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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방 이하민

커다란 네모가 하나둘셋넷 서로 기대어 마주보며 나란히 손을 잡고 내방 되었죠 장난감 병정 발맞춰 행진하고 인형 아가씨 춤을 추며 노래해 나의방은 조그마한 나만의 꿈의 궁전 그 속에선 언제나 내가 왕이죠 2) 커다란 네모가 하나둘셋넷 서로 기대어 마주보며 나란히 손을 잡고 내방 되었죠 내

넌 할수있어 라고 말해 주세요 이하민

넌 할 수 있어 라고 말해 주세요 그럼 우리는 무엇이든 할 수 있지요 짜증나고 힘든일도 신나게 할 수 있는 꿈이 크고 고운 마음이 자라는 따뜻한 말 넌 할 수 있어 큰 꿈이 열리는 나무가 될래요 더 없이 소중한 꿈을 이룰 거예요 넌 할 수 있어

수수꽃다리 이하민

산들산달 풀바람 불어오는 봄 언덕위 시골학교 교실앞에 키 작은 나무 하나 한낮에도 초록빛 사이 작은별 들꽃으로 피어 향기로운 내음으로 푸른하늘 가득 채우네 수수꽃 다리 수수꽃 다리 별꽃이 피는 나무 우리들의 푸른 꿈을 하늘로 나르는 나무

달팽이의 하루 이하민

보슬보슬 비가 와요 하늘에서 비가 내려요 달팽이는 비 오는날 제일 좋아해 빗방울과 친구 되어 풀잎 미끄럼을 타볼까 마음은 신나서 달려가는데 가도가도 끝이 없는 길 야호 마음은 바쁘지만 느릿느릿 달팽이 어느새 비 그치고 해가 반짝 아직도 한뼘을 못갔구나 조그만 달팽이의 하루

아기다림쥐 또미 이하민

쪼로로롱 산새가 노래하는 숲속에 예쁜 아기 다람쥐가 살고 있었어요 울창한 숲속 푸른 나무 위에서 아기 다람쥐 또미가 살고 있었어요 야호 랄라 노래부르자 야호 숲속의 아침을 야호 트랄라 귀여운 아기 다람쥐 또미

화가 이하민

맑게 개인 공원에서 턱수염 난 화가 아저씨 나비가 훨훨 날아가고 꽃들이 웃고 있는 모습을 랄랄랄랄랄라 랄랄랄랄랄라 콧노래를 불러가며 아주 예쁘게 그리고 있었어요 맑고 푸른 동심을

연어야 연어야 이하민

푸르른 강물 거슬러헤엄치는 연어야너의 맑은 눈빛이 참 아름답구나부푼 가슴 설레임 입가에 머금고힘차게 오르는 너의 길따라나도 함께 가고파노래하며 가고파연어야 연어야 연어야노래하며 가고파푸르른 강물 거슬러헤엄치는 연어야너의 힘찬 몸짓이 참 든든하구나막막한 두려움 마음에 숨기고끝없이 오르는 너의 길따라나도 함께 가고파노래하며 가고파연어야 연어야 연어야 래하...

내 꿈 담아 노래하는 것 이하민

하고 싶은 게 정말 많아요욕심쟁이처럼 말이에요그 중에서도 가장 하고 싶은 건내 꿈 담아 마음껏 노래하는 것높은 무대 위에서멋진 피아노 예쁜 반주에 맞춰내 소망 가득 담은 예쁜 노래 부르고 싶어하고 싶은 게 너무 많아요변덕쟁이처럼 자꾸만그 중에서도 가장 좋은 건내 꿈 담아 노래하는 것높은 무대 위에서멋진 피아노 예쁜 반주에 맞춰내 소망 가득 담은 예쁜 ...

내 꿈 담아 노래하는 것 (Narration Ver.) 이하민

하고 싶은 게 정말 많아요욕심쟁이처럼 말이에요그 중에서도 가장 하고 싶은 건내 꿈 담아 마음껏 노래하는 것높은 무대 위에서멋진 피아노 예쁜 반주에 맞춰내 소망 가득 담은 예쁜 노래 부르고 싶어하고 싶은 게 너무 많아요변덕쟁이처럼 자꾸만그 중에서도 가장 좋은 건내 꿈 담아 노래하는 것높은 무대 위에서멋진 피아노 예쁜 반주에 맞춰내 소망 가득 담은 예쁜 ...

