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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람이 간다 그대가

사람이 가고 시간이 흐르고 너를 지워버렸다 다 잊혀졌다 생각 했지만 사람이 가고 버리지 못한 기억이 날 아프게 참 아프게 해요 함께 했던 많은 추억이 날 힘들게 해 듣기 싫었던 너의 투정과 짜증도 이제는 알 것 같아 헤어지잔 이유를 싫다고 말하지 못하고 망설인 내가 바보 같은데 이렇게 잊지 못하는 사람이 간다 사람이

그대가 간다 김진엽

* 사람 전부 모든 게 전부 사라져 간다 사랑은 전부 다 떠나간 뒤 커져만 간다 기억에 담고 추억을 담고 사랑을 지워 이별한 뒤에 그리움 뒤에 미련을 담아 널 잊어 ~ ** 그대가 간다 사랑이 간다 멈춰진 내 시간이 간다 두 눈을 감고 두 귀를 닫고 내 입술로 그대를 불러 소리가 다 흩어진 뒤에야

그대가 간다 강한석

하늘은 어둡고 거센 비가 내려오던 어느 날 널 만나러 가는 길 유난히 무거워지는 내 발걸음 우산을 들고서 니가 오기만을 기다리던 날 멀리 있어도 한눈에 알아볼 수 있을 만큼 넌 예뻤어 그대가 온다 처음 봤던 모습처럼 가슴이 뛴다 너를 보면 항상 그랬듯 그대가 온다 그대가 온다 너무 사랑스럽다 그만 끝내지 않을래 갑작스런 말에 얼어

간다 동우/동우

간다 멀어져간다 우리라는 이름으로 함께 했는데 잘가 이제 다른 우리로 또 다른 우릴 만들어가겠지 길가에 보이는 저들도 영원한 우릴 이룰 순 없을거야 세상 수많은 사랑 또한 이별의 시작이겠지 간다 사라져간다 세상 모든 이들의 사랑 얘기도 잘가 잊혀져간다 영원할 것 같던 시간들도 닳도록 그리던 순간들도 맘속의 작은 기억에

간다 동우

간다 멀어져간다 우리라는 이름으로 함께 했는데 잘가 이제 다른 우리로 또 다른 우릴 만들어가겠지 길가에 보이는 저들도 영원한 우릴 이룰 순 없을거야 세상 수많은 사랑 또한 이별의 시작이겠지 간다 사라져간다 세상 모든 이들의 사랑 얘기도 잘가 잊혀져간다 영원할 것 같던 시간들도 닳도록 그리던 순간들도 맘속의 작은 기억에

끝까지 간다 이진희

늘 그리고 또 꿈꾸던 세상을 보게 될까 단 한 번의 의심들도 없이 걸어왔던 이길 지쳐서 힘이 들어도 나의 꿈을 믿으며 going going going going on 끝까지 한번 가볼게 끝까지 간다 날 믿으며 끝까지 간다 널 믿는다 숨이 차게 달려왔던 내 심장이 말을 한다 사람이 먼저인 세상이 보인다 나 쓰러지지 않는다 메마른

봄날은 간다 CAN(배기성)

비린내 나는 부둣가를 내 세상처럼 누벼가며 두 주먹으로 또 하루를 겁 없이 살아간다~ 희망도 없고 꿈도 없이 사랑에 속고 돈에 울고 기막힌 세상 돌아보며 서러움에 눈물이 나~ 비겁하다 욕하지마 더러운 뒷골목을 헤메고 다녀도 내 상처를 끌어안은 그대가 곁에 있어 행복했다~ 촛불처럼 짧은 사랑 내 한 몸 아낌없이 바치려 했건만

너에게 간다 락킬(Rockill)

난 더 서둘러 니 추억을 쓸게 널 다 쓰는 날에 찾아갈게 내가.. 별 일 없는 거니 괜찮은 거니 들리면 제발 멀리 가지마.. 난 더 서둘러 니 추억을 쓸게 널 다 쓰는 날에 찾아갈게.. 하루 하루씩 한걸음 더 가까워져 나의 손을 잡아.. (난 더 서둘러 니 추억을 쓸게) 널 다 쓰는 날에 찾아갈게 내가...

