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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아프게 이미자

당신과 나사이에 저 바다가 없었다면 쓰라린 이별만은 없었을 것을 해저문 부두에서 떠나가는 연락선을 가슴 아프게 가슴 아프게 바라보지 않았으리 갈매기도 내마음 같이 목메어 운다 당신과 나사이에 연락선이 없었다면 날 두고 떠나지는 않았을 것을 아득한 바다 멀리 떠나가는 연락선을 가슴 아프게 가슴 아프게 바라보지 않았으리 갈매기도 내마음

가슴 아프게(메들리) 이미자

당신과 나사이에 저 바다가 없었다면 쓰라린 이별만은 없었을 것을 해저문 부두에서 떠나가는 연락선을 가슴 아프게 가슴 아프게 바라보지 않았으리 갈매기도 내마음 같이 목메어 운다

가슴아프게 이미자

당신과 나 사이에 저 바다가 없었다면 쓰라린 이별만은 없었을 것을 해 저문 부두에서 떠나가는 연락선을 가슴 아프게 가슴 아프게 바라보지 않았으리 갈매기도 내 마음 같이 목 매여 운다 당신과 나 사이에 연락선이 없었다면 날 두고 떠나지는 않았을 것을 아득히 바다 멀리 떠나가는 연락선을 가슴 아프게 가슴 아프게 바라보지 않았으리 갈매기도

타 인 이미자

우리는 타인이었고 지금도 타인이지만 짧았던 한순간~의 짓궂은 만남도 있었지 우연히 시작되었던 그 날의 작은 인연이 내 야윈 가슴 속~에 너무나 큰 상처로 남아 그렇게도 빨리 끝날 인연이라면 맺지 못할 사랑이었다면 처음부터 우리 서로 만나지~도 않았어야 좋았을 것을 심술궂은 그 인연 하필 우릴 찾아와 왜 이다지 가슴 아프게 하나

타 인 이미자

우리는 타인이었고 지금도 타인이지만 짧았던 한순간~의 짓궂은 만남도 있었지 우연히 시작되었던 그 날의 작은 인연이 내 야윈 가슴 속~에 너무나 큰 상처로 남아 그렇게도 빨리 끝날 인연이라면 맺지 못할 사랑이었다면 처음부터 우리 서로 만나지~도 않았어야 좋았을 것을 심술궂은 그 인연 하필 우릴 찾아와 왜 이다지 가슴 아프게 하나

타인 이미자

타 인 이미자 작사 : 정 욱 작곡 : 정풍송 우리는 타인이었고 지금도 타인이지만 짧았던 한순간~의 짓궂은 만남도 있었지 우연히 시작되었던 그 날의 작은 인연이 내 야윈 가슴 속~에 너무나 큰 상처로 남아 그렇게도 빨리 끝날 인연이라면 맺지 못할 사랑이었다면 처음부터 우리 서로 만나지~도 않았어야 좋았을 것을 심술궂은

연정천리 이미자

연정천리 - 이미자 네 가닥 비파줄에 얽힌 사연은 님과 함께 화답하던 즐겁던 세월 연정은 풋 가슴에 끓어 오르고 목 아프게 불러보나 목 아프게 불러보나 대답은 없다 간주중 그리워 못 잊어서 한양 천리길 가락 조차 흐느끼는 비파를 안고 짝 지어 노래하던 추억에 젖어 정처없이 밤 거리를 정처없이 밤 거리를 찾아 헤맨다

태백산맥 이미자

태백산맥 황무지에 어둠이 그쳐 피 땀으로 이긴 시련 보람은 커도 상처 난 갈대의 말 못할 가슴 속 목마르게 기다려도 다시 못 올 사랑인가 아~ 남 몰래 흐느끼는 여자의 마음 태백산맥 바위골에 새벽이 오고 뼈를 깎는 폭풍도 사라졌는데 나 홀로 병들어 캄캄한 가슴 속 아무리 몸부리쳐도 다시 못 볼 태양인가 아~ 남 몰래 흐느끼는 여자의 마음

못잊을 당신(메들리) 이미자

생각하면 그얼마나 꿈같은 옛날인가 그세월 잃어버린 서러운 가슴 사랑하기 때문에 그리워 하면서도 입술을 깨물며 당신곁에 가지 못하오. 옛추억의 하루해는 오늘도 저물건만 그세월 잃어버린 사무친 가슴 장미꽃은 시들어도 사랑은 별과같이 영원이 비쳐도 당신곁에 가지 못하오.

