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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의 날개 서우영

저편에 무지개를 잊었었지 달아나려고만 하지마 채념하려고만 하지마 불안한 얼굴 의심나는 사람들 그속에 나를 남겨두긴 싫어 내안의 날개가 있어 하늘에 다을거야 끝없이 날아올라가 내려오지 않을레 날아봐 어디든 자유롭게 날아봐 어디든 틀에 박혀 버린 세상은 꿈마저 기억하지 못하게해 변명같은 이유일거야 그저 미뤄두웠던거야 깊은잠 깨어 일어나는 날 느껴

내 안의 날개 Ver.2 서우영

나의 가슴 속에 가득찬 열망의 소리가 들리고 있어 왠지 달려가고 싶어서 멀리 벗어나고 싶어서 주위를 둘러봐 똑같은 날들 뿐 그 속에 나를 버려두긴 싫어 잠시 보이지 않는다고 저편의 무지개를 잊었었지 달아나려고만 하지마 체념하려고만 하지마 불안한 얼굴 의심 많은 사람들 그 속에 나를 남겨두긴 싫어 안엔 날개가 있어 하늘에 닿을거야 끝없이 날아 올라가 내려오지

내 안의 날개 (SBS 인간시장) 서우영

나의 가슴속에 가득찬 열망의 소리가 들리고 있어 왠지 달려가고 싶었어 멀리 벗어 나고 싶었어 주위를 둘려봐 똑같은 날들뿐 그속에 나를 버려두긴 싫어 잠시 보이지 않는 밤은 저편의 무지개를 잊었었지 달아나려고만 하지마 채념하려고만 하지마 불안한 얼굴 의심하는 사람들 그속에 나를 남겨두긴싫어 내안엔 날개가 있어 하늘에 다을꺼야 끝없이 날아올라가 내려오지...

날개 서우영

나의 가슴 속에 가득찬 열망의 소리가 들리고 있어 왠지 달려가고 싶어서 멀리 벗어나고 싶어서 주위를 둘러봐도 똑같은 날들 뿐 그 속에 나를 버려두긴 싫어 잠시 보이지 않는다고 저 편에 무지개를 잊었었지 달아나려고만 하지만 체념하려고만 하지만 불안한 얼굴 의심하는 사람들 그 속에 나를 남겨두긴 싫어 안엔 날개가 있어 하늘에 닿을꺼야

내안의 날개 서우영

나의 가슴 속에 가득찬 열망의 소리가 들리고 있어 왠지 달려가고 싶어서 멀리 벗어나고 싶어서 주위를 둘러봐 똑같은 날들 뿐 그 속에 나를 버려두긴 싫어 잠시 보이지 않는다고 저편의 무지개를 잊었었지 달아나려고만 하지마 체념하려고만 하지마 불안한 얼굴 의심 많은 사람들 그 속에 나를 남겨두긴 싫어 안엔 날개가 있어 하늘에 닿을거야 끝없이

날개 (Remastered, SBS 인간시장) 서우영

열망의 소리가 들리고 있어 왠지 달려가고 싶어서 멀리 벗어나고 싶어서 주위를 둘러봐도 똑같은 날들 뿐 그 속에 나를 버려두긴 싫어 잠시 보이지 않는다고 저 편에 무지개를 잊었었지 달아나려고만 하지만 체념하려고만 하지만 불안한 얼굴 의심하는 사람들 그 속에 나를 남겨두긴 싫어 안엔 날개가 있어 하늘에 닿을꺼야 끝 없이 날아올라가

날개 (Remastering, SBS 인간시장) 서우영

나의 가슴 속에 가득찬 열망의 소리가 들리고 있어 왠지 달려가고 싶어서 멀리 벗어나고 싶어서 주위를 둘러봐 똑같은 날들 뿐 그 속에 나를 버려두긴 싫어 잠시 보이지 않는다고 저편의 무지개를 잊었었지 달아나려고만 하지마 체념하려고만 하지마 불안한 얼굴 의심 많은 사람들 그 속에 나를 남겨두긴 싫어 안엔 날개가 있어 하늘에 닿을거야 끝없이 날아

