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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나온 아지매들 김정자

봄여름 가을겨울 계절이 바뀌어도 아침해가 뜨면 제일먼저 생각나는 보고싶은 친구 정자 미자 숙자 오늘도 검정고무신에 웃음가득 보따리 들고 신나게 웃어보자 하하하 신나게 춤을추며 하하하 남편걱정 자식걱정 잊어버리고 정자야 (으샤으샤) 미자야 (으쌰으샤) 숙자야 모두모여 즐겁게 놀아보자 하하하 멋지게 놀아보자 하하하 봄여름 가을겨울 계절이 바뀌어도 아침해...

꽃구름 속에 김정자

꽃바람 꽃바람 마을마다 훈훈히 불어오라 복사꽃 살구꽃 화안한 속에 구름처럼 꽃구름 꽃구름 화안한 속에 꽃가루 홀 뿌리어 마을마다 진한 꽃향기 풍기어라 추위와 주림에 시달리어 한 겨울 내 움치고 떨며 살아온 사람들 서러운 얘기 서러운 얘기 아 까맣게 잊고 꽃향에 취하여 아득하니 꽃구름 속에 쓰러지게 하여라 나비처럼 쓰러지게 하여라

자갈치새벽 나현재

구성지게 울어대는 뱃고동 소리 오는 사람 가는 사람 울고 웃는 인생살이 새벽이 울립니다 새삶의터전 자갈치 시장 (오이소 보이소 사이소) 외쳐대는 아지매들 생명이 있는곳 희망이 샘솟는 부산 새벽이 울립니다 새삶의현장 자갈치 시장 (오이소 보이소 사이소) 외쳐대는 아지매들 사랑이 있는곳 인정이 넘치는 부산 -

답장 집나온 거위

나 너에게로 달리고 있어 여덟시간의 차이를 넘어 육개월의 침묵을 뚫고 단 한마디 말을 전하러 나 너에게로 달리고 있어 내 무게 따윈 잊어버리고 산을 넘고 바다 건너서 단 하나의 마음을 안고 지금 몇신지 중요치 않아 오늘 할일은 중요치 않아 밤길도 무섭지 않아 신호따윈 지키지 않아 얼마가 든데도 괜찮아 추위조차 느끼지 않아 남 시선 신경쓰지 않아 내 ...

마음병동 집나온 거위

?마음에도 귀가 있다면 내 마음은 중이염?마음에도 골반이 있다면 내 마음은 빠져 마음에도 경황이 있다면 내 마음은 없어 마음에도 거동이 있다면 내 마음은 불편해 인턴은 가라 레지는 가라 애들은 가라 need a doctor doctor 인턴은 가라 레지는 가라 애들은 저리 가라 need a chief doctor 마음에도 코가 있다면 내 마음은 비...

1000/30 집나온 거위

내 마음은 월세요 그대 세 들어오오 당신 마음만 받겠소 밀리지만 마오 온동네를 뒤져도 여기만한 곳 없소 나의 마음 안에 자릴 깔고 누워요 볕도 안들고 좁지만 반년만 살아봐요 내 마음은 월세요 그대 세 들어오오 도배장판 해놨소 새집과 다름없소 당신 뜻대로 꾸며요 허물지만 마오 나의 마음 구석구석 불을 지펴요 난방비 걱정 마요 내쫓지 않을게요 나의...

친구니까 집나온 거위

어제까지 내가 오빠였는데 오늘부터 우리 친구하자니 방금 전까지 내가 다 계산했는데 이제 부터 우리 친구하자니 그럼 친구니까 밥먹자 밥먹자 밥먹자 친구니까 술먹자 술먹자 술먹자 친구니까 니가 좀사 좀사 좀사봐 친구니까 같이놀자 놀자 맨날놀자 우린 이제 친구다 친한 친구다 친한 친구다 어젯밤엔 나를 사랑한다며 오늘부터 우리 친구하자니 방금 집까지 바래다...