너에게 간다

내가 특별하다고 하죠 또 내가 전부라고 말하죠 나 같은 여자 뭐가 좋다고 이렇게 그대 맘 아프게 하는데 사랑이 서툰 나라서 그대를 힘들게 했죠 하지만 그댄 항상 곁에 있었죠 나 같은 여자 뭐라고 바보같이 사랑해 너에게 나 간다 참 바보 같은 나 아무 말 없이 기다려준 그대가 고마워 사랑해 말할게 오랜 날 기다려준 그대가

너에게 간다 란 (Ran)

내가 특별하다고 하죠 또 내가 전부라고 말하죠 나 같은 여자 뭐가 좋다고 이렇게 그대 맘 아프게 하는데 사랑이 서툰 나라서 그대를 힘들게 했죠 하지만 그댄 항상 곁에 있었죠 나 같은 여자 뭐라고 바보같이 사랑해 너에게 나 간다 참 바보 같은 나 아무 말 없이 기다려준 그대가 고마워 사랑해 말할게 오랜 날 기다려준 그대가

아하 사람이 노래를 찾는 사람들

아하 사람이 너무도 많다 나도 중에 한사람이다 꿈도 좋구나 잘도 사 누나 나도 중에 한 사람이다.

내 봄날이 간다..?

비린내나는 부둣가를 내 세상처럼 누벼가며 두 주먹으로 또 하루를 겁없이 살아간다 희망도 없고 꿈도 없이 사랑에 속고 돈에 울고 기막힌 세상 돌아보면 서러움에 눈물이 나 비겁하다 욕하지마 더러운 뒷골목을 헤매고 다녀도 내 상처를 끌어안은 그대가 곁에 있어 행복했다 촛불처럼 짧은 사랑 내 한 몸 아낌없이 바치려 했건만 저 하늘이 외면하는 순간

내생에 봄날은 간다 강경민

비린내나는 부둣가를 내 세상처럼 누벼가며 두 주먹으로 또 하루를 겁없이 살아간다 희망도 없고 꿈도 없이 사랑에 속고 돈에 울고 기막힌 세상 돌아보면 서러움에 눈물이나 비겁하다 욕하지마 더러운 뒷골목을 헤매고 다녀도 내 상처를 끌어안은 그대가 곁에 있어 행복했다 촛불처럼 짧은 사랑 내 한몸 아낌없이 바치려 했건만 저 하늘이 외면하는 순간 내 생에 봄날은 간다

여수행 (신곡 트로트) 추가열

그리운 친구 만나러 간다 주거니 받거니 술 한잔 하러 세상이 힘드니 생각나는 건 친구의 웃음 소리뿐 세월은 가는데 주름은 지는데 살아온 인생 뒤돌아보니 먼 곳에 있어도 마음은 가까운 그대가 있어 행복하구나 그리운 친구 만나러 간다 니꺼니 내꺼니 안 해서 좋은 만나면 정겨운 친구 만나러 오늘도 간다 여수행 열차

여수행 (트로트) 추가열

그리운 친구 만나러 간다 주거니 받거니 술 한잔 하러 세상이 힘드니 생각나는 건 친구의 웃음 소리뿐 세월은 가는데 주름은 지는데 살아온 인생 뒤돌아보니 먼 곳에 있어도 마음은 가까운 그대가 있어 행복하구나 그리운 친구 만나러 간다 니꺼니 내꺼니 안 해서 좋은 만나면 정겨운 친구 만나러 오늘도 간다 여수행 열차

