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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수버들 선우일선

천안도 삼거리 늘어진 버들은 봄바람 잡고서 하소나 하지 적막한 빈 방에 외로운 이 몸 그 누를 잡고서 이 설움 알리랴 삼수나 갑산 길 멀고나 멀어도 가고만 보면 별유나 천지 날 두고 가는 님 야속은 해도 다시나 올 때면 유정도 하더라 바람아 광풍아 불지를 말아라 능수야 버들이 꺾어나진다 능수야 버들이 꺾어나지면 이 봄도 서러워 흘러나 가리라

대한팔경 선우일선

1.에~ 금강산 일만이천 봉마다 기암이요 한라산 높아높아 속세를 떠났구나 에헤라 좋구나 좋다 지화자 좋구나 좋아 명승의 이 강산아 자랑이로구나. 2.에~ 석굴암 아침경은 못보면 한이 되고 해운대 저녁달은 볼수록 유정하다 에헤라 좋구나 좋다 지화자 좋구나 좋아 명승의 이 강산아 자랑이로구나 3.에~ 강릉의 경포대는 거울을 빗겼는데 낙산사 저녁종에 어...

압록강 뱃노래 선우일선

뗏목에 몸을 실은 어야데야 압록강 물길 어야데야 키잡고 가는데는 신의주라오 물새와 벗을 삼은 외로운 신세 어야데야 어야 강륙을 뗏목 띄우고 강을 보내오 어야데야 강가서 뛰어노는 어야데야 아희들보니 어야데야 달넘은 집소식이 그리워지오 허구픈 하소노래 혼자부르니 어야데야 어야 제김에 목이 메어 눈물 흐르오 어야데야 눈속에 벌목하는 어야데야 동지섣달 ...

주릿대 치마 선우일선

아이구 흥 내 팔자야 데이구 흥 내 신세야 칠보단장을 어데다 두고 주릿대 치마가 웬말이냐 둥기당실 당기당실 다다다다다다당실 아이구 요놈의 내 팔자야 아이구 흥 내 팔자야 데이구 흥 내 신세야 청실홍실을 00에 넣고 가야금 장구에 내가 운다 둥기당실 당기당실 다다다다다다당실 아이구 요놈의 내 팔자야 아이구 흥 내 팔자야 데이구 흥 내 신세야 밤중 삼...

망향의 가을밤 선우일선

노래 : 선우일선 원반 : Victor KJ-1254A 녹음 : 1938. 9. 17 창밖에 귀뚜라미 슬피 우는 밤 흘러간 옛생각에 잠못듭니다 외로운 벼개맡에 눈물지우며 아아- 고향의 가을밤이 그립습니다 추야장 깊은 밤에 다듬이 소리 때묻은 옷소매에 내가 웁니다 창공에 뚜렷하게 달은 밝건만 아아- 시달린 내서럽습니다 처량히 울고

꽃을 잡고 선우일선

★1934년 작사:김억(김안서) 작곡:이면상 하늘 하늘 봄바람이 꽃이 피면 다시 못 잊을 지낸 그 옛날 지낸 세월 구름이라 잊자건만 잊을 길 없는 설운 이내 맘 꽃을 따며 놀던 것이 어제련만 그 님은 가고 나만 외로이 ★鮮于一扇의 데뷔곡

조선팔경 선우일선

★1936년 작사:왕평 작곡:형석기 에~ 금강산 일만 이천 봉마다 기암이요 한라산 높아 높아 속세를 떠났구나 에헤라 좋구나 좋다 지화자 좋구나 좋다 명승의 이 강산아 자랑이로구나 에~ 석굴암 아침 경은 못 보면 한이 되고 해운대 저녁 달은 볼수록 유정해라 에헤라 좋구나 좋다 지화자 좋구나 좋다 명승의 이 강산아 자랑이로구나 에~ 캠프의 부전고원 여...

