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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향 홍민

하늘에 흐르는 구름이 내 마음이라면 두둥실 날아서 다녀나 오리라만 내 고향 물 맑고 산 높은 곳 끝없이 넓은 들에 뛰놀던 어린 시절 돌아가고 싶어라 풀잎을 벼개 삼아 밤 새워 별을 헤며 내 꿈을 키우던 곳 언제나 나 다시 갈까 하늘에 흐르는 구름이 내 마음이라면 두둥실 날아서 다녀나 오리라만 내 고향 지금쯤 내 생각에 등잔불 밝히운 채 홀로 앉아계...

망향 가곡

먼 산에 진달래 울긋불긋 피었고 보리밭 종달새 우지우지 노래하면 아득한 저 산 너머 고향 집 그리워라 버들피리 소리 나는 고향 집 그리워라. *먼 산에 진달래 울긋불긋 피었고 보리밭 종달새 우지우지 노래하면 아득한 저 산 너머 고향 집 그리워라 버들피리 소리 나는 고향 집 그리워라 *아득한 저 산 너머 고향 집 그리워라 버들피리 소리 나는 고향 집 ...

망향 홍 민

하늘에 흐르는 구름이 내 맘이라면 두둥실 날아서 다녀나 보리라만은 내 고향 물맑고 산 높은곳 끝없이 넓은 들에 뛰놀던 어린시절 돌아가고 싶어라 풀잎을 벼게 삼아 밤새워 별을 헤며 내 꿈을 키우던 곳 언제나 다시갈까 하늘에 흐르는 구름이 내 맘이라면 두둥실 날아서 다녀나 보리라만은 내 고향 지금쯤 내 생각에 등잔불 밝히운채 홀로 앉아 계실 어머니 보고...

망향 자우림

새는날아서 그곳을 향해가고 바람 따라서 또 나를 스쳐가고 떠나왔어도 남은 그리움 잊은 듯 기억하는 듯 또 나를 울게하고 아~ 아~ 이맘 이맘 이다지도 아~ 아~ 알아주길 잊지못할 아~ 아~ 이맘 이맘 부서지는 아~ 아~ 그댈 그댈 언젠가 다시 볼 수 있을까 별은 남아서 그곳 하늘에 뜨고 구름 멀리서 고요히 눈을감고 보낸뒤에도 남은 서러움 살아도...

망향 홍 민

하늘에 흐르는 구름이 내 맘이라면 두둥실 날아서 다녀나 보리라만은 내 고향 물맑고 산 높은곳 끝없이 넓은 들에 뛰놀던 어린시절 돌아가고 싶어라 풀잎을 벼게 삼아 밤새워 별을 헤며 내 꿈을 키우던 곳 언제나 다시갈까 하늘에 흐르는 구름이 내 맘이라면 두둥실 날아서 다녀나 보리라만은 내 고향 지금쯤 내 생각에 등잔불 밝히운채 홀로 앉아 계실 어머니 보고...

망향 성민호

그리움과 보고픔에 눈을 감으면 아련히 떠오르는 그리운 사랑 날아가는 철새들은 때가 되면 다시 오지만 기다리는 내 사랑은 어이해서 못오시나 아~아 아~아 나는 그리움에 불러보는 내사랑 떨어지는 저꽃잎은 때가 되면 다시 피지만 보고싶은 내 사랑은 어이해서 못오시나 아~아 아~아 나는 보고픔에 불러보는 내사랑

망향 자우림

새는 날아서 그 곳을 향해가고 바람 따라서 또 나를 스쳐가고 떠나왔어도 남은 그리움 잊은듯 기억하는 듯 또 나를 울게하고 아아아 이 맘 이 맘 이다지도 아아아 알아주길 잊지못할 아아아 이 맘 이 맘 부서지는 아아아 그댈 그댈 언젠가 다시 볼 수 있을까 별은 남아서 그 곳 하늘에 뜨고 구름 멀리서 고요히 눈을 감고 보낸뒤에도 남은 서러움 살아도 눈을 감...