떠나지 않는 꿈 이미자

떠나지 않는 꿈 - 이미자 새벽 하늘에 빛을 잃고서 쓸쓸히 남아 있는 별 내 가슴 속에 꺼지지 않는 아름다운 작은 별 해는 밝아도 달은 맑아도 개이지 않는 이 설움 가고 또 가도 끝이 없는 길 비 내리는 나의 길 사랑도 뿌리친 슬픈 운명 언제나 나에게 웃음이 오나 날이 흐르고 해가 바뀌어도 떠나지 않는 나의 꿈 내 가슴 속에 살아있는 꿈 아름다운

못 잊을 당신 이미자

못 잊을 당신 - 이미자 생각하면 그 얼마나 꿈같은 옛날인가 그 세월 잃어버린 서러운 가슴 사랑하기 때문에 그리워하면서도 입술을 깨물며 당신 곁에 가지 못하오 간주중 옛 추억에 하루해는 오늘도 저물건만 그 세월 잃어버린 사무친 가슴 장미꽃은 시들어도 사랑은 별과 같이 영원히 비춰도 당신 곁에 가지 못하오

마음의 날개 이미자

제 아무리 옷이 날개라지만 마음의 날개만 못해요 마음이 날개 마음씨 하나만 고와 보세요 가슴 속엔 언제나 훈훈한 바람 얼어붙은 벌판에도 꽃은 피지요 제 아무리 옷이 날개라지만 마음의 날개만 못해요 마음이 날개 마음씨 하나만 착해 보세요 가슴 속엔 언제나 종달새 노래 메말랐던 벌판에도 오곡은 익지요

목화 아가씨(메들리) 이미자

목화따는 아가씨 찔레꽃 필때 복사꽃 피는 포구 십리포구로 달마증 가든 순이야 뱃고동이 울때마다 열아홉 설레이는 꽃피는 가슴 강바람 산바람에 검은 머리 날리며 목화따던 아가씨 목화따던 아가씨 봄날이 갈때 복사꽃 지는 포구 십리포구로 님마중 가든 순이야 나룻배가 올때마다 열아홉 설레이는 꽃피는 가슴 꽃바람 봄바람에 소매자락 날리며 목화따던

원망을 하오리까 이미자

원망을 하오리까 - 이미자 달을 보고 지은 맹세 어디로 갔나 별을 보고 지은 맹세 어디로 갔나 긴 세월 하루같이 임 그려 태운 가슴 원망을 하오리까 후회를 하오리까 간주중 바다 같이 깊은 맹세 어디로 갔나 송죽같이 푸른 맹세 어디로 갔나 꽃베개 꿈길마다 애태워 지친 가슴 원망을 하오리까 탄식을 하오리까

자주댕기 이미자

겨우내 베를 짜서 품앗이해서 혼숫감 끊다가 하도 고와서 남은 배로 새로 만든 자주자 댕기 두 가닥 머리위에 자주자 댕기 님 찾아 가는 순이 가슴 설레이네 여름내 뽕잎 따서 누에를 쳐서 고운님 생각에 꿈이 부풀어 남은 베로 새로 만든 자주자 댕기 두 가닥 머리위에 자주자 댕기 님 찾아 가는 순이 가슴 설레이네

송이낭자 이미자

송이낭자 - 이미자 아득한 저 산마루 별빛에 잠이 들면 송이낭자 예쁜 가슴 사랑이 부풀어요 칼바람 차거워도 청춘은 봄안갠가 아~ 애달퍼 불러보아도 애달퍼 외쳐보아도 가슴만 타네 간주중 산 너머 저 언덕에 봉홧불 빛이 나면 정 사또의 젊은 가슴 푸른꿈 꽃이 피오 써움터 매서워도 청춘은 무지갠가 아~ 애달퍼 불러보아도 애달퍼 외쳐보아도 가슴만

노을이 타는데 이미자

노을이 타는데 사랑은 지는데 차마 얼룩진 눈물 서글퍼서 얼굴을 돌리며 흐느낀 이 가슴 이렇게 괴로우면 만나지나 말 것을 재만 남고 식은 사랑 무거운 발길 ~ 간 주 중 ~ 노을이 타는데 사랑은 지는데 차마 못잊을 생각 괴로워서 얼굴을 돌리며 흐느낀 이 가슴 이렇게 쓰라리면 만나지나 말 것을 병만 주고 떠난 사람 무거운 발길

못잊을 당신 이미자

☆★☆★☆★☆★☆★☆★ 정두수 작사 박춘석 작곡 이미자 노래 생각하면 그얼마나 꿈같은 옛날인가 그세월 잃어버린 서러운 가슴 사랑하기 때문에 그리워 하면서도 입술을 깨물며 당신곁에 가지 못하오.

