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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막 (Feat. 박현준 Of 모든) 써커스백

모처럼 나와 보았네 이 길이 이렇게 멀기만 했던가 오래전 너의 마음은 이곳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데 어쩌다 한번쯤은 내가 이래도 괜찮은 걸까 하며 나를 다그쳐 너의 머리를 뜨거운 너의 심장을 날카롭게 토막 내고 싶어 이 지구 어디에서도 너의 기억이 없도록 모처럼 나와 보았네 아무도 모르게 너의 기억을 따라가 조그만 언덕 모퉁일 돌아보면 보이는 좁다란 골목길

토막(Feat. 박현준 of 모든) 써커스백 (Circus100)

오래전 너의 마음은 이곳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데 어쩌다 한번쯤은 내가 이래도 괜찮은 걸까 하며 나를 다그쳐 너의 머리를 뜨거운 너의 심장을 날카롭게 토막 내고 싶어 이 지구 어디에서도 너의 기억이 없도록 모처럼 나와 보았네.

토막 (Feat.박현준 of 모든) 써커스백

오래전 너의 마음은 이곳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데 어쩌다 한번쯤은 내가 이래도 괜찮은 걸까 하며 나를 다그쳐 너의 머리를 뜨거운 너의 심장을 날카롭게 토막 내고 싶어 이 지구 어디에서도 너의 기억이 없도록 모처럼 나와 보았네.

토막(Feat. 박현준 of 모든) 커스백 (Circus100)

오래전 너의 마음은 이곳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데 어쩌다 한번쯤은 내가 이래도 괜찮은 걸까 하며 나를 다그쳐 너의 머리를 뜨거운 너의 심장을 날카롭게 토막 내고 싶어 이 지구 어디에서도 너의 기억이 없도록 모처럼 나와 보았네.

알 때도 됐잖아 (Feat. 박선우) 박현준/박현준

지금 내 앞에 니가 있는데 빨갛게 돼 버린 두뺨 때문에 너를 피해 숨어 버리네 아이쿠 이런 바보야 더이상 안돼 네게 용기내 다가갈래 어쩌면 그렇게도 둔해 눈치가 정말 없는 거니 Hello hello 너만 보면 너무 좋은걸 hello hello 너만 곁에 있으면 떨려 샤랄랄라 다가와 나를 살짝 안아줘 두근두근한 내 맘이 내게 살며시 기댈 수 있게 WOO...

비가오면 (꽃비) (Feat. 성아 Of 바닐라어쿠스틱) 써커스백

비가오면 생각이 나요 잃어버린 우리 이야기들 예쁜 목소리 나를 불러주던 날 오늘처럼 꽃비가 왔왔죠 혹시 나를 잊었나 불러도 대답이 없어 혹시라도 내 이름 불러준다면 이렇게 아프진 않을텐데 비가오면 생각이 나요 잃어버린 우리 이야기들 예쁜 목소리 나를 불러주던 날 오늘처럼 꽃비가 왔었죠 라랄라라~~ 라랄라~ ~~ message…들려¿

말괄량이 (Feat. 시온) 써커스백

써커스백(CirCus100)..말괄량이 (Feat. 시온) 밤새 한잠도 이루지 못했죠 음~ 어젯밤 그렇게 끊은 우리 전화 때문에 거울앞에 보이는 눈이 부은 내 얼굴이 어쩜 이리도 미워 보일까요 그대 번호를 눌렀죠 많이 망설였네요 혹시 먼저 걸려오지 않을까 하며 금방 또 끊어버렸죠 그대 없는 하루가 거짓말처럼 지나가 버리죠 . .

데이트 (feat. 조정모) 써커스백

아무 일없죠 잘 지내고 있어요 그대덕분에 매일매일 얼굴이 많이 좋아졌다 말해요 주위 사람들이 가끔 이렇게 안부전화 할께요 그대 소식도 들려줘요 언젠가 한번 그대가 편한 날 저녁 한끼 해요 그대가 좋아하던 김치볶음밥 캘리포냐롤 맛있게 먹어요 예전처럼 우리 그 거리에 그 메뉴에 그 식탁에 그 자리에 그때 그 모습그대로 순진했던 우리들처럼 생각해보면 그...

Days (Feat. 조정모) 써커스백

하루종일 너만 생각해 every time every day every month 가끔은 웃어보기도 하지만 every time every day every month 니가 좋아하는 노래가 radio에서 나와 니가 좋아하던 영화가 tv에서 나오면 그만큼 눈물이 나 우~ *how deeply I love you why don't you know? 얼마나 널...