봄여름가을겨울방학 집나온 거위

나의 겨울방학은 여름이 와도 끝나질 않아 여름 지나고 가을이 오면 곧 다시 겨울방학 나의 여름은 추워 봄도 가을도 추워 사시사철 추위에 떠는 내 인생은 겨울방학 나의 겨울방학은 이불 속에서 나오질 않아 이불 개놓고 점심 먹으면 곧 다시 누울시간 나의 겨울은 짧아 짧은 겨울이 끝나질 않아 겨우내내 잠들어 있는 내 인생은 겨울방학

눈물의 맛 집나온 거위

아무도 모르게 소리를 삼킨다 들리지 않는데 입술이 느낀다 눈물을 삼킨다 어? 맛있다 짠 맛이 맴돈다 이걸로 간을 해도 되겠네 아무도 없는데 미소를 짓는다 표정은 밝은데 입술이 젖는다 입술을 깨문다 아! 아프다 마르지 않는다 립밤은 안발라도 되겠네

검은 밤 집나온 거위

그녀는 막차를 타고 떠나가네 날 지나쳐 종점까지 갑니다 그녀는 막차를 타고 떠나가네 밤을 건너 아침까지 갑니다 그녀는 이 밤을 버리고 떠나네 난 뒤돌아 칠흑같이 웁니다 이젠 네가 없이 너는 내가 없이 나는, 내가 없어지는구나 내가 없어지는구나 늦은밤 버슬 타면 왠지 널 볼 것 같아 망설이다 두발로 걸어오네 창문을 열면 밤이 들어올 것 같아 문을 닫고 ...

썸머스 하이 집나온 거위

가고픈 곳이 있는게 아닌데 다시 돌아가고 싶은 것도 아닌데 나는 뛰고 있고 거리는 지나가고 어제는 멀어지고 오늘은 숨이차 날은 덥고 바람은 시원해 몸은 덥고 마음은 시원해 너무 여름이다 지금 어디로 향하는지 몰라도 알고싶은 것 하나 없어도 나는 뛰고 있고 모두를 떠나가고 음악은 작아지고 가슴은 크게 뛰어 날은 습하고 햇볕은 쨍쨍해 땀은 나고 마음은...

여보 이제 집나온 거위

여보 이제 힘든 일 하지마오 나 그대 쯤은 먹여살릴 수 있소 먹는 양만 조금 줄여준다면 나 내 밥 보다 당신 밥 챙기겠소 여보 이제 풀뜯어 먹지마오 나 월급날엔 고기 사줄 수 있소 버는 돈이 조금 모자라다면 나 용돈 없이 두달은 살 수 있소 여보 이제 당신 먼저 챙겨요 난 건강하니 물만 먹어도 되요 생선 구우면 나는 머리꼬리만 떼주고 그대 몸통 구워 ...

금방 끝나는 노래 집나온 거위

내가 노래를 부르자 그가 이렇게 말했지 "책 좀 읽자." 난 노래를 멈췄지 대단한 일은 아니니 난 노래를 멈췄지 교양인이 되어야지 우- 나의 노래는 시작하면 끝난다네 내가 노래를 부르자 엄마가 이렇게 말했지 "보일러는 껐니?" 난 노래를 멈췄지 돈되는 일은 아니니 난 노래를 멈췄지 가스빌 절약해야지 우- 나의 노래는 시작하면 끝난다네 내가 노래를 ...

시집갈거다 집나온 거위

우리 행복했는데 (일년동안) 너 고시한다고 (헤어지자니) 그게 무슨소리야 (멍멍멍) 난 인지부조화 (말도안돼) 그래 잘됐으면해 그래 잘됐으면해 그래 잘됐으면해 (열받네) 너 고시한다고 나 시집갈거다 나 소개팅해서 (선은말고) 나 시집갈거다 (선은말고) 너 고시한다고 (망해라) 나 시집갈거다 (선은말고) 나 시집간다음에 (선은말고) 애 둘쯤낳아서 (셋...

무표정 집나온 거위

언젠가 와본 것도 같은 길을 걸으며 음 있었던 것도 같은 일들을 떠올리네 언젠가 너와 와본 것도 같은 이 길을 음 아무 표정 없이 지나쳐가고 있네 나빴던 것은 아니야 잘못한 것도 아니야 거짓이었던 것 아니야 잊으려고 한 것도 아니야 네 말들 네 표정 네 냄새 하나하나 다 기억해 그 노래 그 불빛 그 공기 기억해 기억해 희미하게 이렇게 진부한 노...