여수행 (Cover Ver.) 수피아 강

그리운 친구 만나러 간다 주거니 받거니 술 한잔 하러 세상이 힘드니 생각나는 건 친구의 웃음 소리뿐 세월은 가는데 주름은 지는데 살아온 인생 뒤돌아보니 먼 곳에 있어도 마음은 가까운 그대가 있어 행복하구나 그리운 친구 만나러 간다 니꺼니 내꺼니 안 해서 좋은 만나면 정겨운 친구 만나러 오늘도 간다 여수행 열차 시간은 가는데 내 나이 먹는데 살아온 인생

그녀가 간다 디피

아름다운 그녀는 떠난다 날 감싸주던 날 채워주던 사람이 정말 이젠 내 것이 아니라서 영원할 꺼라 했던 믿음도 사라져 어느새 차가워진 그녀의 마음을 예전처럼 쉽게 녹일 수는 없었고 천천히 식어버린 그녀의 심장은 결국 멈춰버렸다 그녀가 간다 눈물이 난다 맘을 붙잡고 말없이 그녈 보낸다 내 맘이 너무 나빠서 자신이 없어서 보내 그녀가

그녀가 간다 디피(DP)

아름다운 그녀는 떠난다 날 감싸주던 날 채워주던 사람이 정말 이젠 내 것이 아니라서 영원할 꺼라 했던 믿음도 사라져 어느새 차가워진 그녀의 마음을 예전처럼 쉽게 녹일 수는 없었고 천천히 식어버린 그녀의 심장은 결국 멈춰버렸다 그녀가 간다 눈물이 난다 맘을 붙잡고 말없이 그녈 보낸다 내 맘이 너무 나빠서 자신이 없어서 보내 그녀가

그대가 그리워 한혜진

흩어진 시든 꽃잎이 바람을 기다리듯이 지나간 추억 되새기며 세월 위를 걷지만 마음속 어떤 한 사람 눈물로 남은 기억들 사랑이 머문 자리는 지울 수가 없는데 그리워라 그리워라 사람이 난 보고 싶어서 쓸쓸한 바람 불어오면 그대가 그리워 2) 마음속 어떤 한 사람 눈물로 남은 기억들 사랑이 머문 자리는 지울 수가

간다 간다 간다 진창민

간다 간다 간다 간다 간다 간다 간다 내 사랑이, 온다 온다 온다 온다 또 이별이 오 사랑이 또 가는구나 오 이별이 또 오는구나 그래 그래 잊어버려 다 잊어버려 인연이 아니었다 생각해 버려 이 넓고 넓은 지구상에서 많고 많은 사람중에서 너 하나 떠난다고 내가 내가 내가 죽을줄 아냐 너 가면 뒤돌아서서 나는나는나는 웃고 살테야 너 가면 뒤돌아서서

그녀가 간다 홍경민

헤어질때면 아쉬워서 몇번씩이나 뒤돌아보던 그녀가 오늘은 망설임없이 그렇게 간다.. 왜 그러냐고 안잡으라고 잡을 수가 없어 부딪혀버릴 손길이 난 두려워.. 어제부터 준비했던 하고픈 말 많았는데 다신 아프게 만들지 않겠다고.. 이제부터 우릴 위해 모든걸 걸겠다는 마지막 그말도 못들은채 그녀가 간다..

간다 간다 김수찬

간다간다 나는간다 사랑찾아 나는간다 산을 넘고 강을 건너 너를 향해 달려간다 비바람 거새고 눈보라 몰아쳐도 너를 향해 달려간다 너를 향한 내 마음은 누구도 막지 못해 별도 따고 달도 따서 내님에게 달려간다 간다간다 간다간다 나는간다 사랑 찾아 나는 간다 간다간다 너를 향해 달려간다 르 르르르르 르 르르르르 간다간다 너를 향해 달려간다 2.