Love Campaign (Feat. 조정모, 써커스백's 친구들) 써커스백

밤새워 전화해 놓고 아침에 깨어나면 다시 또 듣고픈 목소리 너의 번호 눌러보네 내가 좋아하는 노래 내 귓가에 속삭이면 그보다 반가운 목소리 너의 예쁜 노래 요즘 유행하는 노래 들으면 네게 꼭 불러주고 작은 선물이나 예쁜 인형들 다 너에게 주고싶어 하지만 이런게 사랑이라고 말하는 걸까 누구나 사랑에 빠지면 나처럼 되는걸까 지금도 너만 생각하면 이렇게...

안녕 (Duet.성아 Of 바닐라어쿠스틱) 써커스백

?햇살에 잠이 덜깨 눈꺼풀이 무거워 어젯밤 술이 덜깨 머리가 어지러워 먼지 가득한 유리컵에 물을 채워본다 창밖에 가끔 불어오는 바람이 좋아 창문을 가득 채워 놓은 노을이 좋아 무작정 나온 발걸음만 나를 데려간다 오 딱 하루만 오늘이 꼭 마지막날인것 처럼 서글픈 추억 가득히 너를 마셔본다 안녕 이 술한잔에 안녕 이 한모금에 남은 너와의 기억도 남겨둔 미...

여전히 박현준

[박현준 - 여전히]..결비 여전히 가끔은 힘이 들곤해~ 이젠 모두다 잊은 줄 알았는데.. 이젠 너를 미워할 수 있을것 같다고 나 그렇게 믿어었는데..

너의 고백 박현준

[박현준 - 너의 고백] 쉽게 끝나는 연인 보다 오래토록 좋은 친구로 남자고 너는 내게서 연인보다 편안 친구로 더 느껴진다고.. 한참을 아무말도 없이 너의 말을 생각해 보다가 문득 흐르는 눈물을 애써 참아도 어쩔 수가 없어..

청산에 살리라 박현준

나는 수풀 우거진 청산에 살-리라 나의 마음 푸르러 청산에 살-리라 이 봄도 산 허리엔 초록빛 물 들었네 세상 번뇌 시름 잊고 청산에서 살리라! 길고 긴 세월 동안 온갖세상 변하였어도 청산은 의구하니 청산에 이 봄도 산 허리엔 초록빛 물 들었네 세상 번뇌 시름 잊고 청산에서 살리라! 길고 긴 세월 동안 온갖세상 변하였어도 청산은 의구...

옛동산에 올라 박현준

1.내 돌던 옛동산에 오늘 와 다시서니rnrn산천의 구란말 옛시인의 허사로고rnrn-------------------------------rnrn예섰던 그 큰 소나무 베어 지고없구료rnrn2.지팡이도로 짚고 산기슭 돌아서니rnrn 어느해 풍우엔 지사태져 무너지고rnrn ------------------------------rnrn그 흙에 새솔이나서 키...

그리운 금강산 박현준

1.누구의 주제런~가 맑고 고운산 그리운 만이천봉 말은 없어~~도 이제야 자유만민 옷깃 여미~~며 그리운 다시부를 우리 금강~~산 수수만년 아름다운 산 못가본지 몇~~해 오늘에야 찾을날 왔~~다 금강산은 부른~~~다

다시 박현준

[박현준 - 다시] 어떡해요 우리 다시 만나면 안되나요 하루하루를 그대를 생각하며 나 살아가는게 너무도 힘들어요 미안해요 생각하면 모두 내 잘못이죠 작은것 하나 그대를 생각못하고 나 사랑했던 일 너무나 후회해요 안녕하지 말아요 그대 없으면 나는 안되니까요 그렇게 나를 떠나간 후에야 이제 알것 같아요 사랑해요 그대여...

산마을 박현준

구름에 덮히듯 홀로 외롭고 이름도 없이 울고 싶은 저 산마을 어쩌면 사랑을 잃은 사람이 상처를 안고 울고 있을 저 산마을 샘물 흐르는 골짜기따라 저렇게 비둘기 한 쌍은 다정도 한 데 구름에 덮히듯 홀로 외롭고 이름도 없이 울고 있을 저 산마을 샘물 흐르는 골짜기 따라 저렇게 비둘기 환쌍은 다정도 한 데 구름에 덮히듯 홀로 외롭고 이름도 없이 울고 있...

