바라볼 시간도 없이 돌아보면 아쉬움뿐야 길은 멀어져가도 내일은 다시 올텐데 자꾸만 뒤돌아보며 두손에 얼굴을 묻네 또 이렇게 하루가 지나면 모두 사라질 것 같아 지나온 세월 못 다했던 사랑도 기억 할 수가 없어 우후우우우~ 밀려오는 새벽에 서글픈 맘 달래며 긴숨을 올려차네 두눈이 뜨거워지네

거울에 비친 내 모습 최성욱

참 멀리도 왔네 거울에 비친 모습 바라볼 시간도 없이 돌아보면 아쉬움뿐야 길은 멀어져가도 내일은 다시 올텐데 자꾸만 뒤돌아보며 두 손에 얼굴을 묻네 또 이렇게 하루가 지나면 모두 사라질 것 같아 지나온 세월 못 다했던 사랑도 기억할 수가 없어 밀려오는 새벽에 서글픈 마음 달래며 기울이는 술 몇 잔에 두 눈이 뜨거워지네 ~

Mirar pakaowlla (파카울라)

I think I’m a demon 안에 문제가 너무 많이 넌 들여다보면 안 돼 거울에 비친 모습은 낯설어 난 그 악마들의 상태로 I hate being a human 아 차라리 감정이 사라졌으면 해 Okay 그때가 되면 미련 없이 넌 날 떠나가도 돼 I’m alone 도착할 곳이 없는 지도 다시 한번 가시밭길 위로 빠져나갈 수 없는 미로 시간이

잘못은 모두 나의 것 DZ Factory

오래전 두터운 시디를 꺼내두고서 그런 생각 하다보면 눈물이 흘러나와 그런 생각 하다보면 마음이 또 찢어져 하지만 갈길이 멀기에 잊고서야 살아왔던 시간들이 많기에 잊으려고 노력했던 시간들이 있기에 인정하기 싫었기에 도망치려 했어 나 마치 기억을 지운듯 사랑을 구걸하기 싫었어 동정따윈 원하지도 않았어 먼저 떠난 당신이 미웠어 너무

거울 김찬호

거울 비친 아버지 얼굴 뛰고 또 뛰다 발가락이 부러져도 말없이 붕대를 감아주고 다시 날 거울 앞에 세워 거울에 붙은 수 백 개의 눈 교실 안 가장 높이 뛰어오르던 날 발을 잡아당긴 시커먼 손 거울 다들 웃고 있어 태어나 처음 날 이해해준 선생님 어디로든 가라고 그 말을 남긴 채 스스로 목을 그었지 태어날 때부터 축복받은 두 발 숨 쉰 그날부터 저주받은

거울 정동화

거울 비친 아버지 얼굴 뛰고 또 뛰다 발가락이 부러져도 말없이 붕대를 감아주고 다시 날 거울 앞에 세워 거울에 붙은 수 백 개의 눈 교실 안 가장 높이 뛰어오르던 날 발을 잡아당긴 시커먼 손 거울 다들 웃고 있어 태어나 처음 날 이해해준 선생님 어디로든 가라고 그 말을 남긴 채 스스로 목을 그었지 태어날 때부터 축복받은 두 발 숨 쉰 그날부터 저주받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