목화 아가씨 이미자

목화따던 아가씨 찔레꽃 필때 복사꽃 피는 포구 십리포구로 님마증 가던 순이야 뱃고동이 울때마다 열아홉 설레이는 꽃피는 가슴 강바람 산바람에 검은 머리 날리며 목화 따던 아가씨 간 주 중 목화따던 아가씨 봄날이 갈때 복사꽃 피는 포구 십리포구로 님 마중 가던 순이야 나룻배가 올때마다 열아홉 설레이는 꽃피는 가슴 꽃바람 봄바람에 소매자락

무정십년 이미자

무정십년 - 이미자 십 년 세월 흘러도 뱃고동만 울리면 설레이는 가슴 속 멀리 떠난 임 생각 주고 가신 언약은 올 길 없는 조각밴가 혼자 서성대는 부둣가엔 바람만 차다 간주중 십 년 세월 흘러도 밤 물새만 울고가는 애가 타는 가슴 속 가고 없는 임 생각 다짐하신 언약은 손수건의 사연인가 혼자 돌아선 부둣가엔 바람만 차다

비 오는 양산도 이미자

비오는 양산도 - 이미자 궂은 비 나려 나려 기러기떼 날으는 양산도 칠십리 적막한 칠십리 님을 두고 가는 내 마음 음음음음음 가슴 속에 스며드는 가슴 속에 스며드는 첫 사랑이 애달퍼 간주중 가랑비 소리 없이 낙엽 위에 나리는 양산도 칠십리 외로운 칠십리 님을 두고 가는 내 마음 음음음음음 소매 끝에 스며드는 소매 끝에 스며드는 찬바람이 차가워

숨겨논 여자 이미자

그늘에서 피어난 꽃잎에 어린 사연 슬픔 속에 한숨 속에 세월이 가도 사랑하는 마음 가슴 깊이 아무도 모르게 나 혼자서 외로움 참고서 괴로움 참고서 저 멀리 떠나렵니다 쓸쓸하게 피어난 꽃잎에 서린 눈물 외로움만 남겨 놓고 그 임이 가도 사랑하는 마음 가슴 깊이 아무도 모르게 나 혼자서 슬픔을 참고서 괴로움 참고서 나 혼자 떠나렵니다

잊을 수 없는 연인 이미자

ㅣ.떠도는 몸이라서 사랑마저도 내 마음 내 뜻대로 하지 못하고 한 없는 괴로움에 가슴 태우며 잊으려 애를 쓰도 발버둥쳐도 잊을 수 없는 연인 내 마음의 연인. 2.못씻을 상처 입고 그대를 두고 떠나야 하는 사연 말 못할 사연 한 맺힌 가슴 안고 나는 가지만 이 목숨 지기 전엔 다 하기 전엔 잊을 수 없는 연인 내 마음의 연인.

민비 이미자

민비 - 이미자 님 떠나신 옛 터전에 달님이 뜨면 두견새 울어 울어 밤을 지새네 스란치마 열두 폭을 피로 물들인 그 원한을 못 잊어서 홀로 우는가 아~ 왕비마마 왕비마마 가슴 아프오 간주중 허무러진 대궐 터에 눈을 감으면 지금도 슬픈 사연 들리어 오네 경복궁의 넓은 마당 휩쓸리던 날 참지 못해 풍경 소린 홀로 울었나 아~ 중전마마 중전마마

장미꽃이 필때 이미자

하얀 장미 꽃이 필 때 그 꽃잎 한 송이 내 머리에 꽂아 주던 그대의 손을 잡고 떨리는 가슴 속에 사무친 첫 사랑은 그 날 밤에 말 못하던 그 마음을 알아 주리 하얀 장미 꽃 향기가 그대의 가슴에 풍겨 주던 내 머리에 그대는 뺨을 대고 영원히 변치 말자 말씀한 그 한 마디 가슴 속에 깊이 맺힌 첫 사랑을 알아 주리

임이라부르리까 이미자

님 이라 부르리까 당신 이라고 부르리까 사랑을 하면서도 사랑을 참고 사는 마음 으로만 그리워 마음 으로만 사무쳐 애타는 가슴 그 무슨 잘못 이라도 있는것 처럼 울어야만 됩니까 울어야만 됩니까 2.