안녕 (Duet. 성아 of 바닐라어쿠스틱) 써커스백

써커스백(CirCus100)..안녕 (Duet.

숨 (With 이세준 Of 유리상자) 써커스백

늘 여기에만 머물러줘 한 발 떼고나면 멀어질까 두려워하는 나를 구원해줘 아무도 살지 않는 어두운 내 맘속 자리는 시들지 않는 너의 맘처럼 자라나고 있어 커져가고 있어 채워지고 있어 마르지 않는 가슴에 피어나지 않는 눈물 아물지 않는 그날의 상처도 그 끝에 닿아서 나를 일으켜줘 기억속에 잠든 나를 꼭 안아줘 날카로운 첫입맞춤의 그 기억을 다시 떠올...

비가오면 (꽃비) (Feat.성아 Of 바닐라어쿠스틱) 써커스백

비가오면 생각이 나요잃어버린 우리 이야기들예쁜 목소리 나를 불러주던 날오늘처럼 꽃비가 왔왔죠혹시 나를 잊었나불러도 대답이 없어혹시라도 내 이름 불러준다면이렇게 아프진 않을텐데비가오면 생각이 나요잃어버린 우리 이야기들예쁜 목소리 나를 불러주던 날오늘처럼 꽃비가 왔었죠혹시 나를 잊었나불러도 대답이 없어혹시라도 내 이름 불러준다면이렇게 아프진 않을텐데비가오...

숨 (Feat. 이세준 of 유리상자) 써커스백 & 이세준

늘 여기에만 머물러줘 한 발 떼고나면 멀어질까 두려워하는 나를 구원해줘 아무도 살지않는 어두운 내 맘속 자리는 시들지 않는 너의 맘처럼 자라나고 있어 커져가고 있어 채워지고 있어 마르지 않는 가슴에 피어나지 않는 눈물 아물지 않는 그날의 상처도 그 끝에 닿아서 나를 일으켜줘 기억속에 잠든 나를 꼭 안아줘 날카로운 첫 입맞춤의 그 기억을 다시 떠올려줘 ...

아무말 못하고 써커스백

아무말 못하고 돌아선 이유는 금방이라도 눈물이 흐를꺼 같아서 헤어지자는 너의 말에 고개만 떨구고 있어 너의 차가운 말투에 난 깜짝 놀라고 이순간이 다 지나면 니가 보고 싶어~ 또 생각 날텐데... 다시 생각해 보면 안되냐고~ 내가 뭘 잘못 한거 있냐고 ~~ 있으면 나에게 말해 달라고 다시 그런 일 또 없을꺼라고 제발 니 마음이 돌아오길 또 바보같...

점점 멀어진다 써커스백

가끔 나 느끼는건데 별로 그렇게 중요한건 아냐 그냥 물어볼께 저 혹시나 해서 물어보는 말이야 한번씩 전화받을때 피곤하다며 내일 통화하자 하며 끊어버릴때 나보다 중요한 약속이 점점 늘어만갈때.. 가끔씩 내가 모르는 친구들 만나 좀 늦을 거라며 꺼져 있는 전화 밤새 걱정할때 일부러 날 힘들게 만들때.. 세상에 나 같은 사람 또 없다고 늦은 밤 널 데...

12월29일 써커스백

아침부터 바쁘게 보냈죠 왠지 혼자 들뜬 마음에 장미 꽃 한다발과 먹음직스런 케잌들고 내 맘 담은 편지 한장 쓰고 *언젠가 둘이 걸었던 그 거리에 예쁜 선물 가게에서 그대가 자꾸 돌아본 그 선물 하나샀죠 벌써부터 가슴이 떨려요 저 문을 열고 그대가 들어올것 같지만 또 혼자남아 쓸쓸히 촛불을 켜보아요 고마워요 사랑해요 축하해요 그대의 생일을 젖은 두 ...

Seven Eleven (PM 7:11) 써커스백

써커스백(CirCus100)..Seven Eleven (PM 7:11) 다시 오지 않을것만 같았던 너의 집앞 하나도 변한게 없는것만 같아 노란 벽돌 모퉁이 니가 내려오던 언덕 반갑게 손흔드는 니 모습이 보일것 같은데 빛나는 햇살이 그 웃음이 눈부신 거리에 쌓여 허전한 가슴만 못내 아쉬운맘만 거기 두고 가는길..