인형 서우영

인형 - 서우영 어디를 보는 걸까 오래된 습관처럼 되돌아 가고 싶어 애를 태우나 볼 수가 없다는 게 너무나 서러워져 기억이 되어 와도 모른척 할꺼야 조급한 마음인가 길지도 않은 건데 소리도 없이 와서 말없이 갔겠지 버리지 못한 것들 자꾸만 꺼내 들고 안에 있는 나를 이길 수 없나봐 다시는 내게로 다가만 오지마 누군가 장난처럼 정해놨지만

기분내 서우영

**요즘은 왜 이리 마음이 울적 해질까 복잡한 어제일은 오늘도 머릴 누를까 아무것도 할 수 없어 자꾸만 짜증날땐 생각에 그쳐버린 그런짓들을 해보자 가슴터지도록 잠시 미쳐보자~** 머리를 짤라버려 폭탄 머리를 만들어 검은색 바지위에 빨간 팬티를 입어봐 관념을 지워버려 소리를 질러버려 록큰롤을 틀어놓고 헤드벵이를 해볼까 가슴터지도록 잠시

생각대로 서우영

질퍽질퍽 참을수가 없어 푸념속에 해가 바뀌어와 왜 그렇게 끌려가고 있어 껍질을 깨 생각대로 눈치를 줘 지긋지긋 하게 내버려둬 숨이 막혀와 미치도록 달려가고 싶어 껍질을깨 생각대로 다시 새롭게 바라보려해 잠든 영혼 깰 수 있도록 커다랗게 마음을 만들어 이대로 이대로 이대로 이대로 똑같은 말 똑같은 눈으로 늘 같은걸 가르치지마 몸부림쳐 일어나고

내 노래가 그럴 수 있다면 서우영

너 혼자 걸어서 가는 길에 나 함께 있어 줄께 너 가끔 즐거워 웃음지면 나 함께 웃어줄께 지루한 일들에 지쳐버려 피곤히 잠이 들고 달콤한 꿈에서 깨어나며 또 하루 눈을 뜰때 아침 인사 같은 입맞춤이 너에게 되어 줄께 가벼운 수다를 늘어놓고 또 얘길 들어줄때 그 속에 담겨진 한마디만 니가 듣기를 바래 지루한 일들에 지쳐버려 피곤히 잠이 들고

서우영

내가처음 택한 길 가리워져 있을 땐 힘겨워도 하지만 돌아갈 수 없는 길 때로는 두려워 자신을 잃을땐 다가서는 사람들 그저 쉽게 만나지만 의지하고 싶을 땐 제 갈 길로 떠나고 **모두가 등질 때 혼자 남겨질 때 나를 잡았어 알수 없었어 수많은 날들을 같이했어 힘겨워도 서러워도 언제나 흔들릴땐 내곁에 있었어 어깨위 감싸얹은 비로서 너의

팝콘 서우영

**눈치도 없이 하루를 먹어 가네 팝콘을 먹듯 아무런 의미 없이 오래된 나의 버릇처럼 재미를 찾아 따라따라따라따라따라 부풀어 오르는 나의 기대만이 허무 하게도 모두 사라지네** 가벼운 웃음 환심을 사려하네 팝콘을 사듯 아무런 의미 없이 오래된 나의 버릇처럼 어디든 찾아 슬금슬금슬금슬금 부풀어 오르는 나의 욕심으로 처음 모습 점점 멀어져네

병속의 풍경 서우영

하루종일 걷다 지루한 김에 길거리 모퉁이 계단에 기대여 빈병 하나를 눈에 대고서 거리를 하늘을 쳐다봐 병속 풍경 병속의풍경들 병속의 풍경 불룩한 건물에 새가 춤추고 그 사이 보일듯 감춘 듯 산들과 뒤뚱거리는 구름 그위로 내마음 온통 춤을 춰 병속 풍경 병속의풍경들 병속의 풍경 **이렇게 달라지듯 생각도 바꿔볼까 모든게 둥글어져 기분도

