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노래, 앨범, 가사내용 검색이 가능합니다.


천천히 조금씩 허정혁

천천히 조금씩 흘러가는대로 어디로든 가볼까 이러쿵 저러쿵 부딪혀보면서 아무렇게나 해볼래 어떻게 될지는 아무도 모르는 일 어떻게 되든지 아마도 아름다울거야 천천히 조금씩 살아지는만큼 하루씩 살아가야지 어떻게 될지는 아무도 모르는 일 어떻게 되든지 분명히 아름다울거야 그렇게 믿으면서 한 발짝 한 발만 가보는거야

수풀 (feat. 최고은) 허정혁

갑자기 터져나온 웃음과 여전히 멎지 않는 울음들 방향을 알지 못한 걸음과 한가득 어질러진 사물들 수없이 마주치는 눈빛과 조금씩 잊혀지는 약속들 다시는 볼 수 없는 얼굴과 대낮에 품고 있는 비밀들 사이로 어쩌면 오지 않을 내일과 후회가 남아있는 어제들 조용히 시끄러운 소리와 가만히 움직이는 마음들 사이로 웃음과 울음들 걸음과 사물들

있어요 허정혁

이대로 가만히 여기에 있어요 아무런 말 없이 이렇게 아무도 나의 곁에 없다고 느껴질 때 멍하니 아무 일도 못하고 머무를 때 이대로 가만히 여기에 있어요 아무런 힘 없이 이렇게 모든 게 아무 소용 없다고 느껴질 때 혼자선 아무것도 움직이지 못할 때가 있어요 이대로 가만히 있어요

시절과 시절 허정혁

겹겹의 세계를 느리게 헤매다가

창가에 앉아 허정혁

창가에 앉아 바라다보고 있으면 조용히 내 곁에 햇살이 허락돼 아무 말 없이 무거워지고 있을 때 이렇게 적당한 바람을 느끼네 세상은 이렇게 무던히 흘러가는데 한참이 지나가도록 앉아만 있었네 아득한 하늘 올려다보고 있으면 흐느적거리는 내 마음 불쌍해 세상은 이렇게 무던히 흘러가는데 한참이 지나가도록 지나가도록 한참이 지나가도록 앉아만 있었네

풍선 허정혁

몇 발짝 걸어가다가금새 다시 길을 잃어버리고한 발짝 물러서다가아주 멀리 뒤로 밀려나버릴 때오랜 시간동안비슷한 고민들로만계속 같은 실수를되풀이하네가야 할 곳을 모르고또 한참을 두리번 거리다가그대로 멈춰버리면오랫동안 주저앉아버리게 돼괜한 욕심으로많은 걸 부풀려봐도작은 풍선이 되어날아가버리네그땐 몰랐었네꿈 같은 날은 짧았고결국 바람이 되어흩어져 버리네결국 ...

베짱이 허정혁

저녁 노을이 언제 물들었는지 인사 한마디 없이도 벌써 좀 있으면 오늘 하루도 지나고 한참 동안을 그리 망설였는지 바깥 날씨도 모르고 꼬박 하루 종일 아무 할 일도 못하고 잠만 자다가 일어나서 먹기만 빈둥빈둥 휴일 같은 나날 이래도 되나 안 되지 생각만 하다가 하루가 지나네 지금 이러고 있을 때가 아니지 노래만 부를게 아니지 우선 먹다 남긴 저녁상부터 ...

놀이터 허정혁

나 어릴 적 그 때로 돌아가 익숙했던 그 풍경 속으로 빠 빠빠빠 빠빠 빠 빠빠빠 빠 빠빠빠 빠빠 빠 빠빠빠 나 어릴 적 그 때로 돌아가 익숙했던 그 풍경 속으로 모래바닥을 뒹굴거리던 작은 소년과 작은 놀이터 빠 빠빠빠 빠빠 빠 빠빠빠 빠 빠빠빠 빠빠 빠 빠빠빠 빠 빠빠빠 빠빠 빠 빠빠빠빠 빠빠빠 빠빠 빠 빠빠빠빠 빠빠빠 빠빠 빠 빠빠빠빠 빠빠빠 빠빠 ...