소나기 써커스백

가끔 생각나는 우리 어린시절 철없이 뛰어 놀던 시절에 햇살이 유난히 맑던 그 날 서울에서 전학온 그 아이 너를 처음 보던 그날 생각했지 하늘에서 내려온 천사 같은 모습에 하루종일 아무것도 못해 너만 떠올리던 날 왜 그렇게 그땐 너만 보면 자꾸 못살게 너를 괴롭혔는지~ 어린 내마음 그게 아닌데~ 너를 무척 좋아 했는데~~ 달려보자 우리 비가 많이 ...

Days (Feat.조정모) 써커스백

하루종일 너만 생각해 every time every day every month 가끔은 웃어보기도 하지만 every time every day every month 니가 좋아하는 노래가 radio에서 나와 니가 좋아하던 영화가 tv에서 나오면 그만큼 눈물이 나 how deeply I love you why don't you know? 얼마나 널 기...

Running With The Night (With 김형중) 써커스백

날 부르던 너의 목소리 왠지 어제완 많이 달라 보여 무슨 일 있냐고 아무리 물어도 아무런 말없이 넌 눈물만 조금만 더 기다려줄래 내가 달려가고 있으니 지금 바로 running with the night 오늘 밤엔 lay me down tonight 불어오는 바람에 코끝이 시려워져도 오늘은 Running with the night 아무래도 Lay m...

슈팅 스타 (With 미목, 와이) 써커스백

?자 시작하자 마침 기분 좋은 바람 불어와 저 밤하늘엔 오늘따라 맑은 별이 쏟아져 별자리마다 간직한 이야기들 은하수를 따라가며 Ah Shooting Star 고요한 이 밤을 가르고 마음 속 눈물의 바다 푸른 거품 은빛 먼지로 흩어지네 And close your eyes Shooting Star Where the story ends 지금 이 곳에서 우리...

나의 안부 써커스백

햇살이 반짝 유난히 덥던 날에 늘 그랬듯 피아노 앞에 앉아 그날이 무척 잊혀지지 않는건 어딘가 들려오던 소리 흥얼 우리집 낮은 담장 너머 들리던 흠흠 그 노래소리는 누굴까? 어떤 아이일까? 조금만 더 불러줄래? 너는 이미 잊어버렸겠지만 나를 위해 한번만 더 그 노래를 꼭 들려주겠니? 아무일 없다고 넌 잘 지낸다고 그렇게 넌 미안해 하지마 흥얼 ...

써커스백

늘 여기에만 머물러줘 한 발 떼고나면 멀어질까 두려워하는 나를 구원해줘 아무도 살지 않는 어두운 내 맘속 자리는 시들지 않는 너의 맘처럼 자라나고 있어 커져가고 있어 채워지고 있어 마르지 않는 가슴에 피어나지 않는 눈물 아물지 않는 그날의 상처도 그 끝에 닿아서 나를 일으켜줘 기억속에 잠든 나를 꼭 안아줘 날카로운 첫 입맞춤의 그 기억을 다시 떠올려줘...

우린 그저 헤어진거 뿐이라고 써커스백

늦은 밤 지하철 2호선을 타고 피곤한 어깨 부대끼는 사람들 오늘은 왠지 눈이 올 것만 같아 음음 오늘은 왠지 눈이 펑펑 올 것만 같아 네가 떠나간 나의 옛 빈자리는 어느새 또 날 혼내기도 해 위로하기도 해 그날처럼 너의 작은 코에 입술을 맞추던 어느 겨울바람이 불어와 날 너의 곁으로 데려갈까 네가 떠나간 나의 옛 빈자리는 어느새 또 날 혼내기도...

사진 써커스백

아무일도 아니라고 나 혼자 다독거리고 괜찮아 몇 밤만 자고나면 잘 지낼꺼야 나쁜 거짓말만 하고 친구들과 있을때도 멍하니 딴 생각하고 널 바래다준 기억만 남아 하루에 몇 번씩 내 맘만 다녀가 가끔 니가 이 정류장을 지날까 보고싶은 마음 애써 감추다가 우린 헤어졌다는 못된 현실때문에 습관처럼 사진만 또 꺼내들곤 해 *조그만 너의 얼굴이 이런 나의 마음을...

12월 29일 써커스백

아침부터 바쁘게 보냈죠 왠지 혼자 들뜬 마음에 장미 꽃 한다발과 먹음직스런 케잌들고 내 맘 담은 편지 한장 쓰고 *언젠가 둘이 걸었던 그 거리에 예쁜 선물 가게에서 그대가 자꾸 돌아본 그 선물 하나샀죠 벌써부터 가슴이 떨려요 저 문을 열고 그대가 들어올것 같지만 또 혼자남아 쓸쓸히 촛불을 켜보아요 고마워요 사랑해요 축하해요 그대의 생일을 젖은 두 ...