간다 간다 이철

간다 간다 나는 간다 너를 찾아 나는 간다 그리워 하도 그리워 눈물같은 추억들이 여기저기 앉아 울어 나 지금 너를 만나러 운명처럼 덮어두고 살아온 사연 너를 만나 다 풀려고 내 품에 와서 안겨라 내 품에 와서 울어라 가는곳엔 비가오고 머문곳엔 눈보라치니 얼마나 추웠겠니 아파도 아프다고 말도 못하고 참아온 세월이 눈물 아니냐 거기가

그대가 온다... 명희(名熙)

희미해져 간다.. 저만치 멀어져 간다.. 이젠.. 잡을 수 조차 없는데 오늘도 그댈 부른다.. 내 입가에.. 그대 맴돌 때마다.. 내 귓가에.. 그대 들릴 때마다.. 또 다시 그대를 꺼내어 본다.. 사랑한 기억을 더듬어가.. 어느새 내 눈물이 내린다.. 이렇게 그대가 온다.. 그리워져 간다.. 점점 더 깊어져 간다..

그대가 온다 명희(名熙)

희미해져 간다.. 저만치 멀어져 간다.. 이젠.. 잡을 수 조차 없는데 오늘도 그댈 부른다.. 내 입가에.. 그대 맴돌 때마다.. 내 귓가에.. 그대 들릴 때마다.. 또 다시 그대를 꺼내어 본다.. 사랑한 기억을 더듬어가.. 어느새 내 눈물이 내린다.. 이렇게 그대가 온다.. 그리워져 간다.. 점점 더 깊어져 간다..

그대가 온다 명희

희미해져 간다.. 저만치 멀어져 간다.. 이젠.. 잡을 수 조차 없는데 오늘도 그댈 부른다.. 내 입가에.. 그대 맴돌 때마다.. 내 귓가에.. 그대 들릴 때마다.. 또 다시 그대를 꺼내어 본다.. 사랑한 기억을 더듬어가.. 어느새 내 눈물이 내린다.. 이렇게 그대가 온다.. 그리워져 간다.. 점점 더 깊어져 간다..

그대가 온다... 명희

희미해져 간다.. 저만치 멀어져 간다.. 이젠.. 잡을 수 조차 없는데 오늘도 그댈 부른다.. 내 입가에.. 그대 맴돌 때마다.. 내 귓가에.. 그대 들릴 때마다.. 또 다시 그대를 꺼내어 본다.. 사랑한 기억을 더듬어가.. 어느새 내 눈물이 내린다.. 이렇게 그대가 온다.. 그리워져 간다.. 점점 더 깊어져 간다..

내생의 봄날은 간다 임종훈

비릿내 나는 부둣가를 내 세상처럼 누벼가며 두주먹으로 또 하루를 겁없이 살아간다 희망도 없고 꿈도 없이 사랑에 속고 돈에 울고 기막힌 세상 돌아보면 서러움에 눈물이나 비겁하다 욕하지마 더러운 뒷골목을 해메고 다녀도 내상처를 끌어 안은 그대가 곁에 있어 행복했다 촛불처럼 짧은사랑 내 한몸 아낌없이 바치려 했건만 저 하늘이 외면하는

내생에 봄날은 간다 CAN

★☆~내생에 봄날은 간다~☆★ 1. 비린내 나는 부둣가를 내 세상처럼 누벼가며 두 주먹으로 또 하루를 겁없이 살아간다.