누군가의 노래 허정혁

어느 날 방 안에 앉아나를 닮은 노래를 찾았네여전한 고민만 하고한 문장도 남기지 못할 때아아아 아직도 같은 자리굴레를 벗지 못하고아아아 다시 여기들려오는 누군가의 노래그렇게 또 다시 오늘어떻게든 흘러가는 나날하루의 길이는 짧고유랑하는 내 세월은 길고아아아 아직도 같은 자리굴레를 벗지 못하고아아아 다시 여기들려오는 누군가의 노래불러보는 누군가의 노래똑같...

계절따라 허정혁

바람 불어오는 날푸르던 청춘은 바래지고아래 고여있는 내 꿈들은아무 말 없이 가만히 누웠네멈춰선 이 곳에서흔들리는 걸음으로꽃잎의 향기와깨끗한 아침 햇빛과모든 것을 품고도 숨쉬는 흙과초록의 나무와그 언덕 파란 하늘 아래나의 몸짓은 성실한 계절따라노란 햇빛 비친 날차가운 시절은 지나가고오래 기다려왔던 곳으로나를 데려다주기를 바라네멈춰선 이 곳에서흔들리는 걸...

어디론가 허정혁

머리 위로 햇빛이 비치면캄캄한 밤도 물러가겠지거리 위에 바람이 지나면곧아진 맘도 흔들거릴까어디론가 향하다가길을 걷다 걷다가시절을 지나 여기있구나창문 밖에 비가 내린다면건조한 마음 적셔지겠지지붕 위에 어둠이 덮이면짙은 색 아래 숨게 되려나어디론가 향하다가길을 걷다 걷다가시절을 지나 여기있구나어디론가 향하다가길을 걷다 걷다가세월 지나면 새로워질까어디론가 ...

바람 한 점 허정혁

어디선가 나를 부르는 듯한부드러운 한 점 바람이손길처럼 살을 만지는 듯해신비로운 한 점 바람이어디선가 나를 부르는 듯한부드러운 한 점 바람이손길처럼 살을 만지는 듯해신비로운 한 점 바람이지치고 불안한 나에게몰래 불어오는 음바람바람바람바람꿈 같은 바람 (나를 부르는 듯해)숨 같은 바람 (살을 만지는 듯해)꿈 같은 바람 (다시 살아가도록)숨 같은 바람 (...

촛불이 켜지면 허정혁

살다보면 거대한 벽 앞에 덜컥 무서운 마음 때문에 도망을 치기도 하지 나의 진정 소원이 있다면 그건 길었던 어둠을 지나 새날을 맞이하는 것 (간주) 모진 바람 우리를 흔들 때 서로 가득히 안아준다면 희망은 남아있으리 촛불 같은 노래가 켜지면 그저 곁에서 밝을 수 있게 나 역시 타오르겠소 다시는 꺼지지 않게 뜨거운 불을 켜주오

새로운 길 허정혁

내를 건너서 숲으로 고개를 넘어서 마을로 내를 건너서 숲으로 고개를 넘어서 마을로 어제도 가고 오늘도 갈 나의 길 새로운 길 민들레가 피고 까치가 날고 아가씨가 지나고 바람이 일고 민들레가 피고 까치가 날고 아가씨가 지나고 바람이 바람이 바람이 일고 나의 길은 언제나 새로운 길 오늘도 내일도 오늘도 내일도 내를 건너서 숲으로 고개를 넘어서 마을로 내를 건너서 숲으로 고개를 넘어서 마을로

조금씩 천천히 김소원

흘러가는 시간 왠지모르게 마음이 아파요 잊으라는 당연한 말도 서운해져서 맘이아파 또 울고 말아요 내가 없는 그대는 괜찮은 하루겠지만 아직나는 낯설어 어렵기만 하죠 맘이울컥 거려서 나를 꺼내어 봐도 아픈시간 마저도 천천히 가길바라죠 조금씩 천천히 그댈 지우려 하죠 많은 사랑속에서 우린 이미 끝난얘긴데 가끔씩 조심히 그대 안부물으면