꿈같은 리듬 서우영

사람들의 소리 소망하는 소리 들리지도 않는 듯 개가 짖는 소리 냉정한 가슴에 꽃이 피는 소리 어우러지면 정말 아름다울텐데 꿈같은 리듬 꿈같은 리듬 다리 위에 머문 노을 지는 소리 조급한 마음이 잊어가는 소리 잠시만 멈추면 볼 수 있는 소리 어우러지면 정말 아름다울텐데 꿈같은 리듬 꿈같은 리듬 꿈같은 리듬 오오오~ 꿈같은 리듬 이별하기

C 서우영

방안에 너 춤을 추고 있겠지 워우워~ 그렇게 해야만 하니 워우워~ 이제 그만해도 돼 먼지로 덮혀가고 비가 내려 씻기고 남아있던 향기마저도 바람이 가져가도 너는 멎지 못하니 니가 만든 흔적을 힘겨워 하는 널 또 어디로 데려가니 너는 볼 수도 들을 수도 없잖아 홀로 있는 섬처럼 가슴이 시려 말을 하고 싶은데 너의 곁을 멤도네 어느새 다가왔니

꿈같은 리듬 서우영

사람들의 소리 소망하는 소리 들리지도 않는 듯 개가 짖는 소리 냉정한 가슴에 꽃이 피는 소리 어우러지면 정말 아름다울텐데 꿈같은 리듬 꿈같은 리듬 다리 위에 머문 노을 지는 소리 조급한 마음이 잊어가는 소리 잠시만 멈추면 볼 수 있는 소리 어우러지면 정말 아름다울텐데 꿈같은 리듬 꿈같은 리듬 꿈같은 리듬 uh 꿈같은

꿈같은 리듬 서우영

사람들의 소리 소망하는 소리 들리지도 않는 듯 개가 짖는 소리 냉정한 가슴에 꽃이 피는 소리 어우러지면 정말 아름다울텐데 꿈같은 리듬 꿈같은 리듬 다리 위에 머문 노을 지는 소리 조급한 마음이 잊어가는 소리 잠시만 멈추면 볼 수 있는 소리 어우러지면 정말 아름다울텐데 꿈같은 리듬 꿈같은 리듬 꿈같은 리듬 uh 꿈같은

C_드라마 '2004 인간시장' OST 서우영

방안에 너 춤을 추고 있겠지 워우워~ 그렇게 해야만 하니 워우워~ 이제 그만해도 돼 먼지로 덮혀가고 비가 내려 씻기고 남아있던 향기마저도 바람이 가져가도 너는 멎지 못하니 니가 만든 흔적을 힘겨워 하는 널 또 어디로 데려가니 너는 볼 수도 들을 수도 없잖아 홀로 있는 섬처럼 가슴이 시려 말을 하고 싶은데 너의 곁을 멤도네 어느새 다가왔니

횡설수설 서우영

열심히 가는 달팽이를 보며 거드름을 피워 못된 송아지 엉덩이를 닮아 속마음이 그래 남들이 진짜 모습 볼까봐 두근두근 거리지만 착한 척하며 내숭 떨어대기 정말 짜증나네 잡지 속에는 옷을 벗은 사람 왜 그리도 많아 요란스러운 빈수레를 닮아 별 내용 없잖아 어디를 가든 무엇을 하든 튀어보려 애쓰지만 잘난척하며 끼리끼리 모여 어쩜 너무하네 착하게

가끔 서우영

가끔 난 상상을 해 서로 마음을 볼 수 있다면 너의 생각들도 나의 속마음도 모두 벌거벗은 느낌일 걸 엉뚱한 표현 아리송한 말들 때문에 가끔 난 생각을 해 단 한번만 말해야 한다면 꿈에 관한 걸까 삶에 관한 걸까 무슨 말이 가장 소중할까 한번이라면 단 한번이라면 무얼까 구름을 타고 올라가 다 버릴래 할 수 있다면 하늘에 대고 물어봐 이게 정말 나의 전...

