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노래, 앨범, 가사내용 검색이 가능합니다.


나이가 든다는게 화가나 (MR) 김충훈

나이가 든다는게 화가나ㅡ 지나간 시간들이 아쉬워 ㅡ 하늘에 떠다니는 구름과ㅡ 세상에 떠다ㅡ니ㅡ는 나ㅡ 늙어 간ㅡ다는게ㅡ 창ㅡ피한 일도 아닌데ㅡ 저 멀리 지는 석ㅡ양과ㅡ 닮아서 맘이 서글ㅡ퍼ㅡ 길ㅡ을 잃어도 좋아ㅡ 두렵지도 않을 나ㅡ이ㅡ야ㅡ 이ㅡ별 두번 한대도ㅡ 웃어넘길 그럴 나ㅡ이ㅡ야ㅡ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나이가

나이가 든다는게 화가나 김충훈

나이가 든다는게 화가나 지나간 시간들이 아쉬워 하늘에 떠다니는 구름과 세상에 떠다니는 나 늙어 간다는게 창피한 일도 아닌데 저 멀리 지는 석양과 닮아서 맘이 서글퍼 길을 잃어도 좋아 두렵지도 않을 나이야 이별 두번 한대도 웃어넘길 그럴 나이야 나이가 든다는게 화가나 떠나간 내 사랑이 그리워 고독을 달래 주던 친구도 하나 둘 떠나 가누나 늙어

나이가든다는게화가나 김충훈

나이가 든다는게 화가나 - 03:32 나이가 든다는게 화가나 지나간 시간들이 아쉬워 하늘에 떠다니는 구름과 세상에 떠다니는 나 늙어 간다는게 창피한 일도 아닌데 저 멀리 지는 석양과 닮아서 맘이 서글퍼 길을 잃어도 좋아 두렵지도 않을 나이야 이별 두번 한대도 웃어넘길 그럴 나이야 나이가 든다는게 화가나 떠나간 내 사랑이 그리워 고독을

나이가 든다는게 화가나 (MR) 별사랑

나이가 든다는게 화가나ㅡ 지나간 시간들이 아쉬워 하늘에 떠다니는 구름과ㅡ 세상에 떠다ㅡ니는 나 늙어 간ㅡ다는게ㅡ 창ㅡ피한 일도 아닌데ㅡ 저 멀리 지는 석ㅡ양과 닮아서 맘이 서글ㅡ퍼 길ㅡ을 잃어도 좋아ㅡ 두렵지도 않을 나이야 이ㅡ별 두번 한대도ㅡ 웃어넘길 그럴 나이야 나이가 든다는게 화가나ㅡ 떠나간 내 사랑이 그리워 고독을 달래 주던 친구도ㅡ

나이가 든다는게 화가나 (Cover Ver.) 김지원

나이가 든다는게 화가나 지나간 시간들이 아쉬워 하늘에 떠다니는 구름과 세상에 떠다니는 나 늙어간다는게 창피한 일도 아닌데 저 멀리지는 석양과 닮아서 맘이 서글퍼 길을 잃어도 좋아 두렵지도 않을 나이야 이별 두 번한대도 웃어넘길 그럴 나이야 나이가 든다는게 화가나 떠나간 내사랑이 그리워 고독을 달래주던 친구도 하나둘 떠나가누나 늙어간다는게 창피한 일도 아닌데

나이가든다는게화가나 (Cover Ver.) 김태혁

나이가 든다는게 화가나 지나간 시간들이 아쉬워 하늘에 떠다니는 구름과 세상에 떠다니는 나 늙어 간다는게 창피한 일도 아닌데 저 멀리 지는 석양과 닮아서 맘이 서글퍼 길을 잃어도 좋아 두렵지도 않을 나이야 이별 두번 한대도 웃어넘길 그럴 나이야 나이가 든다는게 화가나 떠나간 내 사랑이 그리워 고독을 달래 주던 친구도 하나 둘 떠나 가누나 늙어 간다는게 창피한

오빠가왔다 김충훈

없어서도 좋았을 사랑하나 때문에 세벽두시 잠못들고 울고있는 그대여 사랑땜에 우는건 유행이 지난거야 좋아하던 그유행이 한참지났지 날두고 하마터면 생이별을 할뻔했어 세상은 안녕하신데 혼자울면 억울해 열려라 참깨 내가간다 참깨 쿨하게한번 사는거야 아~아 내자랑을 하자면 사랑하난 끝내줘 울지마라 울지마라 오빠가왔다 바람부는 소리에 텅빈삶이 ...