천천히 조원선

다시 하루는 천천히 일그러져 어제는 겨우 오늘이 되고 오늘은 내일이 되어줄까 비뚤어진 어깨 잠시 쉬어갈 시간 너무 많은 소리를 들었고 지금은 아무 말도 말기로 해요 천천히 사라지네 참을 수 없던 모든 것 천천히 무뎌지네 믿을 수 없던 모든 것 다시 하루는 천천히 일그러져 어제는 겨우 오늘이 되고 오늘은 내일이 되어줄까 천천히 사라지네

천천히 김세준

우린 정말 멀리 온 것 같아 괜찮은 척 지냈지만 매일 널 찾아 희미해진 널 붙잡고 밤새도록 울어봐도 달라진 건 없는 나인데 널 또 부르곤 해 추억으로만 남기자 그게 더 편할 테니까 조금씩 다 비워내보자 어려울지 몰라도 혹시나 너에게 기대면 애써 외면해도 난 괜찮아 정말 천천히 더 멀어져 볼게 나 너 하나면 다 좋았었는데 지금 내 옆에 없는 게 당연한데 난 적응이

하루에 조금씩 블루피쉬

아직 이별이란 먼 얘기같아 받아드릴 자신이 난 없는데 어제는 사랑한다면서 말을 하더니 오늘은 이별이란 말을 꺼내니 *천천히 떠나 가슴이 무뎌지게 천천히 버틸 수 있을 만큼만 하루에 조금씩 이별하게만 해줘 눈물이 마를때쯤 날 천천히 떠나 전화기만 자꾸 만지고있어 번호를 눌렀다 지웠다하는 못난날 못난사랑이라 욕해도 좋아 그래도 너를 놓을수가 없잖아

조금씩 진홍

하고싶은 말들이 가득한데 너의 앞에만 서면 왠지 모르겠어 우두커니 서있다 널 사랑한다는 말 하지 못한 채 멋쩍은 웃음만 거닐며 보이는 풍경과 문득 올려다본 하늘엔 혼자 있는 구름이 외로워 보여 조금씩 내 맘을 비워도 천천히 넌 스며들어와 어떡해야 너를 나 비울 수 있을까 자꾸 아른거리는 너의 웃는 얼굴을 거닐며 보이는 풍경과 문득 올려다본 하늘엔 혼자

천천히 떠나 비비안

아직 이별이란 먼 얘기같아 받아들일 자신이 난 없는데 어제는 사랑한다면서 말을 하더니 오늘은 이별이란 말을 꺼내니 *천천히 떠나 가슴이 무뎌지게 천천히 버틸수있을만큼만 하루에 조금씩 이별하게만 해줘 눈물이 마를때쯤 날 천천히 떠나 전화기만 자꾸 만지고있어 번호를 눌렀다 지웠다하는 못난날 못난사랑이라 욕해도 좋아 그래도 너를 놓을수가

천천히 떠나 아메리카노

아직 이별이란 먼 얘기같아 받아들일 자신이 난 없는데 어제는 사랑한다면서 말을 하더니 오늘은 이별이란 말을 꺼내니 천천히 떠나 가슴이 무뎌지게 천천히 버틸수있을만큼만 하루에 조금씩 이별하게만 해줘 눈물이 마를때쯤 날 천천히 떠나 전화기만 자꾸 만지고 있어 번호를 눌렀다 지웠다하는 못난날 못난사랑이라 욕해도 좋아 그래도 너를 놓을수가

천천히 떠나 아메리카노 (Americano)

아직 이별이란 먼 얘기같아 받아들일 자신이 난 없는데 어제는 사랑한다면서 말을 하더니 오늘은 이별이란 말을 꺼내니 천천히 떠나 가슴이 무뎌지게 천천히 버틸수있을만큼만 하루에 조금씩 이별하게만 해줘 눈물이 마를때쯤 날 천천히 떠나 전화기만 자꾸 만지고있어 번호를 눌렀다 지웠다하는 못난 날 못난 사랑이라 욕해도 좋아 그래도 너를 놓을수가 없잖아 천천히 떠나 가슴이