바람이 났네 선우일선

★1940년 작사:천마토 작곡:김교성 1.다방골 시악씨 모전집 딸이 연분홍 긴치마 바람이 났네 진달래 꽃그늘 바람이 났소 장독대 너머를 발돋음하며 스리스리 슬쩍 사리사리 슬쩍 에고에고 탈이 났소 바람이 났소 2.저근골 시악씨 김주사 딸이 늘씬한 허리춤 바람이 났네 삻괭이 춤추듯 바람이 났소 쇳대문 열고서 고개를 내고 스리스리 슬쩍 사리사리 슬쩍 에고...

대한 팔경 선우일선

에~ 금강산 일만~이천 봉마다 기암~이요 한라산 높아 높~아~~~~ 속세를 떠났구나 에헤라 좋구나 좋다 지화자 좋구나 좋아 명승에 이 강~산~아~~~~ 자랑~이로구나 에~ 석굴암 아침~경은 못보면 한이~ 되고 해운대 저 달은~ 아~~~~ 볼수록 유정하다 에헤라 좋구나 좋다 지화자 좋구나 좋아 명승에 이 강~산~아~~~~ 자랑~이로구나

꽃피는 상해 선우일선

★1936년 작사:왕평 작곡:이면상 1.청춘의 샹하이인가 거리마다 오고가는 어여쁜 엔젤들의 윙크가 그리워라 샹하이 샹하이는 응 청춘의 낙원 응 2.환락의 샹하이인가 붉고 푸른 등불들은 사랑의 왈스속에 두 맘을 비쳐주는 샹하이 샹하이는 응 사랑의 나라 응 3.눈물의 샹하이인가 늦인 밤에 들려오는 부서진 호궁소래 나그네 울려주는 샹하이 샹하이는 응 웃...

대한 팔경 선우일선

에~ 금강산 일만~이천 봉마다 기암~이요 한라산 높아 높~아~~~~ 속세를 떠났구나 에헤라 좋구나 좋다 지화자 좋구나 좋아 명승에 이 강~산~아~~~~ 자랑~이로구나 에~ 석굴암 아침~경은 못보면 한이~ 되고 해운대 저 달은~ 아~~~~ 볼수록 유정하다 에헤라 좋구나 좋다 지화자 좋구나 좋아 명승에 이 강~산~아~~~~ 자랑~이로구나

능수버들 김세레나

* 능수버들 * 천안도 삼거리 능수나 버들은 흥 제멋에 겨워서 흥, 축 늘어졌구나 흥 세월아 네월아 흥, 가지를 말어라 흥 장안에 호걸이 다 늙어 가누나 세상 만사를 생각을 하면은 흥 인생의 부영이 꿈이로구나 무정한 세월을 버들에 휘감고 흥 저 달이 지도록 흥, 한바탕 놀잔다

능수버들 신카나리아

천안도 삼거리 능수나 버들은 제 멋에 겨워서 축 늘어졌구나 능수나 버들이 꺾어들 지면 이 몸도 서러워 늙어만 가누나 삼가나 협천에 머루나 다래는 제 철을 만나서 익어만 가는데 무심한 봄바람 날 속여 놓고 이별이 서러워 몸부림치누나

능수버들 오은주

오토바를 보내릴까 기다리는 내마음은 능수버들 같구나 능수버들 같구나 #우리님은 언제보나 님의 얼굴 그려보면 언제나 한들한~들 춤을 추는 능수버들 내사랑은 ~~ 내어리까 청사초롱 밝히리까 기다리는 내마음은 능수버들 같구나 능수버들 같구나

능수버들 김영임

천안도 삼거리 능수나 버들은 ~으음 제멋에 겨워서 ~으음 축늘어 졌구나. 적막한 빈방에 외로히 홀로 ~으음 그늘를 잡고서~음 하소나 할까 바람아 광풍아 불지를 말어라 ~으음 능수나 버들은 으음~ 꺽어나 진다. 능수나 버들이~ 꺽어나 지면 ~으음 이몸도 서러워 ~으음 울고나 가리라. 산수나 갑산길 멀고나 멀어도 ~음 가고나 보면은 ~으음 벼르나 전지...