오빠가 왔다 김충훈

?없어서도 좋았을 사랑하나 때문에 세벽두시 잠못들고 울고있는 그대여 사랑땜에 우는건 유행이 지난거야 좋아하던 그유행이 한참지났지 날두고 하마터면 생이별을 할뻔했어 세상은 안녕하신데 혼자울면 억울해 열려라 참깨 내가간다 참깨 쿨하게한번 사는거야 아~아 내자랑을 하자면 사랑하난 끝내줘 울지마라 울지마라 오빠가왔다 바람부는 소리에 텅빈삶이 외로워 세벽두시...

가문의 영광 (New Ver.) 김충훈

울 엄마 나를 낳고 세상 얻은 듯 미역국 드시고서 기대 만발하셨네 그러나 이게 웬일 철부지 아들내미 청개구리 말썽만 폈네 싸움질하고 술 먹고 담배 먹고 하릴없이 방황만 했네 아이구머니나 뒤늦게 정신 났네 엄마 미안해 이제는 잘할게 가문의 영광 내가 만들게 울 아빠 나를 얻고 기분이 좋아 온 동네 다니면서 아들 자랑하셨네 그러나 이게 웬일 철부지 아들...

천일후회 김충훈

그대가 던진 아픈말 상처 받은건 나였고 되받아친 내 불길에 놀란것도 나였어 ※인생이란 얼마나 하찮게 흔들리는지 떠나는 사랑이 사랑인줄 몰라 잡지 못하고 달콤한 순간도 소중한줄 몰라 창밖만 내다 보았소 가로등 불빛아래 외로운 그림자

가문의 영광 김충훈

1.울 엄마 나를 낳고 세상 얻은 듯 미역국 드시고서 기대 만발 하셨네 그러나 이게 왠일 철부지 아들래미 청개구리 말썽만 폈네 싸움질하고 술 먹고 담배 먹고 할 일 없이 방황만 했네 아이구 머니나 뒤늦게 정신 났네 엄마 미안해 예쁜 옷 사줄께 자랑 할 꺼리 많이 만들께 2.울 아빠 나를 얻고 기분이 좋아 온동네 다니면서 아들자랑 하셨네 그러나...

열받았어 김충훈

♡내게 왜 그런거야 왜 도어록은 바꾼거야 왜 핸폰은 안 받는거야 왜 나를 열받게해 이젠 날 버린거야 왜 이제 웃지 않는거야 왜 아무말도 않는거야 왜 나를 미치게해 ※오~그러면 안되잖아 오~어떻게 되는거야 이러지마 이러지마 이러지마 우린정말 좋아했잖아 그랬잖아 나는 너를 사랑해 너도 나를 사랑했어 백년전이 아니잖아 나지금 열받았어 나지금 열받았어 ...

눈먼사랑 김충훈

이유가 없어 사랑이란 건 갑자기 눈이 멀어 널 사랑하는건 그냥 운명이야 넌 흔들리고 있지만 ※갖고 싶은데 안고 싶은데 미칠 것 같은 사랑아 내가 잡으려고 한 순간 한줌 모래처럼 흐르는 허망한 사랑에 목 놓아 울게 하네Fine 사랑했다고 말하지 마라 그러면 안 되잖니 내 가슴속에는 온통 너뿐인데 넌 정말 나쁜 여자야 D.S. ♡나의 가슴아 ...

옆집에 불났네 김충훈

옆집에 불났네 대낮에 불났네 케텐도 쇼파도 몽땅 다 탔다네 이웃들 모두다 몰랐다네 오예~ 소방차 왔다네 불길은 놔두고 신고한 여성만 혼줄을 냈다네 이웃들 모두 어리둥절 했네 ※내사랑 내사랑 그대 나도 한번 불타고 싶어 내사랑 내사랑 그대 뜨겁게 사랑해요 내사랑 내사랑 그대 나도 한번 불타고 싶어 내사랑 내사랑 그대 뜨겁게 사랑해요 차차차...