한별 (MISSED BUS) 이하민

커튼을 비집고 나를 부르는밤하늘을 들여다보면그 창 너머 수없이 반짝거리는작은 별들이 가득한 이 밤눈 비비며 찾아본 너의 별자리떠오르지 않는다 해도가장 밝게 비추는 저 빛을 따라멈추면 너만 있으니까꿈속에 매일 너와 날아가난 지금 이 순간 놓치고 싶지 않아구름 위를 지나며 느낀 떨림이원하고 있는 걸까 내 마음?Ah 시간 속에 헤매도 난 괜찮아영원히 깊게 ...

울 수 있는 날 이하민

그때 다시 만나좋았던 일만 가득한 사람처럼그때 다시 만나슬펐던 적 없었던 사람처럼너를 믿지 않는단 말도같이 울지 못했던 날도그래도 네 곁에 있을게힘겨운 날에 지친 내 모습이너에게서 보일 때네 옆에 있을래널 만나러 갈게, 더 울어도 돼그래도 돼 그렇게 우리그래 다시 만나슬펐었던 일만 가득한 사람처럼내가 더 힘들 거란 말도널 안아주지 못한 말도그래도 네 ...

조강신님 신청곡@@구천사님 신청곡@@송소희

나의 거리에 어둠이 또 밀리면 하늘엔 작은 별 하나 그 길을 따라 나 홀로 가니 허전한 발길뿐이네 나의 거리에 어둠이 또 밀리면 하늘엔 작은 별 하나 그 길을 따라 나 홀로 가니 허전한 발길뿐이네 보랏빛 도는 작은 가로등 밑에 휘파람불며 섰다가 불꺼져가는 창문을 보니 쓸쓸한 마음뿐이네 바람아 불어라 작은 나의 두 뺨에 쓸쓸한 모습 지우게

정경일 원맨밴드

다리를 폈네 이 좁은 방에서 가슴을 폈네 저 넓은 하늘로 다리를 폈네 이 좁은 방에서 가슴을 폈네 저 넓은 하늘로 아아아 아아아 다리를 폈네 이 좁은 방에서 가슴을 폈네 저 높은 하늘로 아아아 아아아 차가운 너의 나를 바라보는 눈빛 차가운 나의 너를 바라보는 눈빛 싸늘한 너의 나를 바라보는 눈빛 싸늘한 나의 식은 심장 다리를 폈네 가슴을 폈네 다리를 폈네 가슴을

달(Dall),시여주

여기저기에 온통 니 손때 묻은 자욱들뿐인데 내가 널 어떻게 잊을수가 있겠어 누굴 만나도 나를 지우지마 없애려하지마 니 맘속 구석 가장 작은 방한켠에 자릴 남겨줘 억지로 그렇게 막 씻어내지마 내가 남긴 흔적 아직 선명하게 남아있잖아 그러지마 아무도 모르는 감추고 싶은 제발 너한테만큼 보이기 싫은 저기 저 밑 바닥끝 못난 나의

나의 방 동요

*.커다란 네모가 하나 둘 셋 넷 서로 기대어 마주보며 나란히 손을 잡고 내 되었죠 1.장난감 병정 발 맞춰 행진하고 인형 아가씨 춤을 추며 노래해 나의 방은 조그마한 나만의 꿈의 궁전 그 속에선 언제나 내가 왕이죠 2.내 작은 창 꽃무늬 곱게 입고 기웃거리던 해님은 방긋 웃네 나의 방은 신비로운 나만의 꿈의 궁전 그 속에선

나의 방 정아인

커다란 네모가 하나 둘 셋 넷 서로 기대어 마주 보며 나란히 손을 잡고 내 되었죠 장난감 병정 발 맞춰 행진하고 인형 아가씨 춤을 추며 노래해 나의 방은 조그마한 나만의 꿈의 궁전 그 속에선 언제나 내가 왕이죠 커다란 네모가 하나 둘 셋 넷 서로 기대어 마주 보며 나란히 손을 잡고 내 되었죠 내 작은 창 꽃 무늬 곱게 입고 기웃거리던 해님은 방긋