가끔 서우영

가끔 난 상상을 해 서로 마음을 볼 수 있다면 너의 생각들도 나의 속마음도 모두 벌거벗은 느낌일 걸 엉뚱한 표현 아리송한 말들 때문에 가끔 난 생각을 해 단 한번만 말해야 한다면 꿈에 관한 걸까 삶에 관한 걸까 무슨 말이 가장 소중할까 한번이라면 단 한번이라면 무얼까 으흐 구름을 타고 올라가 다 버릴래 할 수 있다면 하늘에 대고 물어봐 이게 정말 나...

삐딱하게 서우영

삐딱~ 삐딱~ 삐딱~ 삐딱~ 너무 착하게만 보이려고 안간 힘을 쓰네 너무 훌륭하게 보이려고 안간 힘을 쓰네 TV를 봐도 라디오를 들어봐도 삐딱이의 모습 보이지도 들리지도 않네 있는 그대로 얘기할 수 있는 삐딱이 조금 삐딱하면 이상하게 나를 쳐다보네 조금 삐딱하면 손가락질 하기 바쁘네 훌륭한 사람 착한 사람들이 모든 사람들이 자기들은 바르다고 하네 오늘...

농담 서우영

나의 머리 또 나의 옷 조금은 달라진 듯 해도 똑같이 난 널 생각해 그때 마음 아직 그대로 어느날 깜짝 놀라게 모르는척 준비한 선물 예전처럼 널 안고서 이 모든 걸 전하고 싶어 별 뜻없이 그냥 하는 말 너무 깊이 생각 말아줘 다시 말하지만 농담이야 너무 깊이 생각 말아줘 어디부터 또 얼만큼 너를 내게 담고 있는지 그저 아무렇지 않은 듯 나를 찾아올 ...

강을 보는 아이 서우영

채워지지 않는 욕심이 너에겐 없니 그러니 미칠 것만 같은 분노가 너에겐 없니 그러니 등을 지고 있는 사람도 미워하지 않니 그러니 내버려도 내버려도 다시 자라는 원망들도 없니 그러니 이 땅 위에 내가 태어나기 전부터도 수많은 사람들이 이 강 지나 갔을텐데 흔적도 없이 흐르는 강을 바라보는 아이야 너무 늦었다는 후회가 두렵지 않니 그러니 때론 아파오는 ...

혹시나 서우영

여느때와 같이 노랠 불러줘요 그 흔하고 또 예쁜 사랑노래 좀 듣기 싫은 음치라고 그래도 다 같이 부른다면 겁이 없지 여느때와 같이 노랠 불러줘요 신경쓰는 사람별로 없으니 조금 머리써 돈이 되게 만들어 히트하는 외국노래 가깝게 **아~ 아~ 밤이 너무 길어져 아~ 아~ 그녀가 돌아올까 혹시 혹시 혹시 혹시 혹시 혹시 혹시 혹시~~나** 여느때와 같...

진달래 서우영

**넌 작은새 거친 땅으로 내려와 인연이란 공간속으로 깊이 들어와 니 모든 사랑을 사월에 담아두고 언제나 이렇게 함께만 있기를 간절히 바랬는데 너의 그 소망은 하늘이 가져가고...** 진홍빛에 짙은 눈물이 되어버렸니 비가내려 바람이 불어 그대의 온기마저 가져가 슬픈눈으로 진홍빛 슬픈 눈으로 오래도록 기다려 향기를 간직한채 사월이 진다면 가슴속에 내려...

사람들은 너무 쉽게 말을해 서우영

때로는... 너무나 냉정해 무심한 말들이 때로는~~ 중요한 얘기라고 필요한 말이라고 하지마 표정없는 말들은 하지마 **조금은... 걱정된 눈빛 아쉬워하지 조금은~~ 내맘을 이해하듯 보든걸 위로 하려 하지마 표정없는 말들은 하지마 차라리 모른척해 상처만 남을 뿐이야 답답해** **사람들은 너무 쉽게 말을해**

부기 우기 (북이 욱이) 서우영

북이하고 욱이하고 저 때문에 싸운 얘기 한번 들어 보실래요 야 하 북이 욱이 북이 릴라라 북이 욱이 북이 릴라 북이 욱이 북이 릴라라 북이 욱이 북이 릴라 아랫 동네 제일 착한 북이 사람 좋고 믿음직한 욱이 같이 생각하고 같이 고민하고 세상에서 제일 좋은 친구 사람들 모~두 북이 욱이 부러워해~ 어느날 그 같은 동네로 한 여자가 이사를 왔네 누가봐도 ...