망향 바니걸스

먼 산에 진달래 울긋불긋 피었고 보리밭 종달새 우지우지 노래하면 아득한 저 산 너머 고향 집 그리워라 버들피리 소리 나는 고향 집 그리워라. (반복)먼 산에 진달래 울긋불긋 피었고 보리밭 종달새 우지우지 노래하면 아득한 저 산 너머 고향 집 그리워라 버들피리 소리 나는 고향 집 그리워라. (간주) 아득한 저 산 너머 고향 집 그리워라 버들피리 소리 ...

망향 이미자

마음 한점있으면 어디나 나들이길 하늘을 가르고 바다 넘어 못갈 곳 없는데 남끝 저편 친구도 찾아갈 수 있지만 그곳에 철길은 지금도 발길을 멈추었네 언젠가는 하면서 흰머리 자리를 잡고 망향에 하늘만 한없이 바라보네 부둥껴 안고 싶은 피부치 뒹굴고 싶은 고향 땅 멈춰버린 기차 다시 타고서 고향땅 찾아가고파 ,간주중> 언젠가는 하면서 흰머리 자리를 ...

망향 김란영

고향이 그리워서 고향이 그리워서 깊은 밤 별을 보고 갈 길을 물어보네 사무친 부모 형제 다정한 내 친구들 내 이름 다 잊겠네 까마득 잊었겠네 아 내 고향 내 살던 고향 언제나 가보나 고향이 어디메뇨 고향이 어디메뇨 밤마다 별을 보고 갈 길을 물어보네 배불리 먹는다고 행복이 아니예요 좋은 옷 입는다고 호사가 아닙니다 아 내 고향 내 살던 고향 언제나 가보나

망향 희자매

미운 사람 그 얼굴이 또 다시 생각나서 눈물 젖은 속눈섶에 이슬이 맺혀 정다웠던 그 골목길 지금쯤 눈이 나려 지울 수 없는 추억 덮었을 거야 이제는 돌아가자 꿈 묻은 고향 불 밝은 창가에는 눈 내리겠지 저 하늘에 날아가는 기러기 편에 띄워 보낸 아픈 사연 새겨진 편지 받을 손길 떠나버린 쓸쓸한 이 거리 한없는 추억 속에 한없는 눈물 이제는 돌아가자 꿈...

망향 유상록

망향 - 유상록 하늘에 흐르는 구름이 내 마음이라면 두둥실 날아서 다녀나 오리라만은 내 고향 물 맑고 산 높은 곳 끝없이 넓은 들에 뛰놀던 어린 시절 돌아가고 싶어라 풀잎을 벼개 삼아 밤 새워 별을 헤며 내 꿈을 키우던 곳 언제나 나 다시 갈까 하늘에 흐르는 구름이 내 마음이라면 두둥실 날아서 다녀나 오리라만은 내 고향 지금쯤 내 생각에 등잔불

망향 유퉁

하늘을 정말 몰라 고향을 뿌리치고 정든 사람 너무 몰라 달빛도 이별을 했다 빛 바랜 어린 시절 사진 한 장을 가슴에 끌어안고 한숨 눈물 흘리면서 뚜벅뚜벅 걸어가는 이 길은 낯설은 이국 땅 구름 낀 저 하늘에 고향소식 스며있고 불어오는 이 바람은 내 조국 향기인가 육봉산 뛰어 놀던 어린 그 시절 친구들이 그립구나 부모님이 그립구나 가고 싶...

망향 코리안 심포니 오케스트라

꽃 피는 봄 사월 돌아오면 이 마음은 푸른 산 저 넘어 그 어느 산 모퉁길에 어여쁜 님 날 기다리는 듯 철따라 핀 진달래 산을 덮고 머언 부엉이 울음 끊이쟎는 나의 옛 고향은 그 어디련가 나의 사랑은 그 어디멘가 날 사랑한다고 말해 주렴아 그대여 내 맘 속에 사는 이 그대여 그대가 있길래 봄도 있고 아득한 고향도 정들 것일레라 나의 옛 고향은 그...