나의 방 김윤지

1.커다란 네-모가 하나둘셋넷 서로 기대어-마주보며 나란히 손을 잡-고 내 되었죠-장-난감병정~발맞춰행진하고-인-형아가씨~춤을추며 노래해-나의방은-조그만한-나만의 꿈의 궁정~그속에선 언제나-내가왕이죠- 2.커다란 네-모가 하나둘셋넷 서로 기대어-마주보며 나란히 손을 잡-고 내 되었죠-내- 작은 창~꽃무늬 곱게 입고-기-웃거리던~해님은 방긋 웃네-나의방은-신비로운-나만의

나의 방 노선민, 한보미

커다란 네모가 하나둘셋넷 서로기대어 마주보며 나란히 손을잡고 내방되었죠 장난감병정 발맞춰 행진하고 인형아가씨 춤을추며 노래해 나의방은 조그만한 나만의 꿈의 궁전 그속에선 언제나 내가 왕이죠

나의 방 Various Artists

커다란 네모가 하나둘 셋 넷 서로 기대어 마주보며 나란히 손을 잡고 내방되었죠 장난감 병장 발맞춰 행진하고 인형아가씨 춤을 추며 노래해 나의 방은 조그마한 나만의 꿈에 궁전 그속에서 언제나 내가 왕이죠

나의 방 위드엔젤스

커다란 네모가 하나둘 셋 넷 서로 기대어 마주 보며 나란히 손을 잡고 내 되었죠 장난감 병정 발맞춰 행진하고 인형 아가씨 춤을 추며 노래해 나의 방은 조그마한 나만의 꿈의 궁정 그 속에선 언제나 내가 왕이죠 커다란 네모가 하나둘 셋 넷 서로 기대어 마주 보며 나란히 손을 잡고 내방 되었죠 내 작은 창 꽃무늬 곱게 입고 기웃거리던 해님은 방긋 웃네 나의

겨울언니

이곳에 모든 게 물들어있어 사랑했던 네 모습 선명하게 여기 남겨져 있어 따뜻했던 너의 손길이 닿지 않은 곳이 없는 것 만 같아서 떠날 수 있을까 내가 쉴 수 있었던 어떤 날은 울었던 이 방에 이곳에 모든 게 물들었어 사랑했던 너와의 추억들이 새겨진 이 방에 이곳에 모든 게 물들어있어 모두 다 잊었다고 생각했는데 어제 일처럼 나의

비밀의 방 나인(디어클라우드)

너에게는 전할 수 없는 강력한 이기적인 나의 비밀들 매일매일 조금씩 커져가 자라나 너무 무거워 가라앉고 있어 내 기억의 방은 너무 작아서 커져가는 나의 비밀들을 담을 수 없고 그 비밀들이 자라날수록 행복한 우리가 더 멀어져 가 날 용서해 나의 이기적인 맘을 용서해 나쁜 비밀로 나뉜 내 심장을 두근거리는 마음 멈추지 못해서 더 미안해 내 마음이 내

비밀의 방 나인(Nine9)

너에게는 전할 수 없는 강력한 이기적인 나의 비밀들 매일매일 조금씩 커져가 자라나 너무 무거워 가라앉고 있어 내 기억의 방은 너무 작아서 커져가는 나의 비밀들을 담을 수 없고 그 비밀들이 자라날수록 행복한 우리가 더 멀어져 가 날 용서해 나의 이기적인 맘을 용서해 나쁜 비밀로 나뉜 내 심장을 두근거리는 마음 멈추지 못해서 더 미안해

방 한구석 졸리

한구석에 앉아서 외로운 나의 마음에 눈을 주지않는 모습의 너 한구석에 앉아서 눈물을 흘릴 수 없는 나의 고통 *하늘로 날아가 온 세상을 새가되어 바라보리라 나의 모습을 찾아 온 세상을 빛이되어 바라보리라 어머니의 죽음을 보고서 살이 떨려오는 고통을 느꼈지 왜 나에게 이런일들이 생기는지 정말로 인간이 무서워 아무도 찾질않는 방한구석에

그대의 방 이나리

꽃다발 하나 쥐고서 그대를 만나러 가요 난 또 별거 없다 말하고 떨려와요 온실 속 화분을 들어 그대 한켠에 둘 거야 나로 가득한 그대 방에 웃음이 나요 어제 못다 한 얘기를 나눠 포근한 냄새에 눈 감고서 널 그리워했네 나 널 찾아왔었네 나의 사랑 또 넌 나의 하루 네 품에 돌아간 나는 오지 않을 내일을 꿈꿔왔네요 작은 너의 손 맞잡고 너의 눈을 맞출

