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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 이용진

그대의 마음 안에는 메꿔지는 않는 틈이 있어요 그대의 그 틈 안에는 헤아릴 수 없는 하루가 있죠 음~ 당신과 나의 사이에 똑같은 틈을 볼 수 있기를 그대와 내 사이는 메꿀 수 없는 틈이 있지만 그대와 나의 사이에 똑같은 틈을 볼 수 있기를 음~

텅 빈 마음으로 될 때가 있지 이용진

텅 빈 마음으로 될 때가 있지 행복이란건 없는 것 같고 사랑이란것도 없는 것 같지 진정 기쁜게 언제 였던지 무언가 우리에게 필요할까 밑 빠진 독 같은 나의 마음을 채워줄 무언갈 찾고 있었지 오 사랑이 온다면 나의 작은 이 마음에 온다면 오 사랑이 온다면 나의 작은 이 마음에 그 사랑이 온다면 아주 작은 내 마음에 온다면

술이야 (Feat. 별, Nafla) 이용진

머리가 깨질 것 같은 숙취 물을 벌컥벌컥 마시다 보니 정신이 돌아와 공허함, 허탈함, 외로움, 아쉬움 비워낸 소주병처럼 나에겐 니가 없지 조금만 더 잘할걸 알면서 매일 후회만 조금 더 잘해줄걸 매일 매일 입으로 말로만 사랑이란 말이 어울렸던 우린데 사랑이란 말은 지금 어디? 이별이란 말만 매일 내 술잔 위에 나 한참을 흉보다가 나 어느새 그대 말투 ...

한마디 이용진

미안해 오래 전부터 생각했었던 준비해왔던 말 그말을 오늘에서야 하려고해 나 굳게 마음 먹었어 일분 일초가 멀어질수록 심장은 뛰고 얼굴은 굳고 입을 떼며 너에게 이별하자고 좋은 오빠 동생 사이로 지내자는 그 한마디 그 한마디에 너의 미소가 마치 바위처럼 굳어지고 니 눈가엔 눈물이 곧 고이고 입술도 떨려와 사랑했단 그 한마디 그 한마디가 너무 쉽게도...

괜찮은걸까 이용진

그땐 왜 그렇게 난 이기적이고 못났던걸까 다툴때면 내가 더 옳다고 소리쳤고 때론 날카로운 내 말들이 너의 웃는 얼굴 찌푸리게 했지만 진심이 아녔단걸 알아 우리가 함께했던 그 수많았던 기억들 어제 만난듯 선명한 니 모습 그땐 니가 했었던 그 말투 그 표정 버릇 보고 싶어서 사진첩을 훔쳐보고 싶지만 이젠 탈퇴한 회원일뿐야 괜찮은 걸까 괜찮은 걸까 ...

한마디 (Inst.) 이용진

미안해 오래 전부터 생각했었던 준비해왔던 말 그말을 오늘에서야 하려고해 나 굳게 마음 먹었어 일분 일초가 멀어질수록 심장은 뛰고 얼굴은 굳고 입을 떼며 너에게 이별하자고 좋은 오빠 동생 사이로 지내자는 그 한마디 그 한마디에 너의 미소가 마치 바위처럼 굳어지고 니 눈가엔 눈물이 곧 고이고 입술도 떨려와 사랑했단 그 한마디 그 한마디가 너무 쉽게도...

괜찮은걸까 (Inst.) 이용진

그땐 왜 그렇게 난 이기적이고 못났던걸까 다툴때면 내가 더 옳다고 소리쳤고 때론 날카로운 내 말들이 너의 웃는 얼굴 찌푸리게 했지만 진심이 아녔단걸 알아 우리가 함께했던 그 수많았던 기억들 어제 만난듯 선명한 니 모습 그땐 니가 했었던 그 말투 그 표정 버릇 보고 싶어서 사진첩을 훔쳐보고 싶지만 이젠 탈퇴한 회원일뿐야 괜찮은 걸까 괜찮은 걸까 ...

향기 이용진

계절이 바뀌는 어느 늦은 오후 땅거미 지는 그 순간에 생각지도 못한 그리운 옛 향길만나 창 틈에 불어온 바람의 향기는 어린 시절의 나에게로 그날들로 데려가죠 그 기억 향기 속엔 많은 것들이 녹아져있어 지금을 돌아보죠 그때와 달라진 나의 여러 맘이 그 어린 나를 마주 보며 많은 것 일깨우네

great 이용진

greatI don't need moregreat , greatI don't need no , I don't need no moregreat , great , great , greatI don't need no more , greatI don't need no moreI don't need no moreWhat should i can for livin...