가끔 ( Demo Version ) 서우영

가끔 난 상상을 해 서로 마음을 볼 수 있다면 너의 생각들도 나의 속마음도 모두 벌거벗은 느낌일 걸 엉뚱한 표현 아리송한 말들 때문에 가끔 난 생각을 해 단 한번만 말해야 한다면 꿈에 관한 걸까 삶에 관한 걸까 무슨 말이 가장 소중할까 한번이라면 단 한번이라면 무얼까 구름을 타고 올라가 다 버릴래 할 수 있다면 하늘에 대고 물어봐 이게 정말 나의 전불...

부기 우기 (북이 욱이) 서우영

북이하고 욱이하고 저 때문에 싸운 얘기 한번 들어 보실래요 야 하 북이 욱이 북이 릴라라 북이 욱이 북이 릴라 북이 욱이 북이 릴라라 북이 욱이 북이 릴라 아랫 동네 제일 착한 북이 사람 좋고 믿음직한 욱이 같이 생각하고 같이 고민하고 세상에서 제일 좋은 친구 사람들 모~두 북이 욱이 부러워해~ 어느날 그 같은 동네로 한 여자가 이사를 왔네 누가봐도 ...

얏호 서우영

**졸리운 눈으로 아침을 보며 뚱뚱한 가방에 하루를 담아서 학교, 학원, 직장, 나름대로 다이빙을 하듯 사람들 속으로 별뜻없는 해야만 하는 일들로 어설픈 밤이 우-후 하룰 끝내지** 가끔 자유로운 시간이 오면 노래방 영화 락클럽 너무나 분주해 미팅, 채탱, 쇼핑 책은 가끔 오랜만에 여유 너무나 부족해 별뜻없는 하고 싶은 일들로 거품이 지면 우-후...

야유 서우영

**누군가가 뭐를 뛰어나게 해도 내안의 습관은 인정하지 않네 아무렇지 않게 하! 태연한척 해도 내안의 습관은 시기하고 있네 속으론 다 관심을 가져도 야유를 우~** 누군가가 뭐를 부족하게 하면 내안의 습관은 안심하고 있네 아무렇지 않게 태연한척 해도 내안의 습관은 경계하고 있네 속으론 관심을 가져도 야유를 우~ **--마음을 드러내고 다가가는 말...

옛날 얘기 서우영

옛날 얘기 - 서우영 옛날에 도시에 나무가 좀 있던 날에 사람들 모두가 숨을 크게 쉬곤 했지 난 좋아 깨끗하게 비가 내리면 난 좋아 흙냄새와 바람 저녁엔 별들과 날개가 있던 비둘기 지금은 몰라 실감나지 않는 옛날 얘기지 민들레 진달래 산들산들 찾아오고 뜨거운 모래밭 맨발로 걸어도 좋아 난 좋아 봄이 가고 여름이 오면 난 좋아 가을 지나

꿈같은리듬 서우영

꿈같은리듬 나나나~~~~ 사람들의소리 소망하는소리 들리지도않는듯 개가 짓는소리 냉정한가슴에 꽃이 피는소리 어우러지면 정말아름다울탠데 꿈같은리듬 꿈같은리듬~~ 다리위에 머문 노을지는소리 조급한내마음이 잊어가는소리 잠시만 멈추면 볼수 잇는소리 어우러지면 정말 아름다울탠데 꿈같은리듬 꿈같은리듬 꿈같은리듬 어우어어어 꿈같은리듬 나나나~` ( 간주 ...