늙은이의 방 10miles

어둠만이 가득 쌓인 나의 무엇도 비치지 않던 내 두 눈 희미한 기억 속 예쁜 모습들 더 이상은 내 것이 아닌데 악취만이 가득 쌓인 나의 별빛조차 외면하던 여름 밤 시간만이 가득했던 긴긴 밤 어제는 꿈도 꿀 수 없었네 누구도 찾아오지 않는 나의 추억만이 내게 유일한 친구 언젠간 축 늘어진 이 몸을 버리고서 내가 있던 그 곳으로

늙은이의 방 텐마일즈(10miles)

어둠만이 가득 쌓인 나의 무엇도 비치지 않던 내 두 눈 희미한 기억 속 예쁜 모습들 더 이상은 내 것이 아닌데 악취만이 가득 쌓인 나의 별빛조차 외면하던 여름 밤 시간만이 가득했던 긴긴 밤 어제는 꿈도 꿀 수 없었네 누구도 찾아오지 않는 나의 추억만이 내게 유일한 친구 언젠간 축 늘어진 이 몸을 버리고서 내가 있던 그 곳으로

늙은이의 방 10miles (텐마일즈)

어둠만이 가득 쌓인 나의 무엇도 비치지 않던 내 두 눈 희미한 기억 속 예쁜 모습들 더 이상은 내 것이 아닌데 악취만이 가득 쌓인 나의 별빛조차 외면하던 여름 밤 시간만이 가득했던 긴긴 밤 어제는 꿈도 꿀 수 없었네 누구도 찾아오지 않는 나의 추억만이 내게 유일한 친구 언젠간 축 늘어진 이 몸을 버리고서 내가 있던 그 곳으로

검은 방 로지피피(RossyPP)

아직 어둠이 내려와 나를 떠나지 않았네 머리 속에 온통 그대 나와 밤새 춤을 추는 어찌 시간은 흐르고 나는 홀로 여기 남아 거울 속에 비친 그대 검은 두 눈에 어리네 가엾은 내 사랑아 어디서 울고 있나 나의 마음을 다하여도 끝내 말없이 사라져간 그리운 사랑아 또 어둠이 내려와 나를 떠나지 않았네 검은 방에서 날 위로해주는 내 어린 사랑아 가엾은

방 (Room) 쟁반땅콩

난 사랑하는 방법을 잘 몰라 그저 상처받고 웃는 것이 제일 쉬웠어 내 맘, 어쩔 수 없었어 난 사랑받고 자란 내 모습이 부끄러워 고갤 못든 적도 있었어 내 맘, 어쩔 수 없었어 비겁한 나의 모진 사랑은 언제나 웃음기 많은 사람이었고 넘치는 밤이 새어나가지 못하게 내 아득히 기울어졌네 난 노래라도 불러야만 했고 닿지 않는 손짓들로 춤을 추었지 내 맘, 내

검은 방 로지피피

아직 어둠이 내려와 나를 떠나지 않았네 머릿속에 움튼 그대 나와 밤새 춤을 추네 어찌 시간이 흐르고 나는 홀로 여기 남아 거울 속에 비친 그대 검은 두 눈에 어리네 가엾은 내 사랑아 어디서 울고 있나 나의 마음을 다 하여도 끝내 말없이 사라져간 그리운 사람아 또 어둠이 내려와 나를 떠나지 않았네 검은 방에서 날 위로해주는 내 어린 사랑아

붉은 방 크라잉넛(CRYING NUT)

붉게 물든 슬픈 소녀여 새장속의 새는 슬피 우네 스쳐지나간 손들이여 잊혀져간 나의 이름이여 사랑이란 없는건가요 백마탄 왕자님 거기 없나요 고독과 눈물의 세월이여 누가 날 좀 데려가 주세요 거친 손길 무서워요 나도 여자가 되고싶어요 열여덟의 착한 공주님은 피우지 못할 꽃이래요 연지곤지 꽃단장하고 지친 내 님 맞이하러

남자의 방 박태일

아직도 내가슴은 이렇게 - 뜨겁게 타오르고 있는데 누구없소 - 나의 사랑을 안아줄 가슴이 따뜻한 여자 와인칼라에 물든 남자의 방은 쓸쓸한 가을 같은것 2.