차가운 밤에 기대, 따뜻한 빗소리 들리면 이용진

차가운 밤에 기대 따뜻한 빗소리 들리면 세상의 중심이 여기 있는 것 같아 그 순간에 마음을 보네 그런 가슴을 안고 하루의 기분을 지나 그런 마음을 안고 차가워지지 않기를 나의 마음엔 빗소리가 내리는 따스함 같고 아픔으로 마음을 보길 그런 가슴을 안고 하루의 기분을 지나 그런 마음을 안고 차가워지지 않기를

아름답던 시간들은 이용진

아름다운 시간들이다 흐른 뒤 남는 건 기억뿐일까아름답던 마음들을또 써버린 뒤 남는 건 추억뿐일까음~떠내리는가그때 내가 느꼈던 그 많은 날이떠올려보는그때 아름답던 그 한 조각의 날아름다운 시간들이다 흐른 뒤 남는 건 사랑들이길아름답던 마음들을써버린 뒤 가진 건 진실함이길떠내렸던가그때 나를 봤던 그 수많은 날을떠올려보는그때 아름답던 그 시간들을음~아름다운...

언젠가의 그날엔 이용진

언젠가의 그날엔 깊이 간직한 마음들이 간직했던 모습은 아름다움의 향기로 스쳐간 삶의 이유는 아직 남아 있지만 그곳에 서게 된다면 언젠가의 그날엔 깊이 간직한 마음들만 간직했던 모습은 아름다움의 향기로 스쳐간 삶의 이유를 아직 모르겠지만 그곳에 가게 된다면 언젠가의 그날엔 아름다웠던 마음들만 간직했던 모습엔 아름다움의 많은것이

정리(remastered) 이용진

왜 이 도시에 나서면 내 모습을 잊을까 도시를 걸으며 물들어가네 음, 색깔 없던 나로 돌아가 그래도 다시 거릴 걸으며 내 모습을 찾아와 어둠은 불빛에 희미해지고 음, 초점 없던 나의 눈 비춰라 애타는 마음 품고 걸어라 점점 자유로 이곳 도시 속으로 들어가

텅 빈 마음으로 될 때가 있지(remastered) 이용진

텅 빈 마음으로 될 때가 있지 행복이란 건 없는 것 같고 사랑이란 것도 없는 것 같지 진정 기쁜 게 언제였던지 무언가 우리에게 필요할까 밑빠진 독 같은 나의 마음을 채워줄 무언갈 찾고 있었지 음~ 오 사랑이 온다면 나의 작은 이 마음에 온다면 오 사랑이 온다면 나의 작은 이 마음에 그 사랑이 온다면 아주 작은 내 마음에 온다면

Falling life(remastered) 이용진

매일의 밤 그곳에서이끌린 나의 두 눈여러 불빛에 취해흩날리네어둠이 짙은 이 거리에엇갈린 나의 마음새벽 빛이 오르길기다리네I can be falling in the nightI can be lonely in the night기억 속 내 모습을 다시 그리며Calling at the nightSing my love song all nightI can be ...

Phone 이용진, 신현경

모두가 잠든 밤에비밀을 간직한 채 날아온나는야 그대의 천사예쁠 것 하나 없고특별할 것 하나 없는나는 그저 네모난 아이그대는 모르지만이미 옆에 있는 걸요나는 잠든 그댈 생각해요뜬눈으로 밤을 새고아침을 깨워주고오늘도 그대를 어루만져요말 할 수는 없지만나의 맘은 진동하고수많은 비밀들을 그저 간직해요말 할 수는 없지만간절히 바라봐요 매일 그대 뒤에서함께 웃어...

별빛 바라보다 이용진, 신현경

바람 부는 들판을 지나서 언덕 넘어 별빛 바라보다반짝이며 내리는 투명한 파란별늘 생각해 왔던 아니 생각지 못한 story 가슴이 터질 것만 같아용기를 내야만 했어 너에게 다가가고 있어하루를 버틸 의미가 쌓여가고 봄 같았던 나날과 작별을 하고이젠 너를 위해 간절히 기도해밤하늘에 수많은 별 중에 남들과 비교하기보다스스로가 가꾸며 빛나는 너이길늘 강하기보단...