망향 Alma A Ta

저산 넘어 흰구름 아래 내고향 있을듯 싶어 영영 기다려 지친몸 가녀린 숨결에 그대의 가슴 깊이 안기고 싶소이다 푸르른 풀밭에 안기어서 봄을 노래하던 그때가 그리워 진정 내가슴이 아프오 저산 넘어 흰구름 아래 내고향 있을듯 싶어 영영 기다려 지친몸 이제는 잊었나 돌아올 이내몸을 잊어 버렸나 정답게 뛰어놀던 그때 그리워 쳐다본 하늘에 말없이 어두움이 ...

망향 지태정

하늘에 흐르는 구름이 내 마음이라면 두둥실 날아서 다녀나 오리라만은 내 고향 물 맑고 산 높은 곳 끝없이 넓은 들에 뛰놀던 어린 시절 돌아가고 싶어라 풀잎을 베개 삼아 밤 새워 별을 헤며 내 꿈을 키우던 곳 언제나 다시 갈까 내 고향 지금쯤 내 생각에 등잔불 밝히운 채 홀로 앉아 계실 어머니 보고 싶어라 산나물 무쳐놓고 오롯이 눌러앉아 재밌게 살자시던 어머니 보고파라

망향 Various Artists

고향이 그리워서 고향이 그리워서 깊은밤 별을보고 갈길을 물어보네 사무친 부모형제 다정한 내친구들 내일은 다잊겠네 까마득 잊었겠네 아 내고향 내살던 고향 언제나 가보나 고향이 어디메뇨 고향이 어디메뇨 밤마다 별을 보고 갈길은 물어보네 배불리 먹는다고 행복이 아니예요 좋은옷 입는다고 호사가 아닙니다 아 내고향 내살던 고향 언제나 가보나

망향 김학남

먼산에 진달래 울긋불긋 피었고 보리밭 종달새 우지우지 노래하면 아득한 저 산너머 고향집 그리워라 버들피리 소리나는 고향집 그리워라 먼산에 진달래 울긋불긋 피었고 보리밭 종달새 우지우지 노래하면 아득한 저 산너머 고향집 그리워라 버들피리 소리나는 고향집 그리워라

망향 배성

고향이 그리워서 고향이 그리워서 깊은밤 별을 보고 갈길을 물어 보네 사무친 부모형제 다정한 내 친구들 내일은 다 잊겠네 까마득 잊었겠네 아아 내 고향 내 살던고항 언제나 가보나 고향이 어디매뇨 고항이 어디메뇨 밤마다 별을보고 갈길을 물어보네 배 불리 먹는다고 행복이 아니예요 좋은옷 입는다고 호사가안입니다 아아 내 고향 내 살던 고향 언제나 가보나

망향 신인철

꽃피는 봄 사월 돌아오면 이 마음은 푸른산 저 넘어 그 어느산 모퉁길에 어여쁜님 날 기다리는 듯 철따라 핀 진달래 산을 덮고 먼 부엉이 울음 끊이잖는 나의 옛고향은 그어디런가 나의 사랑은 그 어디멘가 날 사랑한다고 말해 주렴아 그대여 내 맘속에 사는 이 그대여 그대가 있길래 봄도 있고 아득한 고향도 정들 것 일래라

망향 최세월

1.고~오향이 그리워서 고향이 그리워서 밤하늘 @별을 보고 갈 길을 물어보네 사모친 부모 형제 다정한 옛 친구들 내 이름 다 잊겠네 까마득 잊었겠네 @아하아~아~ 내 고향 내 살던고향 언제~에나 가보나 ,,,,,,,,,,2. 고~오향이 어디메뇨 고향이 어디메뇨 밤마다 별~~~~네 베불리 먹는다고 행복이 아니예요 좋은 옷 입는다고 호사가 아(니다)닙...