정열의 방 Primary & Mild Beats

Verse 1) 정열이 자리할 틈이 없던 우리 사이의 끝 일자리 관두듯 서로를 떠났지 마치 기다린 듯이 서로의 존재감은 적당히 가볍게 유지해 왔어 너무 큰 흔들림이 없게 내 결점 때문에 상대의 자리가 넓어지는 일 그런 걸 기쁘거나 고맙게 받아 들이기는 힘이 들어서 반쯤만 여는 맘 옛 일의 상처가 만든 그 못난 버릇과 사랑스럽지 못한 외모와 서툰 나의

빈 방 레이크(Lake)

나 혼자였던 작은 외딴 방에 우연히 다가와 문 두드린 너 난 이대로도 그냥 좋았는데 내 찬 공기도 익숙했는데 넌 그렇게 다가 왔지 내가 궁금한 게 참 많다고 내 머릴 울리는 너의 말이 내 방을 덥히는 너의 온기 이젠 밖에 나가 볼까 너와 함께 걸음을 내딛지만 난 이제 네가 없는 빈 방을 보며 머무라고 하네 하지만 넌 더 이상 오지 않아

빈 방 레이크

나 혼자였던 작은 외딴 방에 우연히 다가와 문 두드린 너 난 이대로도 그냥 좋았는데 내 찬 공기도 익숙했는데 넌 그렇게 다가 왔지 내가 궁금한 게 참 많다고 내 머릴 울리는 너의 말이 내 방을 덥히는 너의 온기 이젠 밖에 나가 볼까 너와 함께 걸음을 내딛지만 난 이제 네가 없는 빈 방을 보며 머무라고 하네 하지만 넌 더 이상 오지

침대있는 방 공뎍

커튼 내려온 그림자 일자 전등 밑을 기어가고 이불 밑에 머릴 묶은 그 손을 피해가는 허리 남의 집 천장을 밟고는 큰소리로 웃지도 못하고 화질 좋은 실루엣 구경 너는 나의 밤과 심장병 겨우 몇시간 뜨거울려고 며칠을 기다렸다고 난 믿을 수 없는 그 말을 타고 너를 만나러 여기왔네 한 글자로 날 불러주던 작은 너의 소리 때문에 한 글자로 날 불러주던 작은 너의 소리

Spooky Banana

Lo-fi Funky 가락 Funny Honey Loops on! 내 방에 있는 Stereo가 쪼개지는 우리음악 무지하게 먹어주는 우리들의 SPOOKY Groove 아으 다롱 다롱 디리 뽕 힘차게 뽀꼬 뽀꼬 너도 까발리니 닥치고 박 Go Go SPB켜 Beat Box Distortion 토 달지 말고 그냥 켜라 하-- 하-- AMP루 뚜루 Laser...

일기예보

언제든지 내 방으로 오세요 오세요 포근한 침대와 아늑한 공간 조명 음악 원하면 밤새도록 함께하지요 누구라도 내 방으로 오세요 오세요 당신의 얘기를 들려줘요 꿈 사랑 인생 원하면 내 얘기도 들려드리죠 그 누구의 방해도 참견도 간섭도 없어요 아버지의 눈치만 조금씩 보면 되요 괜찮아요 괜찮아 부담 가질 필요 없어요 아버지의 눈치만 조금씩 보면 되요 ...

처진 달팽이 (유재석&이적)

?얼마나 학수고대한 금요일 양말까지 다려 신는 금요일 클럽가잔 친구들의 전화만 하염없이 초조하게 기다려 이런 벌써 아홉시 어어 연락은 없고 어영부영 열한시 어어 미치겠네 미치겠어 어느새 새벽 두시 어어 불타오를 때 어김없이 변함없이 난 여기 방구석 안에 나 좀 데려가 줘 혼자라도 나가보잔 결심에 위풍당당 택시에 올랐지만 아차 지갑을 까먹고 왔나봐 아저...

스푸키바나나

Lo-fi Funky 가락 Funny Honey Loops on!

스푸키바나나(Sp..

Lo-fi Funky 가락 Funny Honey Loops on! 내 방에 있는 Stereo가 쪼개지는 우리음악 무지하게 먹어주는 우리들의 SPOOKY Groove 아으 다롱 다롱 디리 뽕 힘차게 뽀꼬 뽀꼬 너도 까발리니 닥치고 박 Go Go SPB켜 Beat Box Distortion 토 달지 말고 그냥 켜라 하-- 하-- AMP루 뚜루 Laser루...