별가 이용진 외 2명

차디찬 겨울 일 마치고 집에 가는 길에까만 밤 별들을 따라 걸어가던 길에차디찬 나날 멈추어진 시간 가운데서나에게 찾아온 그대는 나의 빛나는 별까만 밤하늘에 반짝이는 별들 반짝이는 그대 눈빛은 언제부턴가 작은 날 지켜온 밤하늘의 빛나는 별그대의 눈 속에 반짝이는 별은 그대 앞에 있는 나내가 지킬게요 소중한 빛을 영원히 아름답도록그대의 눈물 눈물이 저 하...

별가 (Inst.) 이용진 외 2명

차디찬 겨울 일 마치고 집에 가는 길에까만 밤 별들을 따라 걸어가던 길에차디찬 나날 멈추어진 시간 가운데서나에게 찾아온 그대는 나의 빛나는 별까만 밤하늘에 반짝이는 별들 반짝이는 그대 눈빛은 언제부턴가 작은 날 지켜온 밤하늘의 빛나는 별그대의 눈 속에 반짝이는 별은 그대 앞에 있는 나내가 지킬게요 소중한 빛을 영원히 아름답도록그대의 눈물 눈물이 저 하...

사이 사이 오은채

뛴다 뛴다 뛴다 또 뛴다 당신 향한 나의 가슴이 내가 살아가는 이유는 당신때문입니다 분다 분다 분다 또 분다 너의 진한 사랑 향기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나의 사랑아 당신 만나 살면서 행복을 배웠습니다 당신 사랑 받으며 사랑을 알았습니다 우리 사이 가슴이 터지도록 사이사이 우리 사이 이세상 누구보다 사랑해요 우리 사이 이대로 영원토록

사이 사이 (트로트) 오은채

뛴다 뛴다 뛴다 또 뛴다 당신 향한 나의 가슴이 내가 살아가는 이유는 당신때문입니다 분다 분다 분다 또 분다 너의 진한 사랑 향기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나의 사랑아 당신 만나 살면서 행복을 배웠습니다 당신 사랑 받으며 사랑을 알았습니다 우리 사이 가슴이 터지도록 사이사이 우리 사이 이세상 누구보다 사랑해요 우리 사이 이대로 영원토록

사이 지존

★지존(G-Zone) - 사이.....Lr우★ 이러저러한 사이 그렇고 그런 사이 남녀의 사이는 뻔한건데 그런데 빠져들어 너와 내 어깨 틈 사이 한 뼘의 차이 닿을듯 말듯 하는데 왠지 짜릿해 사이사이 마다 맘이 설레여 너를 보면 자꾸 두근두근대 매너 없다고 할까 눈치 없다고 할까 뒤죽박죽 나의 사랑 하나둘둘 셋둘 원 투 쓰리 down

사이 지존(G-Zone)

★지존(G-Zone) - 사이.....Lr우★ 이러저러한 사이 그렇고 그런 사이 남녀의 사이는 뻔한건데 그런데 빠져들어 너와 내 어깨 틈 사이 한 뼘의 차이 닿을듯 말듯 하는데 왠지 짜릿해 사이사이 마다 맘이 설레여 너를 보면 자꾸 두근두근대 매너 없다고 할까 눈치 없다고 할까 뒤죽박죽 나의 사랑 하나둘둘 셋둘 원 투 쓰리 down

사이 Sharp

up song) 니가 잘해 너만 잘하면 우린 아무 문제 없어 너나 잘해 내게 바라지 말고 이러단 날 놓쳐 내게 너무 자신만만해하지마 나에 대한 배려 소홀해지고 너 아니면 심지어 날 데려갈 사람 이제 없을 거라니 뭐야 모두 거짓말이야 나의 반이 되겠다던 니 처음 고백 믿었어 믿은게 잘못이니 날 처음처럼 아껴줘 너를 만난 사이

사이 Ann

사랑 그 흔한 이름으로 널 붙잡는게 아닌데 널 사랑하기 전으로 나, 가고싶어 그땐 내 곁에 니가 오면 마냥 웃어줄 수 있었는데 이제는 너무 많은 바램 너무 다른 생각에 우린 서로 많이 아프게 해~ 이건아니였어. 내가 원했던 우린 지금보단 더 아름다운 모습인데 너의 앞에 서면 내맘 변했던 날들 자꾸 예전에 너와 내가 더욱 그리운 건 왜 일까.. 라랄라...