참으로 꿈 같아라 김충훈

그리움이 가슴에 자욱히 젖어드네 아무렇지 않은듯이 살아가곤 있지만 눈물이 나..... 슬픔과 기쁨속에 들며 날며 휘어지고 넘어지던 사랑아...... 강물은 그 사이 몇천리나 흘러 갔을까? 이제는 돌이킬 수 없는 시간의 어둠속에서 쓸쓸한 담배연기 참으로 꿈만 같아라. 예~ Fine 참으로 그리운 건 왜 이리 서러울까 빛바랜 사진 속에 우리는 여전히 ...

오빠가왔다 (Inst.) 김충훈

사랑하나 끝내주는 오빠가 왔다 없었어도 좋았어 사랑하나 때문에 새벽 두시 잠 못 뜨고 울고 있는 그대여 사랑 땜에 우는 건 유행이 지난거야 좋아하던 그 유행이 한 참 지났지 나를 두고 하마터면 생일인 걸 울팔 뻔 했어 세상은 한 동안 신데 혼자 울면 억울해 열려라 참깨 내가 간다 참깨 쿨하게 사는거야 내 자랑을 하자면 사랑하나는 끝내줘 울지마라 울지마...

가면 김충훈

막이 내리고 조명도 꺼졌네요 수고 했어요 오늘도 이제는 울어도 돼요 세상은 무대 배우 같은 사람 들 똑 같은 대사 같은 표정 인생이 연극 같네요 집에 돌아와 거울을 보면 지치고 슬픈 얼굴 사랑도 없고 진실도 없는 낯 설은 사람 하나가 가면 속에 숨어 울고 있어요 그게 지금 내 모습 이죠 이제는 나도 나를 몰라요 그게 아파 혼자 울어요 집에 돌아와 거울...

쌓일수록 모범택시

전엔 시간이 흐르고 나이가 든다는게 수염이 자라는건줄 알았네 헌데 계절의 흐름이 몸으로 와닿는게 고집대로만 할 수 없다는 걸 알아가 좋아하는 음식이 바뀌고 술이 마냥 즐겁지 않아 보고싶은 사람은 점점 쌓이고 좋아하던 일은 잠시동안 어쩌면 계속 잊겠지 가슴 속 빈 자리는 항상 차네 떠나갈 시간의 덧없음을 알게 된 뒤엔 상처받을 마음조차 이젠 닳아 없어져

((화가나)) 오유란

항상 바보같으너 떠난 사람을 왜 기다려 마치 헤어진 그날이 어제였던것 처럼 그 자리에 멈춰 있는 너 잊을때도 됐잖니 다른 사랑 할수 있잖니 너를 아프게한 사람 뭐가 그리 좋아서 아직까지 힘들어만 하는 널 보면 화가나 널 버리고간 그 에게 이제맘을 다준 너에게 화다나 아무것도 못하고 바라보기만하는 내게 너만 모르는건지 아님 모르고싶은 건지

언제벌써 (MR) 윤정아

ㅡㅡㅡ언제벌써///윤정아ㅡㅡㅡ 내 나이 황혼이 오면 다 끝난 줄 알았는데 인생의 참 맛은 다 보고 사라온 지금 내 나이가 제일 조트라 살기 바빠~ 가는 세월 모르~고 살아 왔는데 내 나이 언제 벌써 여기까지 왔는지 언제 벌써 여기까지 왔는지 내 나이 황혼이 오면 다 끝난 줄 알았는데 인생의 참 맛은 다 보고 사라온 지금 내 나이가 제일

내 나이가 어때서 (MR) 송해

야이 야이 야 내 나이가 어때서 사랑에 나이가 있나요 마음은 하나요 느낌도 하나요 그대만이 정말 내 사랑인데 눈물이 나네요 내 나이가 어때서 사랑하기 딱 좋은 나인데 어느날 우연히 거울속에 비춰진 내 모습을 바라보면서 세월아 비켜라 내나이가 어때서 사랑하기 딱 좋은 나인데 야이 야이 야 내 나이가 어때서 사랑에 나이가 있나요 마음은 하나요 느낌도