조금씩, 천천히, 너에게 노 리플라이

몇번을 펼쳐 보았지 내 일기장 속에 수 많은 너의 얘기들 참 사소한 작은 몸 짓 하나에 의미를 둬 이상한 일이야 이렇게 된 내가 한참을 바라 보았지 옆자리 앉은 너를 머뭇거린 첫 인사에 하얀 손을 내밀어주며밝게 웃던 니 모습이 커다란 의미로 다가오네 아직은 너를 알 수는 없지만 너와 난 서로 많이 다르지만 시간이 점점 흘러간 그 만큼 조금씩

조금씩, 천천히, 너에게 노리플라이

몇번을 펼쳐보았지 내 일기장 속에 수많은 너의 얘기들 참 사소한 작은 몸짓 하나에 의미를 둬 이상한 일야 이렇게 된 내가 한참을 바라보았지 옆자리에 앉은 너를 머뭇거린 첫 인사에 하얀 손을 내밀어 주며 밝게 웃던 니 모습이 커다란 의미로 다가오네 아직은 너를 알 수는 없지만 너와 난 서로 많이 다르지만 시간이 점점 흘러간 그만큼 조금씩

조금씩, 천천히, 너에게 노 리플라이

번을 펼쳐 보았지 내 일기장 속에 수 많은 너의 얘기들 참 사소한 작은 몸짓 하나에 의미를 둬 이상한 일이야 이렇게 된 내가 한참을 바라보았지 옆 자리에 앉은 너를 머뭇거린 첫 인사에 하얀 손을 내밀어 주며 밝게 웃던 니 모습이 커다란 의미로 다가오네 아직은 너를 알 수는 없지만 너와 난 서로 많이 다르지만 시간이 점점 흘러간 그만큼 조금씩

조금씩, 천천히, 너에게 노리플라이 + 타루

몇번을 펼쳐보았지 내 일기장 속에 수많은 너의 얘기들 참 사소한 작은 몸짓 하나에 의미를 둬 이상한 일야 이렇게 된 내가 한참을 바라보았지 옆자리에 앉은 너를 머뭇거린 첫 인사에 하얀 손을 내밀어 주며 밝게 웃던 니 모습이 커다란 의미로 다가오네 아직은 너를 알 수는 없지만 너와 난 서로 많이 다르지만 시간이 점점 흘러간 그만큼 조금씩

조금씩, 천천히, 너에게 노 리플라이 & 타루

참 사소한 작은 몸 짓 하나에 의미를 둬 이상한 일이야 이렇게 된 내가 한참을 바라보았지 옆자리에 앉은 너를 머뭇거린 첫 인사에 하얀 손을 내밀어주며 밝게 웃던 네 모습이 커다란 의미로 다가오네 아직은 너를 알 수는 없지만 너와 난 서로 많이 다르지만 시간이 점점 흘러간 그만큼 조금씩 이끌려 너에게 신기해 너라는 이름 아직 낯선 네가

조금씩, 천천히, 너에게 타루,노리플라이

몇번을 펼쳐보았지 내 일기장 속에 수많은 너의 얘기들 참 사소한 작은 몸짓 하나에 의미를 둬 이상한 일야 이렇게 된 내가 한참을 바라보았지 옆자리에 앉은 너를 머뭇거린 첫 인사에 하얀 손을 내밀어 주며 밝게 웃던 니 모습이 커다란 의미로 다가오네 아직은 너를 알 수는 없지만 너와 난 서로 많이 다르지만 시간이 점점 흘러간 그만큼 조금씩

조금씩, 천천히, 너에게 노 리플라이/타루

보았지 내 일기장 속에 수 많은 너의 얘기들 참 사소한 작은 몸 짓 하나에 의미를 둬 이상한 일이야 이렇게 된 내가 한참을 바라 보았지 옆자리 앉은 너를 머뭇거린 첫 인사에 하얀 손을 내밀어주며 밝게 웃던 니 모습이 커다란 의미로 다가오네 *아직은 너를 알 수는 없지~만 너와 난 서로 많이 다르지~ 만 시간이 점점 흘러간 그 만큼 조금씩