사이

아니면 give it up song) 니가 잘해 너만 잘하면 우린 아무 문제 없어 너나 잘해 내게 바라지 말고 이러단 날 놓쳐 내게 너무 자신만만해하지마 나에 대한 배려 소홀해지고 너 아니면 심지어 날 데려갈 사람 이제 없을 거라니 뭐야 모두 거짓말이야 나의 반이 되겠다던 니 처음 고백 믿었어 믿은게 잘못이니 날 처음처럼 아껴줘 너를 만난 사이

사이 CIKI

내가 너를 알게 되고 몇 번의 시시콜콜한 얘길 하고 조각나버린 병실처럼 멍하니 너를 기다리고 있어 그렇게도 저주하고 슬플 걸 알면서도 네가 날 구하러 와주길 다정한 목소리로 참 잘했다고 행복하게 잘 지내라며 우울하고 허전하고 여전히 네가 나를 잡을 것 같고 어젯밤도 지금 이 순간도 나만이 잠들지 못하는 것 같애 그렇게도 목을 매고 죽을 걸 알면서...

사이 앤 (Ann)

" 사 이 " -sung by Ann 사랑 그 흔한 이름으로 널 붙잡는게 아닌데 널 사랑하기 전으로 나, 가고싶어 그땐 내 곁에 니가 오면 마냥 웃어줄 수 있었는데 이제는 너무 많은 바램 너무 다른 생각에 우린 서로 많이 아프게 해~ 이건아니였어. 내가 원했던 우린 지금보단 더 아름다운 모습인데 너의 앞에 서면 내맘 변했던 날들 자꾸 예전에 너와 ...

사이 S#arp

잘해 그게 아니면 give it up song) 니가 잘해 너만 잘하면 우린 아무 문제 없어 너나 잘해 내게 바라지 말고 이러단 날 놓쳐 내게 너무 자신만만해하지마 나에 대한 배려 소홀해지고 너 아니면 심지어 날 데려갈 사람 이제 없을 거라니 뭐야 모두 거짓말이야 나의 반이 되겠다던 니 처음 고백 믿었어 믿은게 잘못이니 날 처음처럼 아껴줘 너를 만난 사이

사이

" 사 이 " -sung by Ann 사랑 그 흔한 이름으로 널 붙잡는게 아닌데 널 사랑하기 전으로 나, 가고싶어 그땐 내 곁에 니가 오면 마냥 웃어줄 수 있었는데 이제는 너무 많은 바램 너무 다른 생각에 우린 서로 많이 아프게 해~ 이건아니였어. 내가 원했던 우린 지금보단 더 아름다운 모습인데 너의 앞에 서면 내맘 변했던 날들 자꾸 예전에 너와 ...

사이 에이트

사랑 이라 하기엔 무겁고 좋아한다 하긴 가벼운걸 baby what you think about 감은 두 눈 생각을 그려 내 맘 계속 커져가 아니 내 눈 속을 채워 ooh girl 내 손 가득 니 온기 사랑한다 말하는 니 눈빛 하지만 그 입술 말을 못해 두근대는 소리만 들려 조금만 더 다가와 그 입술로 안아봐 ooh girl 나는 네게서 (나를 느끼...

사이 하현우

메마른 이 길 위에 현실의 갈피 속에 한 자락 바람결에 걸음을 멈춰 뒤를 보다 나를 비껴간 봄날이 떨어뜨린 향기들을 따라가, 따라가, 따라가 잰걸음 사이에도 저 빌딩들 사이에도 도무지, 어디에, 있는지 모두 가지려 발버둥을 쳐도 작은 두 손에 잡힌 건 부스러진 욕심과 닳아 버린 희망과 게워 버린 상한 믿음들 잰걸음 사이에도 저 빌딩들 사이에도 ...

사이 박정식

못잊어 못잊어 맺은 사이! 눈보라가 친다 해도 찌던 더위 새겨서 추위를 이깁시다. 아 우리사이 먼동이 틀 때까지 꿈꾸는 사이! 2. 여름과 겨울사이 우리가 거둔 열매 가을에 쌓여서 밑천이 되었습니다. 좋아서 좋아서 바친 사이! 비바람이 친다 해도 떨던 추위 새겨서 더위를 이깁시다. 아 우리사이 노을이 질 때까지 부르는 사이!