청소 (Duet 류주환) 써커스백

오래전 그녀에게 쓴 편질 읽었죠 왜 그리 유치한 말들만 많은지 또 그땐 뭐가 그리도 재미난 일들이 많았는지 또 그때가 그리워지는지 *책상서랍속 낮익은 사진하나 힘들게 잊고 지낸 반가운 얼굴 기억이 머문 자릴 조금씩 정리하면 나 살아온 많은 날들은 너밖에 없어서 **아무것도 정리하지 못하고 버리지도 못하고 허전한 마음만 더 하는데 ***이대로 그냥 여...

첫사랑 순이 써커스백

오랜만에 만난 친구와의 술자리는 시작되고 끝나지 않는 남자들만의 멋진 얘기 그러다 보면 벌써 시계는 새벽 두시를 가르켜 눈앞에 아른거리는 마누라 얼굴 *쥐꼬리 만한 월급 봉투를 받아와 미리 챙겨둔 비상금 제외한 월급을 바치고 이번 달 초등학교 입학하는 큰 아들 잠든 모습 바라보며 아직은 살아있다는걸 느끼지 **소주한잔 걸쭉하게 마시며 식어가는 골뱅이 ...

김치 볶음밥 (데이트 Ap Ver.) 써커스백

아무일 없죠 잘지내고 있어요 그대 덕분에 매일매일 얼굴이 많이 좋아졌다 말해요 주위 사람들이 가끔 이렇게 안부전화 할께요 그대 소식도 들려줘요 언젠가 한번 그대가 편한 날 저녁 한끼 해요 그대가 좋아하던 김치볶음밥 켈리포니아롤 맛있게먹어요 예전처럼 우리 그거리에 그 메뉴에 그 식탁에 그 자리에 그때 그 모습 그대로 순진했던 우리 둘처럼.. 생각해보면...

데이트 (Inst.) 써커스백

아무일 없죠 잘지내고 있어요 그대 덕분에 매일 매일이 얼굴이 많이 좋아졌다 말해요 주위 사람들이 가끔이렇게 안부전화할께요 그대 소식도 들려줘요 언젠가 한 번 그대가 편한 날 저녁 한끼 해요 그대가 좋아하던 김치볶음밥 켈리포니아롤 맛있게먹어요 예전처럼 우리 그 거리에 그 메뉴에 그 식탁에 그 자리에 그때 그 모습 그대로 순진했던 우리들처럼 생각해보면 그...

데이트 (Feat.조정모) 써커스백

아무일 없죠 잘지내고 있어요그대 덕분에 매일 매일이얼굴이 많이 좋아졌다 말해요주위 사람들이 가끔이렇게안부전화할께요 그대 소식도 들려줘요언젠가 한 번 그대가 편한 날저녁 한끼 해요 그대가 좋아하던김치볶음밥 켈리포니아롤맛있게먹어요 예전처럼 우리그 거리에 그 메뉴에 그 식탁에그 자리에 그때 그 모습 그대로순진했던 우리들처럼생각해보면 그대 탓도 아녜요그렇게 ...

말괄량이 (Feat.시온) 써커스백

밤새 한잠도 이루지 못했죠 음어젯밤 그렇게 끊은 우리 전화 때문에거울앞에 보이는 눈이 부은 내 얼굴이어쩜 이리도 미워 보일까요그대 번호를 눌렀죠 많이 망설였네요혹시 먼저 걸려오지 않을까 하며금방 또 끊어버렸죠 그대 없는 하루가거짓말처럼 지나가 버리죠바보처럼 투정만 부리고 말괄량이처럼그댈 속상하게만 만들었죠그대 앞에서 난 항상 강한 아이지만나도 알고 보...

청소 (Duet.류주환) 써커스백

오래전 그녀에게 쓴 편질 읽었죠왜 그리 유치한 말들만 많은지또 그땐 뭐가 그리도 재미난일들이 많았는지또 그때가 그리워 지는지책상서랍속 낮익은 사진하나힘들게 잊고 지낸 반가운 얼굴기억이 머문 자릴 조금씩 정리하면나 살아온 많은 날들은 너밖에 없어서아무것도 정리하지 못하고버리지도 못하고허전한 마은만 더 하는데이대로 그냥 여기 놔둘게니가 돌아올까봐널 깨끗...