조금씩, 천천히, 너에게 노리플라이, 타루

펼쳐 보았지 내 일기장 속에 수 많은 너의 얘기들 참 사소한 작은 몸 짓 하나에 의미를 둬 이상한 일이야 이렇게 된 내가 한참을 바라 보았지 옆자리 앉은 너를 머뭇거린 첫 인사에 하얀 손을 내밀어주며 밝게 웃던 니 모습이 커다란 의미로 다가오네 아직은 너를 알 수는 없지만 너와 난 서로 많이 다르지 만 시간이 점점 흘러간 그 만큼 조금씩

조금씩, 천천히, 너에게 노리플라이,타루(Taru)

몇번을 펼쳐보았지 내 일기장 속에 수많은 너의 얘기들 참 사소한 작은 몸짓 하나에 의미를 둬 이상한 일야 이렇게 된 내가 한참을 바라보았지 옆자리에 앉은 너를 머뭇거린 첫 인사에 하얀 손을 내밀어 주며 밝게 웃던 니 모습이 커다란 의미로 다가오네 아직은 너를 알 수는 없지만 너와 난 서로 많이 다르지만 시간이 점점 흘러간 그만큼 조금씩

조금씩, 천천히, 너에게 노리플라이 (no reply), 타루

펼쳐 보았지 내 일기장 속에 수 많은 너의 얘기들 참 사소한 작은 몸 짓 하나에 의미를 둬 이상한 일이야 이렇게 된 내가 한참을 바라 보았지 옆자리 앉은 너를 머뭇거린 첫 인사에 하얀 손을 내밀어주며 밝게 웃던 니 모습이 커다란 의미로 다가오네 아직은 너를 알 수는 없지만 너와 난 서로 많이 다르지 만 시간이 점점 흘러간 그 만큼 조금씩

조금씩, 천천히, 너에게 노 리플라이♬타루

보았지 내 일기장 속에 수 많은 너의 얘기들 참 사소한 작은 몸 짓 하나에 의미를 둬 이상한 일이야 이렇게 된 내가 한참을 바라 보았지 옆자리 앉은 너를 머뭇거린 첫 인사에 하얀 손을 내밀어주며 밝게 웃던 니 모습이 커다란 의미로 다가오네 *아직은 너를 알 수는 없지~만 너와 난 서로 많이 다르지~ 만 시간이 점점 흘러간 그 만큼 조금씩

조금씩, 천천히, 너에게 적재, 백아

참 사소한 작은 몸짓 하나에 의미를 둬 이상한 일이야 이렇게 된 내가 한참을 바라보았지 옆자리에 앉은 너를 머뭇거린 첫인사에 하얀 손을 내밀어 주며 밝게 웃던 네 모습이 커다란 의미로 다가오네 아직은 너를 알 수는 없지만 너와 난 서로 많이 다르지만 시간이 점점 흘러간 그만큼 조금씩 이끌려 너에게 신기해 너라는 이름 아직 낯선 네가 마음속

조금씩, 천천히, 너에게 마스터 플랜 엑스 해피 로봇(Master Plan X Happy Robot)

몇번을 펼쳐보았지 내 일기장 속에 수많은 너의 얘기들 참 사소한 작은 몸짓 하나에 의미를 둬 이상한 일야 이렇게 된 내가 한참을 바라보았지 옆자리에 앉은 너를 머뭇거린 첫 인사에 하얀 손을 내밀어 주며 밝게 웃던 니 모습이 커다란 의미로 다가오네 아직은 너를 알 수는 없지만 너와 난 서로 많이 다르지만 시간이 점점 흘러간 그만큼 조금씩

조금씩, 천천히, 너에게 노리플라이(no reply), 타루(Taru)