능수버들 은방울 자매

천안도 삼거리 능수나 버들 흥 제 멋에 겨워서 음 축 늘어 졌구나 능수나 버들이 꺽어를 지면 이 몸도 서러워 늙어만 간다 천안도 삼거리 능수나 버들 제 멋에 겨워서 축 늘어 졌구나 능수나 버들이 꺽어를 지면 이 몸도 서러워 늙어만 간다 삼가나 협천에 머루나 다래는 제 철을 만나서 익어만 가는데 무심한 봄바람 날 속여 놓고

능수버들 Various Artists

천안도 삼거리 능수나 버들 흥-제 멋에 겨워서 음 - -척 늘어 졌구나 아 - -적박한 빈방에 외로이 홀로 음- - 그늘을 잡고서 음 - -하소나 할 까 아 - -바람아 광풍아 불지를 말어라 음 - -능수나 버들이 음- - 꺽어나 진다 아 - - 능수나 버들이 꺽어나 지면 음 - -이 몸도 서러워 음 - -울고나 가리라산수나 갑산길 멀고나 멀어도 허-...

능수버들 조미미

능수버들 - 조미미 천안도 삼거리 능수나 버들은 제 멋에 겨워서 축 늘어졌구나 세월아 네월아 가지를 말아라 장안에 호걸이 다 늙어 가누나 간주중 삼가나 협천에 머루나 다래는 제철을 만나서 익어만 가는데 무심한 봄바람 날 속여 놓고서 이별이 서러워 몸부림치누나

능수버들 황금심

천안도 삼거리 능수나 버들 흥- 제 멋에 겨워서 음 - - 척 늘어 졌구나 아 - - 적박한 빈방에 외로이 홀로 음- - 그늘을 잡고서 음 - - 하소나 할 까 아 - - 바람아 광풍아 불지를 말어라 음 - - 능수나 버들이 음- - 꺽어나 진다 아 - - 능수나 버들이 꺽어나 지면 음 - - 이 몸도 서러워 음 - - 울고나 가리라 산수나 갑산...

능수버들 나훈아

천안도 삼거리 능수나 버들은 응 제 멋에 겨워서 아 축 늘어졌구나 세월아 네월아 가지를 말아라 아 장안의 호걸이 늙어만 가누나 삼가나 역전에 머루나 다래는 응 제 철을 만나서 어 익어만 가는데 무심한 봄바람 날 속였고 어 이별이 서러워 어 몸부림 치누나

능수버들 들고양이들

우리 님은 언제 오나 님의 소식 물어보면 언제나 살래살래 고개 젖는 능수 버들 조랑말을 보내리까 오토바일 보내리까 기다리는 내 마음이 능수버들 같구나 능수버들 같구나 우리 님은 언제 보나 님의 얼굴 그려보면 언제나 한들한들 춤을 추는 능수버들 내 사랑을 내오리까 청사초롱 밝히리까 기다리는 내 마음이 능수버들 같구나 능수버들 같구나

번지없는 주막 김지운

문패도 번지수도 없는 주막에 궂은 비 내리는 이 밤도 애절쿠려 능수버들 태질하는 창살에 기대어 어느 날짜 오시겠소 울던 사람아 문패도 번지수도 없는 주막에 궂은 비 내리는 이 밤도 애절쿠려 능수버들 태질하는 창살에 기대어 어느 날짜 오시겠소 울던 사람아

내사랑 의림지 김기순

추억이 그리워 다시찾은 의림지 내고향 자랑인것을 솔향기 맡으며 거닐던 호수가에 꽃비가 내린다 용추폭포 쏱아지는 물소리따라 능수버들 살랑살랑 유혹하는 해지는 의림지 불빛들이 춤을 추는 아름다운 제천 추억이 그리워 다시찾은 의림지 내고향 자랑인것을 솔향기 맡으며 거닐던 호수가에 꽃비가 내린다 용추폭포 쏱아지는 물소리따라 능수버들 살랑살랑 유혹하는 해지는

Smoke And Mirrors Courage My Love

문패도 번지수도 없는 주막에 궂은 비 내리는 이밤도 애절구려 능수버들 채질하는 창살에 기대어 어느 날짜 오시겠소 울던 사람아 아주까리 초롱 밑에 마주 앉아서 따르는 이별주에 밤비도 애절구려 귀밑머리 쓰다듬어 맹세는 길어도 못믿겠소 못믿겠소 울던 사람아 문패도 번지수도 없는 주막에 궂은 비 내리는 이밤도 애절구려 능수버들 채질하는