잊을 수 없는 연인 이미자

떠도는 몸이라서 사랑마저~~~도 내 마음 내 뜻대~~로 하지 못하~고 한없는 괴로움에 가슴 태우며 잊으려 애~를~써도 발버둥 쳐도 잊을 수 없는 연~인 내 마음~의 연~인 못 씻을 상처입고 그대를 두~~~고 떠나야하는 사~~정 말 못할 사~연 한 맺힌 가슴 안고 나는 가지만 이 목숨 지~기~전에 다하기전에 잊을 수 없는 연

잊을 수 없는 연인 이미자

떠도는 몸이라서 사랑마저~~~도 내 마음 내 뜻대~~로 하지 못하~고 한없는 괴로움에 가슴 태우며 잊으려 애~를~써도 발버둥 쳐도 잊을 수 없는 연~인 내 마음~의 연~인 못 씻을 상처입고 그대를 두~~~고 떠나야하는 사~~정 말 못할 사~연 한 맺힌 가슴 안고 나는 가지만 이 목숨 지~기~전에 다하기전에 잊을 수 없는 연

그 길이 멀다해도 이미자

흰 구름 바람따라 흘러가 듯이 님을 위해 님을 따라 가야할 이 몸 마음 속에 마음 속에 포개진 정리 세월이 흐를 수록 쌓여 가는데 어딘들 못 갈소냐 어딘들 못 갈소냐 그 길이 멀다해도 흰 구름 저 산 넘어 흘러가 듯이 사랑하는 님을 위해 가야할 이 몸 가슴 깊이 가슴 깊이 맺어진 정리 세월이 흐를 수록 깊어 지는데

제 3의 운명 이미자

제 3의 운명 - 이미자 가도 가도 험한 산길 깊은 물결 끝없는 길 여자가 건너야 할 세 갈래길 운명의 길 첫사랑에 목 메어 울던 이 가슴 따뜻히 달래주던 그이도 가버리고 밤새도록 헤매는 이 마음 찬이슬에 젖는다 아~ 서글픈 운명 또 하나의 운명 눈물진 제 3의 운명 간주중 첫사랑에 목 메어 울던 이 가슴 따뜻히 달래주던 그이도 가버리고

정든 섬 이미자

정든 섬 - 이미자 달 그림자 부서지는 정든 섬 버리고 님 실은 작은 배는 어디로 가나 이슬 젖은 꽃잎은 내 마음 같구나 뱃 머리에 얽히는 물새들 같이 님 따라 가고 싶은 님 따라 가고 싶은 섬 아가씨 풋 가슴 간주중 비단 안개 밀려오는 정든 섬 버리고 그 님을 실은 배는 어디로 갔나 짝을 잃은 물새는 내 모습 같구나 은하수에 흐르는 조각달

님이라 부르리까 이미자

임 이라 부르리까 당신 이라고 부르리까 사랑을 하면~서~도 사랑을 참고사~~는 마음 으로만 그리워 마음 으로만 사모쳐 애타~는 가~~~~슴 그 무슨~~~ 잘못이라도 있는 것~처~~~럼 울어~야만 됩~니~까 울어야만 됩니~~~~까 임 이라 부르리까 당신 이라고 부르리까 밤이면 꿈에~서~나 다정히 만나보~~고 가슴 속에만 언제나

님이라 부르리까 이미자

임 이라 부르리까 당신 이라고 부르리까 사랑을 하면~서~도 사랑을 참고사~~는 마음 으로만 그리워 마음 으로만 사모쳐 애타~는 가~~~~슴 그 무슨~~~ 잘못이라도 있는 것~처~~~럼 울어~야만 됩~니~까 울어야만 됩니~~~~까 임 이라 부르리까 당신 이라고 부르리까 밤이면 꿈에~서~나 다정히 만나보~~고 가슴 속에만 언제나