가을겨울봄여름방학 집나온 거위

나의 여름방학은 겨울이 와도 끝나지 않아 겨울 지나고 봄이 오면 금방 또 여름방학 이번 여름엔 놀고 내년 여름도 놀자 사시사철 노느라 바쁜 내 인생은 여름방학 나의 여름방학은 밤이 되도 해가지지 않아 밤새워 놀고 새벽 오면 또 오늘의 해가뜨네 여름은 놀기 좋아 나는 시간이 많아 여름내내 잠들지 않는 내 인생은 여름방학

만난다 집나온 거위

너 말고도 내 안에 넣을건 너무 많아 불고기백반 우육탕면 카레라이스 너 없어도 나 놀러갈 곳은 너무 많아 피씨방 플스방 당구장 만화공화국 너 아니더라도 세상엔 울 일이 많아 엉덩이주사 다마내기 농심신라면 너 말고도 나 만날 사람은 너무 많아 우리엄마 우리아빠 또 경비아저씨 너 말고도 내 안에 넣을건 너무 많아 불고기백반 우육탕면 카레라이스 나나...

너의 기타에서 하프시코드 소리가 나 집나온 거위

너의 기타에서 하프시코드 소리가 나?너의 기타에서 하프시코드 소리가 나?정말 소리가 나 소리가 나 그냥 소리가 나 아무 소리가 나?소리가 나 소리가 나 하프시코드 소리가 나? 너의 기타에서 한숨 소리가 나?너의 기타에서 하품 소리가 나

오늘은 새벽안개 속에서 집나온 거위

오늘은 새벽 안개가 잠을 불러내어 꿈꾸며 한밤을 걷고 있습니다 우리가 함께 보았던 밤은 깜깜하여 도무지 기억이 나질 않아 부둥켜 안고 흘렸던 땀은?턱밑까지 기어가 이제는 눈물 같아 그때도 역시 어렸던 맘이 이제서야 권태를 느끼는 오늘 새벽엔 열없는 나의 이마에 담을 쌓아올려 하늘도 들이지 않고 싶네 오늘은 새벽 안개가 잠을 불러내어 사람을 꿈꾸며 울고...

티켓 투 미 집나온 거위

알아 너의 노래를 이미 난 알아 바로 SF 러브 그래 너란 사람을 이제 난 알아 그래서 조금 피곤해 그래도 내 이름을 넣어줘 너의 노래에 내 이름을 불러줘 아무 의미 없더라도 나 기대하고 있을게 내 이름 들리기를 그냥 '체'하고 외쳐봐 그럼 티켓을 보낼게 좋아 니가 원한다면 보낼 수 있어 티켓 투 샌프란 다만 내 이름을 넣어줘 아무 노래에라도 내...

이따 해요 집나온 거위

난 당신이 무슨말을 할지 알고 있어요 그 말이 날 죽인대도 나는 들을거에요 난 당신의 짧은 한숨의 의미를 알아요 그 숨이 날 떠민대도 나는 가지않을래 날 동정하는 당신의 착한맘을 알아요 그 맘이 날 배신해도 나는 믿을거에요 난 당신이 무슨말을 할지 알고 있어요 단지 입밖에 내기까지 조금 망설이겠죠 그때까지만 옆에붙어 있을게요 성급하게 내쫓지 말아요 ...

(전재산을 다 터는) 자장가 집나온 거위

불을 끄고 침대에 누워 별 없는 까만 천장을 가만히 보고 있으면요 건너방에 엄마가 주무시지만 나 혼자 여기 덩그라니 있는 거 같아 바보같은 시간들 붙잡지 못한 사람들 자꾸만자꾸만 날 찾아와요 요리조리 짱구를 굴려보고 굴려봐도 내 미래는 너무 어두워요 ? 오늘밤은 모두 잊고 전재산을 다 털어서 너와 그냥 웃고만 싶어요 네 얼굴은 무섭지만 그렇게 나쁘진 ...