펼쳐보았지 내 일기장 속에 수많은 너의 얘기들 참 사소한 작은 몸짓 하나에 의미를 둬 이상한 일야 이렇게 된 내가 한참을 바라보았지 옆자리에 앉은 너를 머뭇거린 첫 인사에 하얀 손을 내밀어 주며 밝게 웃던 니 모습이 커다란 의미로 다가오네 아직은 너를 알 수는 없지만 너와 난 서로 많이 다르지만 시간이 점점 흘러간 그만큼 조금씩

조금씩, 천천히, 너에게 Various Artists

몇번을 펼쳐 보았지 내 일기장 속에 수많은 너의 얘기들 참 사소한 작은 몸짓 하나에 의미를 둬 이상한 일이야 이렇게 된 내가 한참을 바라보았지 옆자리에 앉은 너를 머뭇거린 첫 인사에 하얀 손을 내밀어주며 밝게 웃던 니 모습이 커다란 의미로 다가오네 아직은 너를 알 수는 없지만 너와 난 서로 많이 다르지만 시간이 점점 흘러간 그만큼 조금씩 이끌려 너에게 신기해

Suddenly (Nmore Remix) Anchor (앵커)

그저 조금씩 아주 천천히 남긴 미움이 널 모를 수 있게 해 그저 조금씩 아주 천천히 모질게 남은 기억도 없게 그렇게 해 그저 조금씩 아주 천천히 그저 조금씩 아주 천천히 남긴 미움이 널 모를 수 있게 해 그저 조금씩 아주 천천히 모질게 남은 기억도 없게 그렇게 해 그저 조금씩 아주 천천히

조금씩 조금씩 더스타즈

왜 아무 말도 못하니 나 이런 여자 아닌데 괜시리 나 어색할까 너란 사람 알 수가 없어 도도했었던 내가 투정 많았던 내가 니 앞에서 부끄러워 여자가 되는걸 처음에 나 이럴 줄은 몰랐어 자꾸 자꾸만 내게 오는 너 조금씩 조금씩 다가갈께 조금씩 조금씩 조심스럽게 널보면 아무말도 못할 나지만 조금씩 조금씩 다가갈께 조금씩 조금씩

제자리 여기, 배덕순

매일매일 조금씩 천천히 걸어 제자리 매일매일 조금씩 천천히 걸어 내 자리 무심한 걸음걸음 한곳에 머물지 않는 자리 덤덤한 걸음걸음 사소한 우연이 있는 자리 가까워지네 또 멀어지네 사라져가네 또 다가오네 희미해지네 또 생겨나네 선명해지네 또 지나가네 흘러가네 매일매일 조금씩 천천히 옮긴 내 자리 매일매일 조금씩 천천히 지킨 제자리 매일매일 조금씩 천천히 매일매일

Self-Prescription 인호

알고 있니 길 잃은 아이 같은 너 안쓰럽지 불안해 하는 니 그 눈빛도 기억나니 어린 시절 꿈꾸던 너 그래 그렇게 고민도 후회도 있고 넌 너무 생각이 많아 그냥 한번 질러보렴 시간이 흘러 후회하지 않도록 한걸음 또 한걸음 걷다가 보면 기억조차 안나 천천히 조금씩 그렇게 조금씩 달라질거야 워~ 혹시 만약 아직도 망설인다면 날려버리렴 두려움도 걱정도

아주 천천히 레인보우

우린 아무도 모르게 아주 천천히 헤어지고 있었던 거야 우린 서로 또 모르게 아주 조금씩 멀어지고 있었던 거야 아주 천천히 우린 아무도 모르게 아주 천천히 헤어지고 있었던 거야 우린 서로 또 모르게 아주 조금씩 이해할 수 없었던 거야 아주 천천히 슬퍼할 시간없이 복잡한 마음없이 헛된 바램들 없이 헤어지고 있었던거야 커다란 상처없이 별다른 미련없이

아주 천천히 사람또사람

우린 아무도 모르게 아주 천천히 헤어지고 있었던 거야 우린 서로 또 모르게 아주 조금씩 멀어지고 있었던 거야 아주 천천히 우린 아무도 모르게 아주 천천히 헤어지고 있었던 거야 우린 서로 또 모르게 아주 조금씩 이해할수 없었던 거야 아주 천천히 슬퍼할 시간없이 복잡한 마음없이 헛된 바램들 없이 헤어지고 있었던 거야 커다란