거짓말 서우영

거짓말 하네 깜빡 잊었었다고 거짓말 하네 무심코 거짓말 하네 바쁜 일이 있다고 거짓말 하네 자꾸만 이렇게 저렇게 능숙해져버린 말 마음에서 뭐라면 눈을 가리고 미안해 하는 듯 결국 나를 조롱해 한마디만 해줄께 지옥같은 걸 거짓말 하네 나는 다를 거라고 거짓말 하네 다시 또 거짓말 하네 마음 열고 산다고 거짓말 하네 웃기네 하늘을 차라리 손을 펴서 가리지...

날개 차퍼스

네 안에 슬픈 작은 새 너 상처가 있어 어둠에 비친 그림자 속 차가운 향기 네 안에 슬픈 작은 새 너 상처가 있어 어둠에 비친 그림자 속 차가운 향기 이제는 가려진 눈을 떠 먼지를 터는 거야 드넓은 대지 위에서 할 일이 많은 거야 이미 두려운 눈동자 그 속에 잠들지 않는 네 안의 목소리 날개를 펴라 네 안에 꿈을 찾아 바람을 따라 너만의 길을 떠나 돌아선 네

희망의 날개 블리스(Bliss)

어두운 밤 지나고 우린 빛을 찾아가 희망의 아버지 손잡고서 새 하루를 시작해 두려움은 사라져 주와 함께 빛으로 나아가 험한 계곡 속에서 나 홀로 서 있을 때 희망의 바람이 불어오네 바람 타고 들리는 주의 음성 따라서 믿음으로 이 길을 걸어가 희망의 날개를 펼치고 주님 따라 높이 날아가 하늘의 기쁨이 안에 가득히 넘치네 새 힘으로 일어서리

다이달로스의 미로 한울타리

다이달로스의 미로를 헤쳐나가 자유로운 날개 펴고 날아가 어떤 위험도 두려움도 안의 용기로 이길 거야 절망의 갈림길에서 망설이지만 계속 나아가 어떤 시련이 닥쳐와도 멈추지 않을 거야 온 힘을 다해 나는 포기하지 않을 거야 저 어둠 속에서도 빛을 찾을 거야!

내 안의 천사 임형주

주머니에 아주 작은 인형 하나 가끔 들여다보면 니 얼굴 생각나 파란 그 볼에 나의 입술 그렸는데 미소조차 없던 너 나를 보며 웃었어 이제는 보이질 않아 항상 인형처럼 앉아 있던 너 너무나 우후~ 보고 싶은데 정말 인형처럼 굳어 버렸니 날개 달린 빨간 입술의 천사로 새로 태어나기를 꼭 두 손 모아 기도해 이제는 보이질 않아 항상 인형처럼

날개 (feat.김나현) 설츄

기침하는 나를 받아줘 다른 곳의 나를 잡아줘 기침하는 나를 받아줘 다른 곳의 나를 잡아줘 다른 말은 아직 하지 못해 난 나를 아직 미친사람이라고 불러 다음 하지 못한 말은 얼마 뒤에 할까 뇌가 꼬인다는 말에 풀린 하루를 탓 한다 하얀 밤과 까만 낮의 환상 아픈 곳은 하나 없다고 난 믿어 환상통 바람 소리가 혀를 스쳐가 난 내가 아닌데 왜 날 다른애라고 칭할까

일어나(FEAT.엄태환/이정열/서우영) 김광석

김광석 작사,작곡 검은 밤의 가운데 서있어 한치 앞도 보이질 않아 어디로 가야 하나 어디에 있을까 둘러 봐도 소용없었지 인생이란 강물 위를 끝없이 부초처럼 떠다니다가 어느 고요한 호수가에 닿으면 물과 함께 썩어가겠지 일어나 일어나 다시 한번 해보는 거야 일어나 일어나 봄의 새싹들처럼 끝이 없는 말들 속에 나와 너는 지쳐가고 또 다른 행동으로 또 다른...

일어나 (Feat.엄태환,이정열,서우영) 김광석

검은 밤의 가운데 서있어 한치 앞도 보이질 않아 어디로 가야 하나 어디에 있을까 둘러봐도 소용없겠지 인생이란 강물위를 뜻없이 부초처럼 떠 다니다가 어느 고요한 호수가에 닿으면 물과 함께 썩어 가겠지 일어나 일어나 다시 한번 해보는거야 일어나 일어나 봄의 새싹들처럼 끝이 없는 말들 속에 나와 너는 지쳐가고 또다른 행동으로 또 다른 말들로 스스로를 안심시...