데이트 (Feat. 조정모) 써커스백(CirCus100)

아무 일 없죠 잘 지내고 있어요 그대 덕분에 매일 매일 얼굴이 많이 좋아졌다 말해요 주위 사람들이 가끔 이렇게 안부 전화 할께요 그대 소식도 들려줘요 언젠가 한번 그대가 편한 날 저녁 한끼 해요 그대가 좋아하던 김치볶음밥 캘리포냐롤 맛있게 먹어요 예전처럼 우리 그 거리에 그 메뉴에 그 식탁에 그 자리에 그 때 그 모습 그대로 순진했던 우리들처럼 생각해...

말해줘 - 강도경&박현준&송지영 All of G.G.

우리 한번 이제는 그만해, 이미 난 모든 것을 주었잖아 언제나 말했잖아, 그렇지만 너는 듣고 있질 않잖아! 날 믿어 줘! 느껴줘! 감싸줘! 나를 이제 네안에서 자유롭게 풀어줘, 날 안아줘! 불러줘! 받아줘!

숨 (Feat. 이세준 of 유리상자) 써커스백(CirCus100),이세준

늘 여기에만 머물러줘 한 발 떼고나면 멀어질까 두려워하는 나를 구원해줘 아무도 살지않는 어두운 내 맘속 자리는 시들지 않는 너의 맘처럼 자라나고 있어 커져가고 있어 채워지고 있어 마르지 않는 가슴에 피어나지 않는 눈물 아물지 않는 그날의 상처도 그 끝에 닿아서 나를 일으켜줘 기억속에 잠든 나를 꼭 안아줘 날카로운 첫 입맞춤의 그 기억을 다시 떠올려줘 ...

비가오면 (꽃비) (Featuring 성아 Of 바닐라어쿠스틱) 써커스백/성아

비가오면 생각이 나요 잃어버린 우리 이야기들 예쁜 목소리 나를 불러주던 날 오늘처럼 꽃비가 왔왔죠 혹시 나를 잊었나~ 불러도 대답이 없어~ 혹시라도 내 이름 불러준다면 이렇게 아프진 않을텐데.. 비가오면 생각이 나요 잃어버린 우리 이야기들 예쁜 목소리 나를 불러주던 날 오늘처럼 꽃비가 왔왔죠 라랄라라~~ 라랄라~ ~~

안녕 (Duet With 성아 Of 바닐라어쿠스틱) 써커스백/성아

햇살에 잠이덜깨 눈꺼풀이 무거워 어제밤 술이 덜깨 머리가 어지러워 먼지 가득한 유리컵에 물을 채워본다 창밖에 가끔 불어오는 바람이 좋아 창문을 가득 채워 놓은 노을이 좋아 무작정 나온 발걸음만 나를 데려간다 오~ *딱 하루만 오늘이 꼭 마지막날인것 처럼 서글픈 추억 가득히 너를 마셔본다~ **안녕 이 술한잔에 안녕 이 한모금에 남은 너와의 기억도 ...

Hold My Hand(사 41:10) 선우, 박현준

도와주세요 도와주세요도와주세요 나의 하나님도와주세요 도와주세요나를 붙들어 주세요.두려워 말라 내가너와 함께 함이니 놀라지 말라두려워 말라 내가너와 함께 함이니 나는 네 하나님이라참으로 너를 도와주리라 참으로나의 의로운 손으로 너를 붙잡고 붙들리라두려워 말라 내가너와 함께 함이니 놀라지 말라두려워 말라 내가너와 함께 함이니 놀라지 말라두려워 말라 내가너...

PM Song (연주곡) H2O

P.M Song / H2O (Instrumental) ('92) 작곡 박현준 / 편곡 H2O 김민기 Drums 강기영 Bass 박현준 Guitar & Keyboards

데이트 (Featuring 조정모) 써커스백/조정모

아무 일없죠 잘 지내고 있어요 그대덕분에 매일매일 얼굴이 많이 좋아졌다 말해요 주위 사람들이 가끔 이렇게 안부전화 할께요 그대 소식도 들려줘요 언젠가 한번 그대가 편한 날 저녁 한끼 해요 그대가 좋아하던 *김치볶음밥 캘리포냐롤 맛있게 먹어요 예전처럼 우리 그 거리에 그 메뉴에 그 식탁에 그 자리에 그때 그 모습그대로 순진했던 우리들처럼 생각해보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