산세가 만월 프로젝트

올테면은 오고 말테면 말어라 떨떠리고 나는 간다 경상도 산세는 산이 웅장허기로 사람이 나면 정직허고 전라도 산세는 산이 촉허기로 사람이 나면 재주있고 충청도 산세는 산이 순순허기로 사람이 나면 인정있고 올테면은 오고 말테면 말어라 떨떠리고 나는 간다 이애가 점점 더 미쳐가는구나 초면남자 전갈 듣고 따라가기 무슨 채며 내 비록 미천하나 기안책명한일 없고 여염집

우리가 간다 룰라

놀아봐 우리가 간다 남자가 간다 저기 내 여자 갈길을 막지말라 부딪칠라 너 내 여자 스친 남자라고해도 이제는 비켜줘라 나타나지마라 입다물라 그러다가 너 다친다 널 처음 만났을대 한숨에 너의 입술 앗아버린 넌 내 여자 넌 내 걸프렌드 맞고 난 니 남자 맞고 너를 가진 내가 내가 무엇과도 바꿀수 없는 행복이란 감정들을 알게 되고 너를 사랑하고

내생에 봄날은 간다 Various Artists

비린내 나는 부둣가를 내 세상처럼 누벼가며 두주먹으로 또 하루를 겁없이 살아간다 희망도 없고 꿈도 없이 사랑에 속고 돈에 울고 기막힌 세상 돌아보면 서러움에 눈물이나 비겁하다 욕하지마 더러운 뒷골목을 헤매고 다녀도 내상처를 끌어 안은그대가 곁에 있어 행복했다 촛불처럼 짧은사랑 내 한몸 아낌없이 바치려 했건만 저 하늘이 외면하는 순간 내 생에 봄날은 간다

사랑 그리고 이별 권용욱

바람이 또 불어와 내 가슴에 스쳐가면 그리워부르던 사람이 생각이나고 쓸쓸한길에 나홀로 거닐다가 돌아보면 옛날 언젠가 처럼 만나지려나 너무 아름다워도 때로 이별하고 잊으려 미워해도 그리워 눈물짓네 사랑이란 어쩌면 혼자남은 사치인가 말없이 하염없이 그저 걸어만 간다 사랑 그것은 이별 가버린 구름처럼 내리네 가는길에 부르다

전선을 간다 전범선과 양반들

반쪽 짜리 섬을 또 다시 반쪽 내어놓고 무얼 하고 있는지 아 나의 적이여 나의 동포여 나의 전우여 나의 동무여 그대가 보는 저 산도 푸르르지 않더냐 고라니도 나다니고 두루미도 날아가는데 그대와 나는 멍하니 마주보고 섰구나 아 나는 자유롭고 싶어 그대 나와 같이 갑시다 혼자도 둘도 아니고 하나가 되어 반쪽 짜리 섬을 또 다시 반쪽

사라 TEYUN

같이 있어도 혼자 있는 듯한 아무런 느낌 없는 사람이었다 이제는 세상을 다 뒤져봐도 만날 수 없는 사람이 되었다 거기 있는 게 너무 당연해서 꿈에 나오면 놀라는 사람이었다 이제는 수만 번 잠을 자봐도 꿈에도 안 나오는 사람이 되었다 숨이 멈추고 귀는 꺼지고 새하얘지고 움직일 수도 없고 땀은 차갑고 거짓말같이 이렇게 사랑은 꺼져간다

오빠가 간다 조성하

세상이 변해도 나는 아니야 내사랑 반쪽 찾아간다 오빠가 간다 내 사랑 어디 있나요 나를 보세요 돈 없다고 빽 없다고 무시하지만 사랑할 수 있어요 당신이라면 내 모든 것을 던질거야 당신을 위해 사랑사랑사랑 내 사랑이야 첫눈에 반한 내 사랑 이뻐 이뻐 이뻐 너무 이뻐 내 사랑 이뻐 세상이 변해도 나는 아니야 내 사랑 반쪽 내 삶의 전부 니가 있잖아 사람이 변해도

내생에 봄날은 간다( O.S.T) 캔(참고로 배기성 )

내 생에 봄날은 간다........배기성 비릿내 나는 부둣가를 내세상 처럼 누벼가며 두 주먹으로 또 하루를 겁없이 살아 간다 희망도 없고 꿈도 없이 사랑에 속고 돈에 울고 기막힌 세상 돌아 보며 이 서러움에 눈물이나 비겁하다 욕하지마 더러운 뒷골목을 헤매고 다녀도 내 상처를 끌어 앉은 그대가 곁에 있어 행복했다 촛불처럼 짧은사랑 내