이별상자 (feat. Nop.k) 퍼플엘피 [\'16 이별상자 (Single)]

흩어지지 않게 너를 간직할게 우리 만날 그때에 너에게 선물할게 되돌릴 수 있게 기억할 수 있게 다시 사랑할 수 있게 한 번 더 널 만날 수 있겠지 널 안을 수 있겠지 I\'ll be missing you 이 상자 속에서 오늘도 널 찾아 헤매고 있어 I\'ll be missing you 너무나 힘겨워 오늘도 날 비워야겠다면 조금씩

아기 첫 걸음마 코코비

우리 예쁜 아가 엄마한테 와요 무릎으로 아장아장 잘할 수 있어요 천천히 천천히 하나 둘 하나 둘 조금씩 앞으로 정말 잘했어요 우리 예쁜 아가 아빠한테 와요 소파 짚고 일어나서 잘할 수 있어요 천천히 천천히 하나 둘 하나 둘 조금씩 앞으로 정말 잘했어요 우리 예쁜 아가 엄마한테 와요 아빠 손을 꼭 잡고 잘할 수 있어요 천천히 천천히 하나 둘 하나 둘 조금씩 앞으로

붉게 스미다 차민(Chamin)

유리잔을 한입 베어 물고 입술을 적시면 눈부신 니가 흐릿하게 퍼져 깜빡이는 눈꺼풀 따라 니 모습이 보여 그대로 널 삼키면 눈물이 흘러 다가와, 그 향기가, 퍼져와, 내게로 밀려와, 니 목소리, 식어가, 차갑게 붉게 스며 붉게 번져 음 조금씩천천히 내게 스며 그대로 퍼져 음 조금씩천천히 또다시 붉게 흔들리면 차갑게 흘러내려 그렇게

야야야 다솜 (씨스타), 김태형

종일 들뜬 이 마음 아마도 이건 사랑 일거야 기다려 그 누군가 손 끝이 저릿한 이 느낌 뭘까 처음느끼는 낯선 감정 말하고 싶어 두근대네 알고있나요 이런 내 맘을 Im falling love 너에게 다가갈꺼야 야이야이야 너와 함께하는 조금 짜릿한 상상 야이야이야 소중한 널 위해 오늘 조금씩 천천히 매일 아껴왔던 마음 보여줘 조금씩 천천히

야야야 다솜/김태형

종일 들뜬 이 마음 아마도 이건 사랑 일거야 기다려 그 누군가 손 끝이 저릿한 이 느낌 뭘까 처음느끼는 낯선 감정 말하고 싶어 두근대네 알고있나요 이런 내 맘을 Im falling love 너에게 다가갈꺼야 야이야이야 너와 함께하는 조금 짜릿한 상상 야이야이야 소중한 널 위해 오늘 조금씩 천천히 매일 아껴왔던 마음 보여줘

야야야 (씨스타) 다솜,김태형

종일 들뜬 이 마음 아마도 이건 사랑 일거야 기다려 그 누군가 손 끝이 저릿한 이 느낌 뭘까 처음느끼는 낯선 감정 말하고 싶어 두근대네 알고있나요 이런 내 맘을 Im falling love 너에게 다가갈꺼야 야이야이야 너와 함께하는 조금 짜릿한 상상 야이야이야 소중한 널 위해 오늘 조금씩 천천히 매일 아껴왔던 마음 보여줘 조금씩 천천히

야야야 다솜, 김태형

종일 들뜬 이 마음 아마도 이건 사랑 일거야 기다려 그 누군가 손 끝이 저릿한 이 느낌 뭘까 처음느끼는 낯선 감정 말하고 싶어 두근대네 알고있나요 이런 내 맘을 Im falling love 너에게 다가갈꺼야 야이야이야 너와 함께하는 조금 짜릿한 상상 야이야이야 소중한 널 위해 오늘 조금씩 천천히 매일 아껴왔던 마음 보여줘 조금씩 천천히 누가 상상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