(일백번을 다 세는) 자장가 집나온 거위

침대에 누워서 등판을 떠받치고 있는 스프링 갯수를 세본다 또이오이~ 하나두이서이너이다섯육칠팔구십 버스에 올라타 노약자석에 앉아있는 나를 흘겨보는 눈길을 세본다 찌릿찌릿~ 하나두이서이너이다섯육칠팔구십 횡단보도 앞에서 아스팔트를 콕콕 찌르는 하이힐 갯수를 세본다 또각또각~ 하나두이서이너이다섯육칠팔구십 옥상에 올라가 15층 사람 머리아프게 줄넘기를 쌩쌩이...

겨울숲 집나온 거위

겨울 바람에 잎이랑 열매랑 훠얼훨 떨쳐 버리고 빈 가지만 남은 겨울숲 부질 없는 가식을 떨쳐 버린 나무들의 진면목 석양에 물든 내 몸이 마른 가랑잎을 밟을 때 문득 지금 나는 어디에 와있을까 어디에 와있을까 어디로 가야하나 숲을 지나가는 산 바람소리에 이제껏 감추고 있던 속뜰이 되살아나네

교환환불불가 집나온 거위

나의 맘을 가져가시려거든 영수증은 끊고 가져가세요 카드결젠 안되요 일시불로 해도 안되요 나의 맘을 가져가시려거든 지금 당장 가져가세요 신용거랜 싫어요 기다리란 말도 싫어요 지금 당장 가져가세요 셔터가 내려오기 전에 가격이 올라가기 전에 다른사람이 사가기 전에 망설이지 말고 가져가세요 진정 나의 맘을 가져가시려거든 고민고민하고 가져가세요 충동구맨 나빠요...

답장 앵콜 집나온 거위

작사/곡 거짓 나 너에게로 달리고 있어 여덟시간의 차일 넘어 육개월의 침묵을 뚫고 단 한마디 말을 전하러 나 너에게로 달리고 있어 내 무게따윈 잊어버리고 산을 넘고 바달 건너서 단 하나의 마음을 안고 지금 몇신진 중요치 않아 오늘 할일은 중요치 않아 밤길도 무섭지 않아 신호따윈 지키지 않아 얼마가 든데도 괜찮아 주위조차 느끼지...

당신이 꽃 김정자 외 5명

회색빛 빌딩 숲 걷다 보면마주치는 놀라운 꽃들의 향연작은 꽃밭 적신 수많은 땀방울꽃밭 가꾸는 손길은 쉴 새 없네아이들에게 최고의 선물은어른들이 땀 흘려 가꾸는 꽃밭오늘도 연원뜰에는 꽃이 핀다꽃이 핀다꽃내음 따라 걸어가는 길반드시 오고야 말 행복 피었네저마다 다른 꽃이 모여 꽃밭 되고저마다 다른 향기 모인 연원에선“사람이 꽃이 된다”아이들에게 주고픈 선...

잘 모르는 동네 피비스

잘 모르는 동네 - 피비스 어쩌다 여기왔을까 내게 낯설기만한 이곳 어떻게 너를 찾을까 너에게 가는길몰라 아리송한 표지판과 복잡한 골목들 집나온 고양이와 슬픈 낙서 어딘가 서둘러 걸어가는 바쁜 사람들 난 혼자 여기 저기 기웃거려 찾아~가고 싶지만 난 다시 길을 잃었네 불이 꺼진 가게들과 소란한 술집들 낯선 노랫소리와 담배연기 뭐라고 떠들며 지나가는

기장 아지매 최린

바다 내음이~ 가득한 이곳 내고향의 향기 살아온곳 기장 이라네 한 많고 설움도 많은 굳센 기장 아지매들~ 포구마다 사연도 많아 여보세요 어디로 가시나요 등대불빛 찾아 오세요 사랑의 이별의 포구의 갈매기도 울고 가는데 새벽 뱃~고동소리에 뜨거운 내마음속~ 아~나는 기장 아지매 새벽 뱃~고동소리에 뜨거운 내 마음속

집 나온 고양이 메이퀸

검은 하늘에 밝은빛 나를 유혹하네 한걸음 두걸음 요염히 뒤돌아 봐도 여기가어딘지 알수가 없어 사람들속에 집나온 고양이 (니야옹 ) 알수없는 향기로 비틀비틀 걸어와 날따라와 겁주는 아저씨 (니야옹) 세까만 이거리에 처량히 울고있는 불쌍한 주인을 찾는 고양이 (니야옹 ) 햇살이 밝아와 눈비비며 일어나 한걸음 두걸음 살포시 이리로 뒹굴 저리로