내 생에 봄날은 간다( O.S.T)가사 아주정확!! 캔 (참고로 배기성)

내 생에 봄날은 간다........배기성 비릿내 나는 부둣가를 내세상 처럼 누벼가며 두 주먹으로 또 하루를 겁없이 살아 간다 희망도 없고 꿈도 없이 사랑에 속고 돈에 울고 기막힌 세상 돌아 보며 이 서러움에 눈물이나 비겁하다 욕하지마 더러운 뒷골목을 헤매고 다녀도 내 상처 를 끌어 앉은 그대가 곁에 있어 행복했다 촛불처럼 짧은사랑

제목 내 생에 봄날은 간다 Unknown

제목 내 생에 봄날은 간다 가수 CAN3집 비릿내 나는 부둣가를 내세상 처럼 누벼가며 두 주먹으로 또 하루를 겁없이 살아 간다 희망도 없고 꿈도 없이 사랑에 속고 돈에 울고 기막힌 세상 돌아 보며 이 서러움에 눈물이나 비겁하다 욕하지마 더러운 뒷골목을 헤매고 다녀도 내 상처를 끌어 안은 그대가 곁에 있어 행복했다

베스트10에서 피아노OST가사 틀렸습니다 수정판 배기성

내 생에 봄날은 간다........배기성 비릿내 나는 부둣가를 내세상 처럼 누벼가며 두 주먹으로 또 하루를 겁없이 살아 간다 희망도 없고 꿈도 없이 사랑에 속고 돈에 울고 기막힌 세상 돌아 보며 이 서러움에 눈물이나 비겁하다 욕하지마 더러운 뒷골목을 헤매고 다녀도 내 상처를 끌어 앉은 그대가 곁에 있어 행복했다 촛불처럼 짧은사랑 내 한몸

그대 생각뿐 최혁

눈 감아도 그대 생각 뿐 눈을 떠도 그대 생각 뿐 당신이 떠난 후로 나는 한숨뿐이다 온다 간다 말없이 떠난 사람이 원망스럽다 돌아 와라 돌아 와라 다시 내곁에 그대여 돌아 와 다오 동에 가도 그대 생각 뿐 서에 가도 그대 생각 뿐 당신이 떠난 후로 나는 한숨뿐이다 나는 몰랐다 정말 몰랐다 나를 나를 떠나 갈 줄을 돌아 와라 돌아 와라 이렇게 빈다

사랑 그리고 이별 @권용욱@

사랑 그리고 이별 - 권용욱 00;24 바람이 또 불어와 내 가슴에 스쳐가면 그리워~~부르던 사람이 생각이~나고 쓸쓸한길에 나홀로 거닐다가 돌아보면 옛날~~ 언젠가처럼 만나지~려나 너무~~ 아름다워도 때로~~ 이별하고 잊으려~~ 미워해도 그리워~~~ 눈물짓네~~~ 사랑이란@ 어쩌면 혼자남은 사치인가 말없이~~~ 하염없이~그저

내생에 봄날은간다(피아노) CAN

비릿내 나는 부둣가를 내세상 처럼 누벼가며 두 주먹으로 또 하루를 겁없이 살아 간다 희망도 없고 꿈도 없이 사랑에 속고 돈에 울고 기막힌 세상 돌아 보며 이 서러움에 눈물이나 비겁하다 욕하지마 더러운 뒷골목을 헤매고 다녀도 내 상처를 끌어 앉은 그대가 곁에 있어 행복했다 촛불처럼 짧은사랑 내 한몸 아낌없이 받히려 했겄만 저 하늘이 외면하는 순간