천안아가씨 이순덕

천안삼거리 능수버들 실바람에 춤을추고 포도송이 주렁주렁 풍년이 오면 수줍은 천안아가씨 가슴 설레요 포도를 드릴까요 호두과자 드릴까요 내 마음도 함께 드려요 잊지 마세요 돌아오세요 기다리는 천안아가씨 천안삼거리 능수버들 실바람에 춤을추고 포도송이 주렁주렁 풍년이 오면 경부선 천안선타고 찾아오세요 포도를 드릴까요 호두과자 드릴까요 내 마음도 함께 드려요 잊지 마세요

개나리순정 김나윤

1.능수버들 향기품고 달려온 개나리순정 가슴에 추억안고 서울에서 천안까지 달려온사람 뭐가 그리도 좋았었는지 열아홉 순정 같더라 삼거리를 지날때면 그사람이 생각이 나요 개나리 순정 ~~ 2.능수버들 사랑품고 돌아온 개나리순정 가슴에 추억안고 서울에서 천안까지 달려온사람 뭐가 그리도 좋았었는지 열아홉 순정 같더라 삼거리를 지날때면 그사람이 생각이

능소아씨 나영

하늘아래 살기좋은 천안 삼거리길 능수버들 아래서 약속했던 내님 버들피리 불어주던 정든 마음의길 초가지붕 아래서 속삭이던 정든님 첫눈에 반한 능소아씨 어디에 계시는지 개나리꽃 꺽어주며 입맞춤 해주던 나에 사랑 능소아씨 연꽃잎에 수놓았던 영남루의 옛사랑은 꽃 내음타고 두리 두둥실 하늘아래 살기좋은 천안 삼거리길 능수버들 아래서 약속했던 내님 버들피리

능소아씨 (Inst.) 나영

하늘아래 살기좋은 천안 삼거리길 능수버들 아래서 약속했던 내님 버들피리 불어주던 정든 마음의길 초가지붕 아래서 속삭이던 정든님 첫눈에 반한 능소아씨 어디에 계시는지 개나리꽃 꺽어주며 입맞춤 해주던 나에 사랑 능소아씨 연꽃잎에 수놓았던 영남루의 옛사랑은 꽃 내음타고 두리 두둥실 하늘아래 살기좋은 천안 삼거리길 능수버들 아래서 약속했던 내님 버들피리

천안삼거리 채화진

01.천안삼거리 - 채화진 돌아간다 나 돌아간다 추억의 천안 삼거리 내 사랑아 (내 사랑아) 너는 지금도 (너는 지금도) 그 마음 변치 않았느냐 간다 간다 널 찾아간다 두고 온 사람아 달리는 기차 내 마음 싣고 밤마다 널 찾아왔지 능수버들 나무 한 편에 당신 이름 내 이름 새기며 변치말자고 약속을 하던 삼거리에 맺은 사랑아

다시, 봄 허윤재

봄이 왔네 봄이 왔네 원근산천 봄이 왔네 바람 부네 바람 불어 양춘가절 바람 부네 먼 산 아지랑이 아롱아롱 뒷 내 실버들 하늘하늘 맑은 시냇물 조올조올 떨어지는 떨어지는 떨어지는 꽃 잎 동동 우줄우줄 능수버들 비비배배 종달새 우줄우줄 능수버들 비비배배 종달새 봄이 왔네 봄이 왔네 원근산천 봄이 왔네 바람 부네 바람 불어 양춘가절 바람 부네 앞집 수탉이 꼬끼요호

황진이 조유정

황진이 황진이 진이 진이야 어얼씨구 저절씨구 너를 안고 내가 내가 돌아간다 황진이 황진이 황진이 내일이면 간다 너를 두고 간다 황진이 너를 두고 이제 떠나면 언제 또 올까 사랑아 사랑아 내 사랑아 개나리도 피고 진달래도 피고 뻐꾸기가 울텐데 그리워서 어떻게 살까 능수버들 늘어지고 소나기 내리면 보고파서 어떻게 살까 그래도 가야지 너를 위해 가야지 황진이 너를