집 나온 고양이 메이퀸(MayQueen)

검은 하늘에 밝은빛 나를 유혹하네 한걸음 두걸음 요염히 뒤돌아 봐도 여기가어딘지 알수가 없어 사람들속에 집나온 고양이 (니야옹 ) 알수없는 향기로 비틀비틀 걸어와 날따라와 겁주는 아저씨 (니야옹) 세까만 이거리에 처량히 울고있는 불쌍한 주인을 찾는 고양이 (니야옹 ) 햇살이 밝아와 눈비비며 일어나 한걸음 두걸음 살포시 이리로 뒹굴 저리로

밀양 아리랑 시장 김수진

여기는 밀양 아리랑 시장입니다 오백년의 역사와 전통이 살아있는 곳 오늘은 전통시장 장날입니다 어서어서 오이소 구경하고 사가 가이소 동문으로 들어서면 생선해물집 아지매들 미소가 있고 서문으로 들어서면 잡화들 천지 한수뜨신 아저씨들 허허허 아리아리아리랑 아리랑 전통시장 어서어서 오이소 밀양아리랑 전통시장 밀양장날은 2일 7일입니다 여기는 밀양 아리랑 시장입니다

안개구름 아래에서 강주현

안개구름 아래에서 김정자 작사 강주현 작곡 1. 산자락에 내려앉은 안개구름 아래로 사진 속 풍경처럼 시간이 멈추었다 전각을 둘러막은 소나무 사이마다 피고 지는 들꽃 향기 내 맘 마져 향기로워라 2.

관세음보살님 강주현

관세음보살님 김정자 작사 강주현 작곡 1. 마음으로 꽃을 피워 청정 향을 만들고 울고 싶은 이 마음을 향 연기에 띄웁니다 그래도 서러운 맘 달랠 길 없어 당신의 미소를 그려 봅니다 언제나 어리석은 저희 중생을 당신의 신통으로 보듬어 주시오니 팔만사천 모든 번뇌 끊어 버리고 관세음보살 당신처럼 살으렵니다 2.

대낮에 한 이별 (집나온 수사자 & 앙칼진 백 고양이) 강균성 (노을), 아이비

마지막 인사를 주고 받고 엉엉 울면서 서로를 한번 꽉 안아 보고서 잘해준 게 하나도 없어 맘이 아프다며 서로의 눈물을 닦아 주었어 햇살이 밝아서 햇살이 아주 따뜻해서 눈물이 말랐어 생각보단 아주 빨리 죽을 것 같아서 정말 숨도 못 쉬었었어 근데 햇살이 밝아서 햇살이 밝아서 괜찮았어 헤어지기 직전에 그만 참지를 못하고 아주...

Hustlin`4 life 란동(Randong)

for life / Hustlin', hustlin' for life / 더 많은 것을 원해 / make money make money Verse 1> Right here / 떠듬 떠듬 더는 서성 거리긴 fuck / It's da mother fuckin' R.A.N / any thang / 만족못해 so so / 계, 계, 계, 계속되는 썩소 / 갓 집나온

Hustlin'4 life 란동(Rand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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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stlin'4 Life (Randong) 블록버스터

Hustlin' hustlin' for life Hustlin' hustlin' for life 더 많은 것을 원해 make money make make make make money Right here 떠듬 떠듬 더는 서성 거리긴 fuck It's da mother fuckin' R A N anything 만족못해 so so 계 계 계 계 계속되는 썩소 갓 집나온

백설공주, 그 숨겨진 이야기 wforh

금덩이는 콧배기도 안보이기에 오늘도 좆뱅이를 쳤지 쳐진 어깨 아래 절인 팔을 주무르며 멀리 숲속에 무너질듯한 집으로 힘없이 발길을 돌렸더니 웬 걸리버 같은 녀석이 버젓히 자빠져있었지 입언저리엔 침까지 흘리며 꼬라지를 보니 갈곳이 없는듯해 이거 왠지 예감이 안좋은데 어느덧 내 코를 찌르는 술냄새 그녀는 어느새 잠결에 주책을 떠네 딱보니 집나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