내 생에 봄날은 간다

기성)비린내 나는 부둣가를 내 세상처럼 누벼가며 두주먹으로 또하루를 겁없이 살아간다 기성)희망도 없고 꿈도 없이 사랑에 속고 돈에 울고 기막힌 세상 돌아보면 서러움에 눈물이나 같이)비겁하다 욕하지마 더러운 뒷골목을 헤매고 다녀도 내상처를 끌어 안은 그대가 곁에 있어 행복했다 촛불처럼 짧은사랑 내 한몸 아낌없이 바치려 했건만 저 하늘이 외면하는

여수행 열차 추가열

그리운 친구 만나러간다 주거니 받거니 술 한 잔 하러 세상이 힘 드니 생각나는 건 친구의 웃음소리 뿐 세월은 가는데 주름은 지는데 살아온 인생 뒤돌아보니 먼 곳에 있어도 마음은 가까운 그대가 있어 행복 하구나 그리운 친구 만나러간다 니 꺼니 내꺼니 안 해서 좋은 만나면 정겨운 친구 만나러 오늘도 간다 여수행 열차 2)

여수행 추가열

그리운 친구 만나러간다 주거니 받거니 술 한 잔 하러 세상이 힘 드니 생각나는 건 친구의 웃음소리 뿐 세월은 가는데 주름은 지는데 살아온 인생 뒤돌아보니 먼 곳에 있어도 마음은 가까운 그대가 있어 행복 하구나 그리운 친구 만나러간다 니 꺼니 내꺼니 안 해서 좋은 만나면 정겨운 친구 만나러 오늘도 간다 여수행 열차 2)

내 생에 봄날은 간다 CAN3집(피아노OST)-오타 없음

비릿내 나는 부둣가를 내세상 처럼 누벼가며 두 주먹으로 또 하루를 겁없이 살아 간다 희망도 없고 꿈도 없이 사랑에 속고 돈에 울고 기막힌 세상 돌아 보며 이 서러움에 눈물이나 비겁하다 욕하지마 더러운 뒷골목을 헤매고 다녀도 내 상처를 끌어 안은 그대가 곁에 있어 행복했다 촛불처럼 짧은사랑 내 한몸 아낌없이 바치려 했겄만

내 생에 봄날은 간다 Various Artists

비린내나는 부둣가를 내 세상처럼 누벼가며 두 주먹으로 또 하루를 겁없이 살아간다 희망도 없고 꿈도 없이 사랑에 속고 돈에 울고 기막힌 세상 돌아보면 서러움에 눈물이 나 비겁하다 욕하지마 더러운 뒷골목을 헤매고 다녀도 내 상처를 끌어안은 그대가 곁에 있어 행복했다 촛불처럼 짧은 사랑 내 한 몸 아낌없이 바치려 했건만 저 하늘이 외면하는

내 생에 봄날은 간다 사계절

비린내나는 부둣가를 내 세상처럼 누벼가며 두 주먹으로 또 하루를 겁없이 살아간다 희망도 없고 꿈도 없이 사랑에 속고 돈에 울고 기막힌 세상 돌아보면 서러움에 눈물이 나 비겁하다 욕하지마 더러운 뒷골목을 헤매고 다녀도 내 상처를 끌어안은 그대가 곁에 있어 행복했다 촛불처럼 짧은 사랑 내 한 몸 아낌없이 바치려 했건만 저 하늘이

내 생에 봄날은 간다~!!! 캔(배기성오빠랍니당)

비릿내 나는 부둣가를 내 세상처럼 누벼가며 두 주먹으로 또 하루를 겁없이 살아간다 희망도 없고 꿈도 없이 사랑에 속고 돈에 울고 기막힌 세상 돌아보면 서러움에 눈물이나 비겁하다 욕하지마 더러운 뒷골목을 헤매고 다녀도 내 상처를 끌어안은 그대가 곁에 있어 행복했다 촛불처럼 짧은 사랑 내 한 몸 아낌없이 바치려 했겄만 저 하늘이 외면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