번지없는 주막 백년설

문패도 번지수도 없는 주막에 궂은 비 내리는 이밤도 애절쿠려 능수버들 태질하는 창살에 기대여 어느날짜 오시겠오 울던 사람아 아주까리 초롱밑에 마주앉아서 따르는 이별주에 밤비도 애절쿠려 귀밑머리 쓰다듬던 맹세는 길어도 못믿겠오 못믿겠오 울던 사람아

번지없는 주막 남일해

문패도 번지수도 없는 주막에 궂은 비 내리는 이밤도 애절쿠려 능수버들 태질하는 창살에 기대여 어느날짜 오시겠오 울던 사람아 아주까리 초롱밑에 마주앉아서 따르는 이별주에 밤비도 애절쿠려 귀밑머리 쓰다듬던 맹세는 길어도 못믿겠오 못믿겠오 울던 사람아

번지없는 주막 심수봉

문패도 번지수도 없는 주막에 궂은 비 내리는 이밤도 애절쿠려 능수버들 태질하는 창살에 기대여 어느날짜 오시겠오 울던 사람아 아주까리 초롱밑에 마주앉아서 따르는 이별주에 밤비도 애절쿠려 귀밑머리 쓰다듬던 맹세는 길어도 못믿겠오 못믿겠오 울던 사람아

번지 없는 주막 이박사

문패도 번지수도 없는 주막에 궂은비 내리는 그밤이 애절구려 능수버들 재질하는 창살에 기대어 어느 날짜 오시겠소 울던 사람아 아주까리 초롱밑에 마주앉아서 따르는 이별주에 밤비도 애절구려 귀밑머리 쓰다듬어 맹세를 빌어도 못믿겠소 못믿겠소 울던 사람아

번지 없는 주막 조영남

문패도 번지수도 없는 주막에 궂은 비 내리는 이밤도 애절쿠려 능수버들 태질하는 창살에 기대여 어느날짜 오시겠오 울던 사람아 아주까리 초롱밑에 마주앉아서 따르는 이별주에 밤비도 애절쿠려 귀밑머리 쓰다듬던 맹세는 길어도 못믿겠오 못믿겠오 울던 사람아

번지 없는 주막 김연자

문패도 번지수도 없는 주막에 궂은 비 내리는 이밤도 애절쿠려 능수버들 태질하는 창살에 기대여 어느날짜 오시겠오 울던 사람아 아주까리 초롱밑에 마주앉아서 따르는 이별주에 밤비도 애절쿠려 귀밑머리 쓰다듬던 맹세는 길어도 못믿겠오 못믿겠오 울던 사람아

번지없는 주막 오세욱

궂은 비 내리는 이밤도 애절쿠려 능수버들 태질하는 창살에 기대여? 어느날짜 오시겠오 울던 사람아 아주까리 초롱밑에 마주앉아서 따르는 이별주에 밤비도 애절쿠려 귀밑머리 쓰다듬던 맹세는 길어도 못믿겠오 못믿겠오 울던 사람아?

번지(番地) 없는 주막(酒幕) Various Artists

문패도 번지수도 없는 주막에 궂은 비 내리는 이밤도 애절쿠려 능수버들 태질하는 창살에 기대여 어느날짜 오시겠오 울던 사람아 아주까리 초롱밑에 마주앉아서 따르는 이별주에 밤비도 애절쿠려 귀밑머리 쓰다듬던 맹세는 길어도 못믿겠오 못믿겠오 울던 사람아

번지없는 주막 김진석

문패도 번지수도 없는 주막에 궂은비 내리는 이밤도 애절구려 능수버들 태질하는 창살에 기대어 어느날짜 오시겠소 울던 사람아 아주까리 초롱밑에 마주앉아서 따르는 이별주에 밤비도 애절구려 귀밑 머리 쓰다듬어 맹세는 걸어도 못믿겠소 못믿겠소 울던 사람아

번지없는 주막 김영광

문패도 번지수도 없는 주막에 궂은 비 내리는 이밤도 애절쿠려 능수버들 태질하는 창살에 기대여 어느날짜 오시겠오 울던 사람아 아주까리 초롱밑에 마주앉아서 따르는 이별주에 밤비도 애절쿠려 귀밑머리 쓰다듬던 맹세는 길어도 못믿겠오 못믿겠오 울던 사람아