사이 8Eight

사이 by [8Eight] 나는 네게서 (나를 느끼고) 너는 내게서 (너를 바라고) 입가에 번지는 미소로 나에게 말해줘 Baby I wanna say I love you 사랑 이라 하기엔 무겁고 좋아한다 하긴 가벼운걸 baby what you think about 감은 두 눈 생각을 그려 내 맘 계속 커져가 아니 내 눈

사이 김아름

네온사인 가득한 거리에 어두운 나의 밤을 밝혀줘 밤이 오지 않는 이 도시엔 너의 위로가 필요해 난 다른 이유로 널 불러내곤 해 아무도 모르게 말야 길어진 그림자 속에 네가 보여 어쩌면 우린 같은 마음일까 네온사인 가득한 거리에 어두운 나의 밤을 밝혀줘 차가운 도시 속 너와 나 단 한마디면 우린 특별해져 우리 사이 거리를 좁혀줘 너와

사이 고막소년단 (폴킴, 김민석, 정승환, 하현상, BIG Naughty)

닮은 듯 다른 우리가 만나 서로를 알아가던 그 시간 긴 어둠 끝의 등대처럼 오래 기다린 만남 같아 불안한 마음들을 나눈 밤 따스히 차오르던 나의 맘 아물지 않던 아픔마저 흰 눈처럼 녹아내렸지 영원히 함께 걸어갈 우리 시작과 끝 사이에 어딘가 너와 나 방황해도 괜찮아 서롤 감싸 안아 이렇게 너를 만나 하루의 끝 긴 밤을 넘어 새벽이 와 어둠을 밀...

사이 고막소년단 (폴킴 & 김민석 & 정승환 & 하현상 & BIG Naughty)

닮은 듯 다른 우리가 만나 서로를 알아가던 그 시간 긴 어둠 끝의 등대처럼 오래 기다린 만남 같아 불안한 마음들을 나눈 밤 따스히 차오르던 나의 맘 아물지 않던 아픔마저 흰 눈처럼 녹아내렸지 영원히 함께 걸어갈 우리 시작과 끝 사이에 어딘가 너와 나 방황해도 괜찮아 서롤 감싸 안아 이렇게 너를 만나 하루의 끝 긴 밤을 넘어 새벽이 와 어둠을 밀...

사이 샵 (s#arp)

it up 니가 잘해 너만 잘하면 우린 아무 문제 없어 너나 잘해 내게 바라지 말고 이러단 날 놓쳐 내게 너무 자신만만해하지마 나에 대한 배려 소홀해지고 너 아니면 심지어 날 데려갈 사람 이제 없을 거라니 뭐야 모두 거짓말이야 나의 반이 되겠다던 니 처음 고백 믿었어 믿은게 잘못이니 날 처음처럼 아껴 줘 너를 만난 사이

사이 코비 (Coby)

달콤하고 서늘한 한 줌의 바람 서로를 이끄는 따스한 손길 우리 이 순간 뜨겁게 기억해 함께 할 내일을 그려봐 조금 편해진 우리 사이가 좋아나를 향해 걸어오는 너를 볼 때면너의 이름을 낮게 불러주고파 다정한 목소리가 네게 닿기를하나 둘 계절에 맞는 풍경이 그려지고우리 둘 눈을 맞추면이보다 더 행복할 수 없겠네달콤하고 서늘한 한 줌의 바람 서로를 이끄는...

사이 Ann One

" 사 이 " -sung by Ann 사랑 그 흔한 이름으로 널 붙잡는게 아닌데 널 사랑하기 전으로 나, 가고싶어 그땐 내 곁에 니가 오면 마냥 웃어줄 수 있었는데 이제는 너무 많은 바램 너무 다른 생각에 우린 서로 많이 아프게 해~ 이건아니였어. 내가 원했던 우린 지금보단 더 아름다운 모습인데 너의 앞에 서면 내맘 변했던 날들 자꾸 예전에 너와 ...

사이 권영찬

깊은 밤 하늘 너머저 멀리 그대 잠든 곳바라보다가 또 바라보다가삼키던 눈물그대와의 시간들시린 계절이 오면그대의 여린 마음에사랑한다고 참 사랑한다고달려갈 텐데내가 꼭 안아줄 텐데아무것도 해줄게 없어기다리는 그대에게아프지 말아 그 한 마디만남겨둔 채 뒤돌아선 채 울었어고단한 하루의 끝그대의 외로운 마음에보고 싶다고 늘 보고 싶다고속삭일 텐데마음을 보여줄 ...