내 나이가 어때서 (MR) 오승근

나이가 어때서/오승근(-2) 야~ 야~ 야~ 내 나이가 어때~서~ 사랑에 나이가 있~나~요~ 마음은 하나요 느낌도 하나요~ 그대만이 정말 내 사랑인~데~ 눈물이 나네~요~ 내 나이가 어때~서~ 사랑하기 딱 좋은 나인~데~ 어느 날~ 우~연히 거울속에 비춰~진~ 내 모습을~ 바라 보면~서~ 세월아 비켜라~ 내 나이가 어때서~ 사랑하기 딱

애인이 되어주세요 (MR) 최영화

오빠라고 부를까요 아저씨라 부를까요 내 나이~가 어린가봐 사랑하면 안되나요 서로좋아 서로좋아 사랑하는데 나이가 무슨 상관이있나 겉모습은 어리지만 알것은 다알아요 내손한번 잡아주세요 애인이 되어주세요 ---------------------------------- 오빠라고 부를까요 아저씨라 부를까요 내 나이~가 어린가봐 사랑하면 안되나요

내 인생 거꾸로 (MR) 고정우

아직도 내 모습은 여전하다 하는데 달라진 건 나이 뿐이라네 그까짓 나이가 뭐길래 기죽게 만드냐 지금 나는 한참때로다 태어나는 순서대로 떠난다더냐 가는 날 밀어보자 청춘은 길다 다시 거꾸로 거꾸로 다시 거꾸로 거꾸로 내 하루가 뜨거워지면 내 나이가 거꾸로 간다네 아직도 내 열정은 살아있다 하는데 달라진건 남들 뿐이라네 그까짓 남들이 뭐길래 눈치를 보느냐 지금

나이야 가라(78595) (MR) 금영노래방

나이야 가라 나이야 가라 나이가 대수냐 오늘이 가장 젊은 날 내 과거 묻지를 마세요 알아서 무엇하나요 지난 일은 지난 밤에 묻어요 살다 보면 다 그렇지 마음엔 나이가 없는 거란 걸 세월도 비켜 가는 걸 잊지는 말아요 오늘 이 순간이 내 인생에 가장 젊은 날 나이야 가라 나이야 가라 나이가 대수냐 오늘이 가장 젊은 날 인생을 돌아보지 마세요 그렇게 흘러 보내요

Lonely Mr. 애피타이저

Lonely Mr. Lonely Mr. 뭐가 그리 외로운가요 뭔가 잘 못 된건가요 별일 없어 보이는데 Lonely Mr. Lonely Mr. 알아요 내 앞에서만 그런 표정 보이는걸 딴데선 포커 페이스죠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달라질꺼 뭐있나요 새로운 친굴 사겨 봐요 한층 성숙한 매력남 그대 Lonely Mr. Lonely Mr.

Lonely Mr. 애피타이저(Appetizer)

Lonely Mr. Lonely Mr. 뭐가 그리 외로운가요 뭔가 잘 못 된건가요 별일 없어 보이는데 Lonely Mr. Lonely Mr. 알아요 내 앞에서만 그런 표정 보이는걸 딴데선 포커 페이스죠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달라질꺼 뭐있나요 새로운 친굴 사겨 봐요 한층 성숙한 매력남 그대 Lonely Mr. Lonely Mr.

오늘이 좋은 날(MR) 김용임

1절 나이ㅡ야 가ㅡ라ㅡ 나이야 ㅡ가ㅡ라ㅡ 나이가 대수냐 ㅡ오늘이ㅡ 가ㅡ장ㅡ 젊ㅡ은 날ㅡ 내ㅡ ㅡ과ㅡ거 묻지를 마ㅡ세요ㅡㅡ 알아서ㅡ 무ㅡ엇 하ㅡ나ㅡ요ㅡㅡ 지ㅡㅡ난ㅡ 일ㅡ은 지난밤에 묻ㅡ어ㅡ요ㅡ 살다 보ㅡ면ㅡ 다ㅡ 그ㅡ렇ㅡ지ㅡ 마음ㅡ엔ㅡ 나ㅡ이가ㅡ 없는 거ㅡ란 걸ㅡ 세월도ㅡ 비ㅡ켜가ㅡ는ㅡ 걸ㅡㅡ 잊지는 말아요ㅡ 오늘 이 순간이ㅡ 내 인생ㅡ에