망향 최영섭

저 산 너머 흰구름 아래 내 고향 있을 듯 싶어. 영~ 영 기다려 지친 몸 아련히 꿈길에.그대의 가슴 깊이 안기고 싶소이다.파아란 풀밭에 안기여서 봄을 노래하듯 그때가 그리워 진정 내 가슴이 아프오.저 산 너머 흰구름 아래 내 고향 있을 듯 싶어. 영~ 영 기다려 지친 몸 이제는 잊었나.돌아올 이내 몸을 잊어버렸나.정답게 뛰어 놀던 그리워 쳐다본 하...

망향 신동호

꽃피는 봄 사월 돌아 오면 이 마음은 푸른 산 저 넘어 그 어느 산 모퉁길에 어여쁜 님 날 기다리는 듯 철 따라 핀 진달래 산을 넘고 머언 부엉이 울음 끊이잖는 나의 옛 고향은 그 어디론가 나의 사랑은 그 어디멘가 날 사랑한다고 말해 주려마 그대여, 내 맘속에 사는 이 그대여. 그대가 있길래 봄도 있고 아득한 고향도 정들 것일레라…

망향 김민과다락방사람들

내가 어릴때 놀던 담장옆 양지 바른곳 조그만 동그라미 눈앞에 아른 거리네 푸른들 산 넘어 재엔 스러진 초가지붕 밑싸립문 나를 반기는 고향이 저기 있는데언제 언제 돌아갈까나 어머님 근심 어린곳 친구야 언제 돌아갈까나 나 언제 돌아갈까나 우리들 어릴적 놀던 산기슭 양지 바른곳 싸립문 나를 반기는 고향이 저기 있는데언제 언제 돌아갈까나 어머님 길쌈 매는곳...

Les Bicyclettes De Belsize (홍민 '망향' 원곡) Engelbert Humperdinck

Turning and turning The world goes on We can't change it, my friend Let us go riding now through the days Together to the end, to the end Les bicyclettes de Belsize Carry us side by side And hand ...

망향(바니걸스) 가곡

★원곡:Molly Darling , 외국곡 번안 먼 산에 진달래 울긋불긋 피었고 보리밭 종달새 우지우지 노래하면 아득한 저 산 너머 고향 집 그리워라 버들피리 소리 나는 고향 집 그리워라 먼 산에 진달래 울긋불긋 피었고 보리밭 종달새 우지우지 노래하면 아득한 저 산 너머 고향 집 그리워라 버들피리 소리 나는 고향 집 그리워라 아득한 저 산 너머 고향...

그리워(망향) 코리안 심포니 오케스트라

Lento melanconia 그리워 그리워 찾아와도 그리운 옛님은 아니뵈네 들국화 애처롭고 갈 꽃만 바람에 날리고 마음은 어디고 붙일곳 없어 먼 하늘만 바라 본다네 눈물도 웃음도 흘러간 세월 부질없이 헤아리지 말자 그대 가슴엔 내가 내 가슴에는 그대 있어 그것만 지니고 가자꾸나 그리워 그리워 찾아와서 진종일 언덕길을 헤매다 가네.

망향 60년 강달님

천만의 이산가족 반세기의 그리움이 망향의 한이 되어 긴 침묵의 휴전선 고향이란 부모님의 얼굴이며 품안인데 어이타 남과 북은 혈맥마저 끊기어 엄마 사랑 아빠의 정 꿈에서나 반겨보는 분단의 현실 앞에 역사는 왜 말이 없나 웃어도 웃은 만큼 마디마디 시린 세월 더 늦기 늦기 전에 통일염원 이루어 철새처럼 자유로이 남과 북을 오가면서 못 가고 못 온 정들 ...