사이 FRankly(프랭클리)

어지러운 사람들 사이에넌 온종일 흑백 속 컬러딱 하나의 문제점언제부턴가 너는점을 따라 선을 그어우리의 사이는 뭐야한가운데 저건 뭐야선이 그림이 되기 전에이젠 너가 말 좀 해봐묵음이 됐던 사랑한단 말그 입술 사이가 뜻밖에도취해서 말했던 걸난 열심히 주워 담아너에게 던질 의문점들우리의 사이는 뭐야한가운데 저건 뭐야선이 그림이 되기 전에이젠 너가 말 좀 해...

사이 SOM(솜)

don't talk to me like that yeah 다시 깊어지길 원해 너와 나 What happen to you What made you like this uh baby 두 눈 보고 얘기해 이상해 너랑 있을 땐 꼭 늘 내 마음 같지 않게 날 밀어내도 내 안에 널 두고 싶어 Need more, more time with you 가까워지면 멀어지는 우리 사이

사이 나상현씨밴드

이 밤 이 밤은 우리 사이 어딘가 또 오늘과 내일 그 어디쯤 우리의 맘을 한껏 품은 채 또 흐르네 우리 우리는 말을 하지 않아도 서로의 맘을 느끼는 듯이 어딘가 익숙한 그 표정들 그 표정들 멀어지는 밤과 그 기억 속으로 우리가 떠나왔던 그 시간 속으로 난 벗어나지 못해 벗어나지 못해 그 기억 속에서 기억 속에서 다가오는 밤과 그 기대 속으로 우리가 바라봤던

사이 234

언 채로 겨울을 지새는 사이 많은 것들이 잠에 드는 사이 나약하게 초라하게 버텨내는 사이 난 하루만큼 또 자라버렸네 기나긴 새벽을 탐하는 사이 지나온 것을 다 알았음에도 되돌리기엔 많은 것들이 변했음에도 난 하루만큼의 아쉬움이었네 힘에 부치면 잠깐은 아주 잠깐쯤은 내려놓아도 되지 않았을까 마음을 감고 눈을 닫고 새벽을 지나온 사이 또 어떤 것이 변해버렸네 언

사이 NOVAZ

복잡하지 사람 사인 가깝다가도 멀어져 서로를 이해 못 해서 다시 가깝다가도 멀어져 나도 어려워 아직 사실 내 실수에 안 와 잠이 느껴봤지 이런 기분 너도 알지 한 12시쯤 지나면 나아질 거라 믿었어 내겐 내일이 멀어 깨어나면 괜찮을 거라 난 믿었어 근데 다 의미 없어 눈물을 참고 꿇어 빌어 나를 제발 살려달라고 많은 사이 속 나를 잃어 원래 나는 대체 어디로

사이 Aeil

불타던 우리는 42℃였지만 차갑게 식어버린 건 너야 거짓이야 너가 내게 한 모든 것이 늦은 시간 연락에 이유 없는 전화에 너 왜 그러는데 충분히 난 아팠고 이제부터 네가 아파할 차례야 Your turn (dda dda ra dda dda dda dda ra) 이제는 너와 Goodbye (dda dda ra dda dda dda dda ra) 남과 인연 그 사이

사이 minjo

빨간 점과 말 사이의 시간빨간 날개 달고 오는 시간방법을 잊은 닳은 마음은꾹 눌러 감추기를슬픈 마음은 모르는 거야슬픈 마음은 그리는 거야슬픈 마음은 속이는 거야구름과 구름 사이의 시간하얗고 까만 구름 사이의 시간쏟아지기 직전 마음을 닫아음 힘껏 막아내길나는 찻잔을 깨고 종이를 찢고온 힘 다해 휘둘러문을 깨부숴 미끼를 던져 기다리고나는 찻잔을 깨고 종이...

웃는곰 사이

웃는곰 집으로 가네 비닐하우스 강을 건너 웃는곰 집으로 가네 검정 굴다리도 지나 웃는곰 집으로 가네 깜깜한 파밭을 날아 웃는곰 집으로 가네 진우의 새 트럭을 타고

벌거벗은 임금님 사이

burnig sun burnig bike burning star, star burnig head burnig consciousness burnig mind, mind 불타는 아스팔트 위를 맨발로 또 농담과 지나간(귀찮은) 양심 따윈 모래에 묻고 우린 앞으로 벌거벗은 임금님은 귀를 막고 눈을 가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