마지막 종착역 (23323) (MR) 금영노래방

어디가 종착역인지 내 인생 종착역 안개속이네 정신없이 달려온 바람 같은 인생 일기장에 낙서는 미련뿐이네 정답 없는 인생길 뜬구름 따라 내 나이가 흘러간다 저 강물처럼 어디가 종착역일까 당신의 품속이 그대 품속이 내 인생에 마지막 종착역 어디가 종착역인지 내 인생 종착역 안개속이네 정신없이 달려온 바람 같은 인생 일기장에 낙서는 미련뿐이네 정답 없는 인생길 뜬구름

노래(76367) (MR) 금영노래방

끝없이 날이 서 있던 어릴 적 나의 소원은 내 몸에 돋은 가시들 털어 내고 뭐든 다 괜찮아지는 어른이 빨리 되는 것 모든 걸 안을 수 있고 혼자도 그럭저럭 괜찮은 그런 나이가 되면 불쑥 짐을 꾸려 세상 끝 어디로 떠나려 했지 사람을 떠나보내고 시간을 떠나보내고 그렇게 걷다 보면 언젠가 홀가분해질 줄 알았네 그래도 되는 나이가 어느덧 훌쩍 지나고 웬만한 일엔

Mr. Papa 최헌

Nice guy Mr PaPa야 가랑비 내리는 날에 혼자서 비를 맞으며 한심한 인생 투덜거리는 그런건 정말 아니야 누군가 헤메일때면 혼자서 방황하지마 그래도 네겐 내가 있어 인생이 아름답잖아 아 얄미운건 그놈에 세월 그럭저럭 보내기는 너무 억울해 다시 한번 사랑을 해봐 가슴이 뭉클해지는 살살녹는 그런 사랑을 Nice guy Mr

다 그래 (MR) 유주이

남자들은 다그래 정말그래 예쁜 여자만 보면 약해지지 아무리 본능이라지만 때론 정말 화가나 나같은 미인은 안중에도 없나봐 예쁜 여자들은 모두가 지구를 떠나야되 아니 그건 아니지 그럼 나 먼저 떠나야되잖아 안돼 안돼 그건 안돼 정말 안돼 멋진 남자 모두 내게 와 사랑한다 말해봐 난 멋진 여자야 그래 그래 다 그래 남자는 다 그래 여자들은 다 그래 정말 그래 멋진

하얀 전쟁(5198) (MR) 금영노래방

쓰러진 널 널 끌어안고 난 뒹굴어 슬로모션처럼 느릿 어때 나 정말 이쁘지 흰 눈에 팍 드러누워 우린 영화속 주인공 나의 사랑을 담아서 하얀 눈을 던졌지 순간 터진 얼굴 잘못됐나봐 내가 좀 심했나봐 진한 충격에 생각도 못한 채 그만 나의 몸은 날아간거야 OH YEH 눈물이 핑 돌아 하늘도 핑 돌아 내 눈에 별들이 떠다녔어 잠깐 실수라고 나를 참아봐도 너무 화가나

다섯가지 Rules MR.2

어제는 하루종일 너를 기다렸어 정말 아무일이 없길 바랬지만 화가나 어떻게 이해를 하면돼 목소릴 높여가며 너는 얘길하지 눈코뜰새 없이 바쁘다는 핑계를 대면서 나보곤 의심이 많대 조그만 실순 눈감고 지나가줘 다른사람과 비교는 하지 말고 강요하지 않는 그바램들을 서로 이해해준다면 조금 더 깊은 관심을 보여주고 구속이 아닌 믿음을 가져보면

여정 (왁스) (MR) Various Artists

거리마다 불빛이 흐느끼듯 우는 밤 세월 흐른 지금도 사랑하고 있다니 내 나이가 몇인가 꽃이되어진 세월 무던히도 참았던 외로움에 눈물이 사랑했어 사랑했어 우린 미치도록 사랑했었어 보고싶어 너무 보고싶어 내 사랑이 식기전에 별빛속을 헤메던 하나였던 그림자 지금 어디있는지 너무 보고싶은데 사랑했어 사랑했어 우린 미치도록 사랑했었어 보고싶어

여정(9108) (MR) 금영노래방

거리마다 불빛이 흐느끼듯 우는 밤 세월 흐른 지금도 사랑하고 있다니 내 나이가 몇인가 꽃이 되어진 세월 무던히도 참았던 외로움의 눈물이 사랑했어 사랑했어 우린 미치도록 사랑했었어 보고싶어 너무 보고싶어 내 사랑이 식기전에 별빛속을 헤매던 하나 있던 그림자 지금 어디 있는지 너무 보고 싶은데 사랑했어 사랑했어 우린 미치도록 사랑했었어 보고싶어 너무 보고싶어 단한번만