망향(옛님) 성민호

그리움과 보고픔에 눈을 감으면 아련히 떠오르는 그리운 사랑 날아가는 철새들은 때가 되면 다시 오지만 기다리는 내 사랑은 어이해서 못오시나 아~아 아~아 나는 그리움에 불러보는 내사랑 떨어지는 저꽃잎은 때가 되면 다시 피지만 보고싶은 내 사랑은 어이해서 못오시나 아~아 아~아 나는 보고픔에 불러보는 내사랑

망향 (옛님) 성민호

그리움과 보고픔에 눈을 감으면 아련히 떠오르는 그리운 사람 날아가는 철새들은 때가 되면 다시 오지만 기다리는 내 사랑은 어이해서 못오시나 아 아 아 아 나는 그리움에 불러보는 내 사랑 떨어지는 저 꽃잎은 때가 되면 다시 피지만 보고싶은 내 사랑은 어이해서 못오시나 아 아 아 아 나는 보고픔에 불러보는 내 사랑

망향 나그네 김성원

그럴생각은 없었는데그럴 생각은 없었는데나는 언젠가 고향떠나너무 멀리 왔나보다지금도 마을 앞 시냇물은햇살에 반짝이며 흐르는가내게도 새처럼 나래가 있다면훨훨 날아 굽어보련만여기가 어데인가여기가 어데인가너무 멀리 왔나보다너무 멀리 왔나보다나는 언젠가 고향떠나너무 멀리 왔나보다그리운 마을앞 시냇가에내 언제 또다시 돌아가서어릴때 뛰어놀던 옛 친구 모두 만나소리...

석별 홍민

떠나는 이마음도 보내는 그마음도 서로가 하고싶은 말 다할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꼭한마디 남기고 싶은 그말은 너만을 사랑했노라 전정코 사랑했노라 사랑의 기쁨도 이별의 슬픔도 이제는 너와나 다시 이룰수는 없지만 그래도 꼭 한마디 남기고싶은 그말은 너만을 사랑했노라 진정코 사랑했노라

고별 홍민

☆★☆★☆★☆★☆★☆★ 음 ~ ~ ~ ~ ~ ~ ~ ~ ~ ~ ~ ~~ 음 ~ ~ ~ ~ ~ ~ ~ ~ ~ ~ ~ ~~ 눈물을 닦아요 그리고 날봐요 우는마음 아프지만 내마음도 아프다오 고개를 들어요 한숨을 거두어요 어차피 우리는 이제 헤어져야 할것을 그런줄 알면서 우리사랑 한 것을 운다고 사랑이 다시 찾아줄까 사랑은 그런것 후회는 말아요 기쁘게 만...

결혼기념일의 노래 홍민

1. 당신을 처음 만났을때 내가슴은 뛰었소 아지랑이 처럼 피어나는 그건 사랑이었소 당신이 내게 다가올때 나는 알고 있었소 소리없이 내게 찾아온 그건 행복이었소 아~ 봇물같은 사랑 이가슴 깊은 거기에서 하늘까지 터진사랑 백년을 두고 태워도 끝이없을 우리사랑 2. 당신의 손을 잡았을때 내가슴은 뛰었소 호수처럼 멀리 일렁이는 그건 사랑이었소 당신의 미소...

나하나의 사랑 홍민

나 혼~자만이 그대~를 알고 싶소 나 혼~자만이 그대~를 갖고 싶소 나 혼~자만이 그대~를 사랑하여 영원히~ 영원히~ 행복하게 살고 싶소 나 혼~자만을 그대~여 생각해주 나 혼~자만을 그대~여 사랑해주 나 혼~자만을 그대~여 믿어주오 영원히~ 영원히~ 변함없이 사~랑해~주

수선화 홍민

수선화 작사 이상순 작곡 정풍송 노래 홍 민 수선화 노란꽃이 피었습니다 물결처럼 하늘하늘 일렁입니다 노란 수선화를 사랑하라던 당신이 자꾸만 생각이 나서 오늘은 추억속의 꽃을 딴다오 당신의 마음 따듯 꽃을 딴다오@ 노란 수선화를 사랑하라던 당신이 자꾸만 생각이 나서 오늘은 추억속의 꽃을 딴다오 당신의 마음 따듯 꽃을 딴다오 꽃을 ...