번지 없는 주막 정주희

문패도 번지수도 없는 주막에 궂은 비 내리는 이밤도 애절쿠려 능수버들 태질하는 창살에 기대여 어느날짜 오시겠오 울던 사람아 아주까리 초롱밑에 마주앉아서 따르는 이별주에 밤비도 애절쿠려 귀밑머리 쓰다듬던 맹세는 길어도 못믿겠오 못믿겠오 울던 사람아

번지없는 주막 진해성

문패도 번지수도 없는 주막에 궂은 비 내리는 이밤도 애절쿠려 능수버들 태질하는 창살에 기대여 어느날짜 오시겠오 울던 사람아 아주까리 초롱밑에 마주앉아서 따르는 이별주에 밤비도 애절쿠려 귀밑머리 쓰다듬어 맹세는 길어도 못믿겠오 못믿겠오 울던 사람아

황진이 김종임

어얼씨구 저절씨구 너를 안고 내가 내가 돌아간다 황진이 황진이 황진이 내일이면 간다 너를 두고 간다 황진이 너를 두고 이제 떠나면 언제 또 올까 사랑아 사랑아 내 사랑아 개나리도 피고 진달래도 피고 뻐꾸기가 울텐데 그리워서 어떻게 살까 능수버들 늘어지고 소나기 내리면 보고파서 어떻게 살까 그래도 가야지 너를 위해 가야지 황진이 너를 위해

번지없는 주막 조미미

문패도 번지 수도 없는 주막에 궂은비 내리는 이밤도 애절구려 능수버들 태질하는 창살에 기대여 어느날짜 오시겠소 울던 사람아 아주까리 초롱 밑에 마주 않아서 따르는 이별주에 밤비도 서렵구려 긴머리 쓰다듬어 맹세를 빌어도 못잊겠소 못잊겠소 울던사람아

번지없는 주막 김준규, 강달님

문패도 번지수도 없는 주막에 궂은비 내리는 이밤도 애절구려 능수버들 채질하는 창살에 기대어 어느날자 오시겠오 울던 사람아 아주까리 초롱밑에 마주 ?瞞티? 따르는 이별주에 밤비도 애절구려 귀밑머리 쓰다듬어 매세는 길어도 못믿겠오 못믿겠오 울던 사람아

번지없는 주막 나훈아

문패도 번지 수도 없는 주막에 궂은비 나리는 이밤도 애절구려 능수버들 태질하는 창살에 기대어 어느 날자 오시겠소 울던 사람아 아주까리 초롱밑에 마주 앉아서 따르는 이별주에 밤비도 애절구려 귀밑머리 쓰다듬어 맹서는 길어도 못믿겠소 못믿겠소 울던 사람아

번지없는 주막 문주란

문패도 번지 수도 없는 주막에 궂은비 나리는 이밤도 애절구려 능수버들 태질하는 창살에 기대어 어느 날자 오시겠소 울던 사람아 아주까리 초롱밑에 마주 앉아서 따르는 이별주에 밤비도 애절구려 귀밑머리 쓰다듬어 맹서는 길어도 못믿겠오 못믿겠소 울던 사람아

번지없는 주막 이미자

문패도 번지 수도 없는 주막에 궂은비 나리는 이밤도 애절구려 능수버들 태질하는 창살에 기대어 어느 날자 오시겠소 울던 사람아 아주까리 초롱밑에 마주 앉아서 따르는 이별주에 밤비도 애절구려 귀밑머리 쓰다듬어 맹서는 길어도 못믿겠오 못믿겠소 울던 사람아

번지없는 주막(메들리) 이미자

문패도 번지 수도 없는 주막에 궂은비 나리는 이밤도 애절구려 능수버들 태질하는 창살에 기대어 어느 날자 오시겠소 울던 사람아 아주까리 초롱밑에 마주 앉아서 따르는 이별주에 밤비도 애절구려 귀밑머리 쓰다듬어 맹서는 길어도 못믿겠오 못믿겠소 울던 사람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