언제 벌써..Q..(MR).. 윤정아(반주곡)

지금 내 나이가 제-일 좋더-라.. 살-기 바빠.. 가는 세-월 모르-고 살아 왔는-데.. 내 나-이 언제 벌-써 여기까지 왔는-지 언제 벌-써 여기까지 왔는-지...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간주 내 나-이 황혼이 오-면 다 끝난 줄 알았는-데.. 인생-의 참-- 맛을 다 보고 살-아 온..

나이가 든다는 게 화가 나 (MR) 별사랑

나이가 든다는 게 화가 나 지나간 시간들이 아쉬워 하늘에 떠다니는 구름과 세상에 떠다니는 나 늙어 간다는 게 창피한 일도 아닌데 저 멀리 지는 석양과 닮아서 맘이 서글퍼 길을 잃어도 좋아 두렵지도 않을 나이야 이별 두 번 한대도 웃어넘길 그럴 나이야 나이가 든다는 게 화가 나 떠나간 내 사랑이 그리워 고독을 달래 주던 친구도 하나

Hey Mr 그립

젖은 빵을 먹는다 실패의 파도를 헤엄쳐 세상이란 놈과 맞서 싸운다 7전8기 홍수환의 주먹을 싣고 사랑하는 가족들을 믿고 세상에 어퍼컷을 날린다 휘청휘청 자식들은 등골 브레이커로 변해버려 기죽이지 않기 위해 오늘도 아저씬 자신을 버려 그르지마요 기죽지마요 자신을 봐요 누구보다 우리가 믿는건 아저씨 아저씨 힘을내요 Hey Mr

나의 옛 친구(4745) (MR) 금영노래방

나 어릴적에 함께 다닌 친구가 있었죠 키는 아주 작았죠 얼굴은 귀엽게 생긴 나의 옛 단짝 늘 함께 붙어 다녔었죠 취미도 달랐고 성격도 달랐지만 서로의 고민거리를 진지하게 들어 줬었죠 서로 나이가 들수록 각자의 길을 걸었고 세월이라는 헛된 물결속에서 우린 서서히 서로를 잃어만갔-죠 지금은 어디에 사는지 조차 알수도 없지만 시간이라는건 우릴 무디게하고 이렇듯 세상은

Mr.Mr 미스터미스터(MR. MR)

같은 길을 가잖아 높은 곳에서 바라본 나는 작아보였겠지 그래서 그랬니 내게 M 너의 얼굴을 보면 (사람들은 모르지 아픈 내 뒷모습을) 다른 얼굴이 보여 (예전에 난 몰랐지) M 너의 미소를 보면 (가득 숨겨져 있지 몰랐던 니 모습이) 다른 미소가 보여 그 미소가 나를 울리네 그럴 수 있다 자꾸 생각해도 이번엔 니가 심했어 너무했어 화가나

멋쟁이 실버아리랑 (MR) 한지희

15초)) 실버 아리ㅡ랑ㅡ 실버 ㅡ아리ㅡ랑ㅡ 멋ㅡㅡ쟁ㅡ이ㅡ 실버ㅡ 아리랑 ㅡ 나이가 많다ㅡ 따돌리지만ㅡ 마음만은 청ㅡ춘ㅡ이ㅡ야ㅡ 산ㅡ전ㅡ수전ㅡ 겪고 넘어 온ㅡ 백ㅡ발ㅡ의 ㅡ지ㅡ혜ㅡ가 ㅡ있ㅡ어ㅡ 남은 ㅡ나의 ㅡ생ㅡ애 ㅡ보람이 있게ㅡ 골드보다ㅡ 가치 ㅡ잇게ㅡ 멋ㅡ지고 ㅡㅡ멋ㅡ지어라ㅡ 실버ㅡ 아리ㅡ랑 ㅡ 나는야 ㅡㅡ멋ㅡ쟁이ㅡ ㅡ실버ㅡㅡㅡㅡ))