고향초 홍민

남쪽나라 바다멀리 물새가 날으면 뒤동산에 동백꽃도 곱-게 피는데 뽕을따던 아가씨는 서울로가고 정든고향 정든사람잊었단 말인가 찔레꽃이 한잎 두잎 물위에 날으면 내고향에 봄은가고 서리도 차네 이바닥에 정든 사람 어데로갔나 전해오던 흙냄세를 잊었단 말인가

회상 홍민

생각마다 그리운 그대의 모습 다정한 내벗이여 사랑하는그대여 그대가 주신선물 아름다운 내벗이여 고요히 걸어가며 자연을 노래하던 그때가 추억 아~~~~그때가 추억 어스름 달 비치는 태화강변에 고요히 들려오는 옛날의 그노래 추억의 하루밤을 마음속에 그리면서 백사장 돌고돌며 자연을 노래하던 그때가 추억 아~~~그때가 추억

어느 60대 노부부이야기 홍민

곱고 희던 두 손으로 넥타이를 메어주던 때 어렴풋이 생각나오 여보 그 때를 기억하오 막내아들 대학시험 뜬눈으로 지내던 밤들 어렴풋이 생각나오 여보 그 때를 기억하오 세월은 그렇게 흘러 여기까지 왔는데 인생은 그렇게 흘러 황혼에 기우는데 큰 딸아이 결혼식날 흘리던 눈물 방울이 이제는 모두 말라 여보 그 눈물을 기억하오 세월이 흘러가네 흰머리가 늘어가네 ...

웨딩드레스 홍민

당신의 웨딩드레스는 정말 아름다웠소 춤추는 웨딩드레스는 더욱 아름다웠소 우리가 울엇던 지난날은 이제와 생각하니 사랑이였소 우리가 미워한 지난날도 이제와 생각하니 사랑이였소 당신의 웨딩드레스는 눈빛 순결이였소 잠자는 웨딩드레스는 레몬 향기였다오 당신의 웨딩드레스는 정말 아름다웠소 춤추는 웨딩드레스는 더욱 아름다웠소 우리를 울렸던 비바람은 이제와 생각하...

검은 장갑 홍민

헤여 지기 섭섭 하여 망서 리는 나 에게 굿바이 하며 내 미는 손 검은 장갑 낀 손 할말은 많아도 아무말 못하고 돌아 서는 내 모양을 저 달은 웃 으리 - 간주중 - 헤여 지기 섭섭 하여 망설이는 나 에게 굿바이 하며 내 미는 손 검은 장갑 낀 손 할말은 많아도 아무말 못 하고 돌아 서는 내 모양을 저 달은 웃 으리

누나 누나 홍민

누나가 내인생을 바꿔놓았어 (왜?) 누나보다 어린애들은 싫어 이제는 너아니면 안될것같아 (왜?) 가슴이 두근두근 떠얼려 첫사랑이 누나인게 원망스러워 이쁘다고 머릴 만지시네요 누나만 생각하면 아이고 두야 입술이 바짝 말라오는데 누나누나 사랑해요 난난 나나나 누나누나 사랑해요 난난 나나나 누나누나 사랑해요 난난 나나나 제발 내맘 좀 알아주세요 내가 ...

성모성월 (가톨릭 성가 244번) 홍민

성모성월이요 제일 좋은 시절 사랑하올 어머니 찬미하오리다. 1.가장 고운 꽃모아 성전 꾸미오며 기쁜 노래 부르며 나를 드리오리. 2.오월 화창한 봄날 녹음 상쾌한데 성모 뵈옵는 기븜 더욱 벅차오네. 3.들에 핀 옥잠화가 곱고 청순하나 성모 정결한 덕은 비할 데 없어라. 4.우리 어머니함께 주를 사랑하니 영원하오신 천주 뵙게 하옵소서. 성모성월...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 홍민

곱고 희든 두손으로 넥타이를 매어 주던때 어렴풋이 생각나오? 여보, 그 때를 기억하오? 막내 아들 대학 시험, 뜬 눈으로 지내든 밤들 어렴풋이 생각나오? 여보. 그때를 기억하오? 세월은 그렇게 흘러 여기까지 왔는데 인생은 그렇게 흘러 황혼에 기우는데 큰 딸아이 결혼식날 흘리든 눈물 방울이 이제는 모두 말라 여보, 그 눈물을 기억하오? 세월이 흘러가...