해바라기 (Feat. 서우영, 윤도현) JK 김동욱

나는 술을 못하지 기억도 잘 못하지 살아가는 것이 힘들지 너는 곁에 없지만 나는 눈물 겹지만 살지 어렸을때 우리 둘 할상 즐거웠었지 싸우다가 웃었지 그때 니가 생각나 우리 둘이 떠올라 난 웃지 슬픈 세월만이 남아서 이제는 지난 추억으로 잊혀지겠지 아직도 그대로니 니 마음엔 내가 널 울게 했던 기억들 후회만이 남아서 눈물자국 남아서 못...

방황 김재욱

또 다른 안의 날 찾아 떠나가야겠어 지금껏 이겨운 방황은 시작일 뿐인걸 약속된 미래 보이지는 않겠지만 하지만 오랫동안 감춰왔던 날개 이제는 당당히 날아야해 수많은 눈물과 한숨섞인 날들 힘이 되줄거야 나에게 아제는 안의 나약한 모습 모두 다 버리고 지나온 날들에 더 이상 후회는 없을거야 이젠 한 때는 나에게 사랑이 전부였던 날들

해바라기 (Guitar 서우영, Harmonica 윤도현) JK 김동욱

나는 술을 못하지 기억도 잘 못하지 살아가는 것이 힘들지 너는 곁에 없지만 나는 눈물 겹지만 살지 어렸을 때 우리 둘 항상 즐거웠었지 싸우다가 웃었지 그 때 네가 생각나 우리 둘이 떠 올라 난 웃지 슬픈 세월만이 남아서 이제는 지난 추억으로 잊혀 지겠지 아직도 그대로니 마음엔 내가 널 울게 했던 기억들 후회만이 남아서

해바라기(Guitar 서우영, Harmonica 윤도현) JK김동욱

나는 술을 못하지 기억도 잘 못하지 살아가는 것이 힘들지 너는 곁에 없지만 나는 눈물 겹지만 살지 어렸을 때 우리 둘 항상 즐거웠었지 싸우다가 웃었지 그 때 네가 생각나 우리 둘이 떠 올라 난 웃지 슬픈 세월만이 남아서 이제는 지난 추억으로 잊혀 지겠지 아직도 그대로니

그리스도는 사랑의 날개

생명이니 구원의 빛으로 축복의 길을 걷게 하소서 그리스도는 생명의 빵이요 살아계신 말씀이니 그리스도는 우리의 미사 그 사랑을 기억하라 감사의 제사를 드리세 우리 몸과 마음 생각 다해 찬미의 제사를 드리세 그리스도를 통하여 그리스도안에서 기쁨의 제사를 드리세 그리스도는 제 삶의 피난처 구세주 목자시니 주님의 크신 사랑으로 저를 지켜주소서 그리스도는 생명의 샘이요

Song Of The Sky 코니

song of the sky listen to my mind song of the sky 이슬 보듬은 꽃비가 되어 나의 가슴에 향기가 된 꿈을 말하죠 들어보세요 싱그런 바람 따라 젖어든 맑은 햇살 따스한 속삭임 수줍은 웃음이 새로운 꿈꾸게 해 안의 날- 가두어 꺾인 날개 숨겼지만 눈 감으면 솟아나는 열정이 날 깨우죠

그대 위한 날에(돈의 화신 OST Part.1) 장재인

서로에게 다른 시간이 흐른듯해 그대는 아직도 나와 다른 세상에 외로이 숨어 울고 있는 듯해 숨죽여 가만히 듣는 목소리 그대 안의 나래 그대 이름 아래 다가오는 슬픔들 그대 안의 나래 그리워한 날에 찾아드는 아픔들 그대 안의 나래 눈부시고 아름답게 사라질듯해 조금씩 이곳엔 뜨거움만이 스며든 기억이 잦아질듯해 여전히 남겨진 건 떨어진 눈물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