엄마의 일기(mr-미니) 왁스

너그럽게 웃으시는 당신에게서 따뜻한 사랑을 배웠죠 철이 없는 나를 항상 지켜주시는 하늘처럼 커보인 당신 우연히 서랍속에 숨겨둔 당신의 일기를 봤어요 나이가 먹을수록 사는게 자꾸 힘에 겨워진다고 술에 취한 아버지와 다투시던날 잠드신줄 알았었는데 불이꺼진 부엌에서 나는 봤어요 혼자울고 계신 당신을 알아요 내앞에선 뭐든지 할 수

215의 외침(6066) (MR) 금영노래방

느끼며 살아가야 하는것일까-- 215 외침 215의 빛 어둠의 교실안을 밝히리-- 215의 꿈 215의 맘 절망없는 세상이 되어주길-- 기도하네 하늘에서 비추는 빛이 세상을 바꾸어 영원히 내게로 Here we go yo 너와 나 모두가 똑같이 태어나 너무나 다르게 차별 받으며 자라나 흑백과 같아 엇갈리나 언제나 상처 받으며 살아야 하나 이리로 와 215가 화가나

아이야 (28406) (MR) 금영노래방

기다린다 야 동생아 좀만 천천히 와라 널 마주치기에 아직 내 모습이 초라하다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세상은 내게 더 많은 걸 강요해 나 하나도 힘든데 나보고 어쩌라고 난 아직 아이야이야 우리 엄마 눈엔 보이는 게 다 아니아니야 아직 어린데 실수 좀 하면 어때 난 아직 아이야이야 모진 세상 속에 부담 주지 마이야이야 나도 사람인데 어떻게 다 잘해 먹고 싶어 먹은 나이가

사랑이여 영원히(mr-미니) 김종환

이세상에 태어나서 나 그대를 사랑하게 됐고 똑똑하게 사랑하겠다던 마음이 그대 앞에선 사라지고 아무때나 찾아오는 보고픔에 젖은 그리움이 내 나이가 지나서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을것 같아 속상해요 가는 시간이 속상해요 또 오는 세월이 가시같은 현실에 강을 건너가도 난 니가있어 괜찮아 얼마동안 사랑하고 얼마동안 너를 보게 될까 미치도록

I'm Missin' You (디유닛) (MR) 음악상자

다짐 해봐도 난 또 눈물이 나 니가 떠나고 Im Just Fallin' Down 사랑이란 모두 거짓말 맘속 깊이 믿었지만 다 부질없는 말 니가 짜온 각본 다 뻔한 말 예상헀던 예고편과 제대로 맞는다 Can't Get You Outta My Mind 매일 밤 꿈속에 너의 마지막 미소가 날 괴롭혀 난 널 잊을 수 없는게 가질 수 없는게 화가나

Day By Day (MR) Various Artists

말 네게 했구나 DAY BY DAY, DAY BY DAY 날이 가면 갈수록 그 어떤 약조차 듣지 않는 병처럼 이별이란게 참 지독하게 아픈거구나 너무 얕봤었나봐 이기지도 못할 걸 모든 걸 이해한다고 사랑이 나쁜거라고 이별한 내 곁에서 나를 위로하는 친구야 그땐 정말 미안했었다고 말하고 싶어 DAY BY DAY, DAY BY DAY 세월 흘러갈수록 또 한살 나이가

나이가 중요할까 좌회전

너에게 처음부터 일부러 나이를 속이려 했던건 아니야 네가 맘 에든 후에야 나이를 알았어 1. 나중에 얘기 하려고 했어 그때는 널 사랑할꺼라는 확신이 없었던 거야 2. 나중에 우리가 사랑하는 사이가 되며는 그때서야 이해할거라고 믿어왔던거야 나를 사랑한다면은 나를 이해해 주겠니 다른 사람 시선들이 우리 사랑에 중요한건 아냐 우- 나를 사랑한다면은 나...

나이가 들면 소심한 오빠들

나도 어릴 적이 있었지 황금 털이 보송보송한 천사 같은 시절이 아저씨라는 건 원래 처음부터 그렇게 태어나는 건 줄 알았지 내가 될 줄 몰랐지 나이가 들어가는 증거 노는 물이 달라진다는 거 잘 생각해봐 아줌씨들 놀러가는 나이트는 국빈관 너희들이 놀러 가는 클럽 밤과 음악사이 넌 민증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