외나무 다리 홍민

복사꽃 능금꽃이 피는 내 고향 만나면 즐거웁던 외나무 다리 그리운 내 사랑아 지금은 어데 새파란 가슴 속에 간직한 꿈을 못 잊을 세월 속에 날려 보내리 어여쁜 눈썹달이 뜨는 내 고향 둘이서 속삭이던 외나무 다리 헤어진 그날 밤아 추억은 어데 싸늘한 별빛 속에 숨은 그 님을 괴로운 세월 속에 어이 잊으리

세상가장 밝은곳에서 가장빛나는 목소리로 홍민

푸르던잎새 자취를 감추며 찬바람불어~또한해가가네 교정을들어서는 길가엔 말없이 내꿈들이 늘어서있다 지표없는 방랑도때로는했었고 끝없는 삶에벽에부딪쳐도봤찌 커다라는 내바램이 꿈으로 남아도 이룰수없는건 그꿈속에도 있어 다신볼수없는 지금에 우리모습들이여 다들그런것처럼 헤어짐은 우릴기다리네 진리를 믿으며 순수를 지키려. 우리소중한꿈들을 이루게하소서 세상가장...

이별의 종착역 홍민

가도, 가도 끝이 없는 외로운 이 나그네길 안개 깊은 새벽 나는 떠나간다 이별의 종착역 사람들은 오가는데 그 이만은 왜 못 오나 푸른 하늘 아래 나는 눈물 진다 이별의 종착역 아, 언제나 이 가슴에 덮인 안개 활짝 개고 아, 언제나 이 가슴에 밝은 해가 떠오르나 가도, 가도 끝이 없는 고달픈 이 나그네길 비바람이 분다, 눈보라가 친다 이별의 종착역

넘버원 홍민

그대 내 인생의 넘버원 그댄 내 인생의 주인공 내 모든 걸 다줄 수 있는 세상에 유일한 한 사람 그댄 내 인생의 넘버원 그댄 내 인생의 주인공 그대 없인 단 한 순간도 숨쉴 수 없는 영혼 내 사랑 달처럼 그대를 돌고돌고 태양을 그리며 끝없이 돌고돌고 그대는 빛나는 영혼으로 내 아픔 감 싸주네 난 그대로 인해 하루하루 살아가고 난 그대로 인해 하루하루...

어머니 마음 홍민

낳실제 괴로움 다 잊으시고 기를 제 밤낮으로 애쓰는 마음 진자리 마른자리 갈아 뉘시며 손발이 다 닳도록 고생하시네 하늘아래 그 무엇이 넓다 하리요 어머님의 희생은 가이없어라 어려선 안고 업고 얼러주시고 자라선 문 기대어 기다리는 맘 앓을 사 그릇될 사 자식생각에 고우시던 이마 위에 주름이 가득 땅위에 그 무엇이 높다 하리요 어머님의...

천년도 당신 눈에는 홍민

천년도 당신 눈에는 지나간 어제 같고 마치 한 토막 밤과도 비슷하나이다  주여 당신만은 영원히 계시나이다 주여 당신만은 영원히 계시나이다 당신이 앗아가면 그들은 한바탕 꿈 아침에 돋아나는 풀과도 같나이다 주여 당신만은 영원히 계시나이다 주여 당신만은 영원히 계시나이다 아침에 피었다가 푸르렀다가 저녁에 시들어서 말라 버리나이다 주여 당신만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