나는 가야지 이미자

겨울이 가고 따뜻한 해가 웃으며 떠오면 꽃은 또피고 아양 떠는데 웃음을 잃은 이마음 비가 개이고 산들 바람이 정답게도 불면 새는 즐거이 짝을 찾는데 노래를 잊은 이마음 아름다운 꿈만을 가슴 깊이 안고서 외로이 외로이 저 멀리 나는 가야지 사랑을 위해 사랑을 버린 쓰라린 이마음 다시 못오는 머나먼 길을말없이 나는 가야지 겨울이 가고 따뜻한

갯마을 이미자

굴을따랴 전복을 따랴 서산갯마을 처녀들 부푼 가슴 꿈도 많은데 요놈에 풍랑은 왜 이다지 사나운고 사공들에 눈물이 마를날이없구나 눈이오나 비가오나 서산갯마을 쪼름한 바닷바람 한도많은데 요놈에 가난은 그 언제나 풀리려나 아낙네들 오지랍이 마를 날이 없구나

동백아가씨 이미자

헤일수 없이 수많은 밤을 내 가슴 도려내는 아픔에 겨워 얼마나 울었던가 동백아가씨 그리움에 지쳐서 울다 지쳐서 꽃잎은 빨갛게 멍이 들었소 동백꽃잎에 새겨진사연 말못할 그사연을 가슴에 안고 오늘도 기다리는 동백아가씨 가신님은 그언제 그어느날에 외로운 동백꽃 찾아오려나

동백아가씨(노래방MR) 이미자

헤일수 없이 수많은 밤을 내 가슴 도려내는 아픔에 겨워 얼마나 울었던가 동백아가씨 그리움에 지쳐서 울다 지쳐서 꽃잎은 빨갛게 멍이 들었소 동백꽃잎에 새겨진사연 말못할 그사연을 가슴에 안고 오늘도 기다리는 동백아가씨 가신님은 그언제 그어느날에 외로운 동백꽃 찾아오려나

서산 갯마을 이미자

굴을 따랴 전복을 따랴 서산 갯마을 처녀들 부푼 가슴 꿈도 많은데 요놈의 풍랑은 왜 이다지 사나운지 사공들의 눈물이 마를날이 없구나 눈이 오나 비가 오나 서산 갯마을 쪼름한 바닷바람 한도 많은데 요놈의 풍랑은 왜 이다지 사나운지 아낙네들 오지랍이 마를날이 없구나

서산갯마을(메들리) 이미자

굴을 따랴 전복을 따랴 서산 갯마을 처녀들 부푼 가슴 꿈도 많은데 요놈의 풍랑은 왜 이다지 사나운지 사공들의 눈물이 마를날이 없구나 눈이 오나 비가 오나 서산 갯마을 쪼름한 바닷바람 한도 많은데 요놈의 풍랑은 왜 이다지 사나운지 아낙네들 오지랍이 마를날이 없구나

우린 너무 쉽게 헤어졌어요 이미자

그대의 옷자락에 매달려 눈물을 흘려야 했나요 길목을 가로막고 가지 말라고 애원해야 했나요 떠나가버린 그대 때문에 내모습이 야위어 가요 아무에게도 말을 못하고 남 모르게 가슴 아파요 우린 너무 쉽게 헤어졌어요 우린 너무 쉽게 헤어졌어요 한번쯤 다시만나 생각해봐요 너무 쉽게 헤어졌어요

미사의 노래 이미자

1) 당신이 주신 선물 가슴에 안고서 달도 없고 별도 없는 어둠을 걸어가오 저 멀리 니콜라이 종소리 처량한데 부엉새 울지마라 가슴 아프다 2) 두 손목 마주 잡고 헤어지던 앞뜰엔 지금도 피었구나 향기로운 다리아 찬서리 모진 바람 꽃잎에 불지마라 영광의 오솔기에 뿌려보련다

량양 기생 이미자

1절 무정트라 한탄말고 욕하지마소 진정으로 님을 위한 거짓말인데 행여나 변할까봐 마음 조이며 내 남군 과제상급제 빌고 또 비는 평양기생 일편단심 변함없다오 2절 괴로워도 고달파도 참아주세요 이 모두가 님을 위한 거짓뿔인데 행여나 버릴까봐 가슴 조이며 주야장 긴긴밤을 홀로 세워도 평양기생 일편단심 변함없다오