수선화

낯선 창문 넘어 어여쁜 불안을 보았어몰래몰래 맴도는 골목나도 모르게 지나쳐버려접점 없는 곡선 위를 난 달리고 있어기다림이라기엔 난 널 몰라Don’t stare at me just come to me slowyDon’t come closer just stare at me awayDon’t stare at me just come to me slowyDon...

소음발광

휘둘러진 칼과허공을 지르는 주먹빈 방의 공허안겨진 무릎을 쥐고되뇌이던 희망빈 방의 공허내던져진 희망은들이 마셨던 사랑빈 방의 공허울어버렸다 소리 질러버렸다울어버렸다 소리 질러버렸다폭약을 쥔 건떨리는 손빈 방의 공허반복되어 사라진 건의지의 재생들빈 방의 공허울어버렸다 소리 질러버렸다울어버렸다 소리 질러버렸다용기를 낸 너는 하늘로 상승하고초라해진 나는 이...

솔라닌

흘러 가는 시간난 옛날 그 때를 놓지 못해날 괴롭혀 가며습관처럼 내 허물들을 되새겨가사가 되기엔 너무거칠고 어질러진 나였기에그저 휘파람만 불며한없이 선율에만 생각을 쏟네지나간 시간이라 여기지 못하고 난지나갈 미련이라 여기지 못하고 난잡을 수 없는 그때란 걸 알면서 난그러지 못하고 난돌이켜 보면 난마냥 행복했던 건 아닌데무엇이 그렇게아쉽고 아쉬운 나인 ...

방 (RooM) 스테이 골드

어두운 꿈을꿔 밖은 검정 난 눈을떠 깨어났네 숨을셔 담배 라이터 불을켜 이젠 익숙해진 혼자 캐빈처럼 나홀로 집에서 잘 놀아 윗 집은 새벽에 가끔씩 놀라 초인종을 누르지 내 음악이 그렇게 좋아 Damn 스피커 볼륨 낮춰 음침한 분위기에 박자를 맞춰 스네어 드럼위에 운을 때려 박어 이건 반복에 반복되는 나의 음악 작업 소리를 조종하는 파일럿 내 2Job 미래

하얀 방 안에서 황인경

나의 팔이 충분히 길어서 깊은 거기 있는 널 꺼냈다면 어땠을까 향기 없는 꽃은 나는 싫은 걸 다신 볼 수 없는 너의 얼굴이 나의 게으름과 어리석음과 빌어먹을 이기심 때문에 널 놓쳤다고 이제와 고백한대도 무슨 소용이 있나 활짝 웃던 날도 많았을 텐데 흐린 날에만 널 볼 수 있단 게 이상하지 예쁜 너의 눈이 울고 있는데 잠든 나의 몸을

내 방 가을 강태구

내 방에 가을이 왔네 창 밖에 흔들리는 그림자 꿈 같은 시간들 잊을 수 없는 순간들 내 방에 가을이 오면 끝이 없을 것 같던 마음이 나를 떠나가도 가을은 그저 아름답네 내 안에 가을이 오면 어떤 표현으로도 나의 기분을 전할 수가 없네 나의 시선을 따라서 내 안으로 들어와 무심한 계절처럼 나의 마음을 들어줘 조금씩 천천히

어두운 방 cold Life

안개가 자욱한 너무나 외로운 삶 혼자가 무서운 밤 손목에 피가 흐르네 오늘도 불행한 날 안개가 자욱한 너무나 외로운 삶 혼자가 무서운 밤 오늘도 방안에 숨어버린 초라한 나 괜찮다고 ay 최면을 걸어 ay 알약을 안 먹으면 끝이 안 보이는 터널 ay 왼팔은 이제 오래된 사진처럼 다 헐어 ay 아무리 힘들어도 과거에 기억 털어 ay 이제는 느껴 내 우울

작은 방 (Feat. 아이유) 스윗소로우

작고 좁은 나의 그 속에 내 모든 게 있지 흔들렸던 청춘과 가난했던 나의 사랑도 풀지 못한 고민들 살아있어 그저 살아가던 내 막막했던 지난 날 깊고 어둔 작은 거기 내 모든 게 살았지 꿈을 꾸던 젊음과 나를 외면하던 현실들 때론 가득했었고 때론 죽은 것과 다름없던 그때의 나 그래 이만큼 왔고 이만큼 컸는데 얼마큼 나는 어른이 된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