고향역 이미자

코스모스 피어있는 정든 고향역 달려라 곰분이 모두 나와 반겨 주겠지 달려라 고향 열차 설레는 가슴 안고 눈 감아도 떠오르는 그리운 나의 고향역 코스모스 반겨주는 정든 고향역 다정히 손잡고 고갯 마루 멍어서 흰머리 날리면서 달려온 어머님을 얼싸안고 바라보겠지~ 멀어진 나의 고향역

고모령을 넘을때 이미자

아무리 슬퍼도 가슴 아파도 울면서 고모령을 넘지말자 했건만 그 무슨 잘못으로 정처도 없이 여자만이 혼자서 목이 메인체 비나리는 고모령을 넘어야 하나 비오는 고모령 바람도 찬데 비눈물 하염없이 앙가슴을 적시네 하늘은 어이해서 나에게만이 이다지도 가혹한 벌을 주나요 고모령을 넘는 발길 지향도 없다

母情 (모정) (대사) 이미자

낯선 타국 바다 건너 열 세 살 어린 네가 오직 한 번 꿈에 본 듯 다녀간 이 날까지 기다리던 스무 해 모진 목숨은 백발이 되었네 하늘 끝 저 멀리에 소리쳐 불러봐도 구슬픈 메아리에 들리는 너의 이름 철새도 봄이면 돌아오는데 떠나버린 내 아들은 소식도 없네 철없는 너를 이국 땅 낯선곳에 피눈물로 보내놓고 만고 고생 다 시킨 못난 어밀 용서해라 어린 네가 뼈 아프게

여로 이미자

그옛날 오색댕기 바람에 나부낄때 봄나비 나래위에 꿈을 실어 보았는데 날으는 낙엽따라 어디론가 가버렸네 무심한 강물위에 잔주름 여울지고 아쉬움에 돌아보는 여자의 길 언젠가 오랜 옛날 볼우물 예뻤을때 뛰는 가슴 사랑으로 부푼적도 있었는데 흐르는 세월따라 어디론가 사라졌네 무심한 강바람만 흰머리 나부끼고 아쉬움에 돌아보는 여자의 길

거짓말 항구 이미자

1,속는줄을 알면서도 아주 갈줄 알면서도 울면서 보내는게 항구의 사랑이냐 검은머리 바람결에 헝크러져도 밤배가 올적마다 가슴 조이며 달려가는 그부두에 파도만 치네 2.부질없는 사랑인줄 아스러진 추억인줄 알면서 그러는게 항구의 로맨스냐 다시오마 기약남긴 님은 많지만 어이해 그님만은 잊지를 못해 물새우는 해안선을 오고 또 가네

홍콩서온철인박(임은내사랑) 이미자

사나이 목숨하나 세상 왔다가 순정에 불이붙는 여자가슴에 영원한 행복으로 편히 쉬기를 손모아 빌었어요 기원했어요 아~아~아~아~홍콩서온독수리 님은 내사랑 >>>>>>>>>>간주중<<<<<<<<<< 사나이 태양처럼 뜨거운 가슴 그억센 팔에안겨 죽고싶어라 마음의 고동소리 님의 숨소리 외롭게 자랐어요 사모했어요 아~아~아~

임은 내 사랑 이미자

사나이 목숨하나 세상 왔다가 순정에 불이붙는 여자가슴에 영원한 행복으로 편히 쉬기를 손모아 빌었어요 기원했어요 아~아~아~아~홍콩서온독수리 님은 내사랑 >>>>>>>>>>간주중<<<<<<<<<< 사나이 태양처럼 뜨거운 가슴 그억센 팔에안겨 죽고싶어라 마음의 고동소리 님의 숨소리 외롭게 자랐어요 사모했어요 아~아~아~아~홍콩서운독수리 님은 어디로

일본인 이미자

일본인 - 이미자 사랑하면서 미워하면서 못다한 정 아쉬운 마음 너와 나의 운명이 서러워서 아무도 몰래 가슴 적시며 아~ 홀로 떠나간 떠나간 여인 간주중 미워하면서 사랑하면서 그게 죄라면 내 맘 같은가 너와 나의 세월이 서러워서 별들이 잠든 호수를 보며 아~ 아무도 몰래 혼자 우는 여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