란별
앨범 : 답

어제와 같은 하루 오전과 같은 오후
어두운 방 꺼진 조명 아래도
지루한 대화들로 가득했던 너와 나잖아
우울한 감정들로 지독했던 너와 나잖아
습관처럼 새긴 상처 다시 안 볼 듯 날이 선 말투
넌 뭐라도 나에겐 말하지 않았지
영화처럼 달린 해시태그 정작 거짓된 너와 내 말투
아무래도 너에겐 중요하지 않았지
이제 우린 답이 없는걸
이제 넌 대답이 없는걸
이제 우린 답이 없는걸
이제 넌 대답이 없는걸
이제 우린 어쩔 수도 없는 답
이제 우린 어쩔 수도 없는 답
의미도 없는 사이 어쩔 수 없는 우리
어두운 방 가득했던 그림자
지겨운 한숨들로 가득했던 너와 나잖아
밀려온 감정들로 지독했던 너와 나잖아
반복돼 정해진 결말 다시 미안해 거짓된 말투
그게 뭐라고 너와 나 말하지 않았지
필요해 정답인 대화 정작 속이 빈 너와 내 말투
그게 뭐라도 너와 나 늦어버린 거겠지
이제 우린 답이 없는걸
이제 넌 대답이 없는걸
이제 우린 답이 없는걸
이제 넌 대답이 없는걸
우리 불같은 사랑이었고 그래 그랬던 거 맞아
우리 둘 같은 마음이었고 그래 그랬던 거 같아
우리 불같은 사랑이었고 그래 그랬던 거 맞아 그래
우리 둘 같은 마음이었고 그래 그랬던 거잖아
이제 우린 답이 없는걸
이제 넌 대답이 없는걸
이제 우린 답이 없는걸
이제 넌 대답이 없는걸
이제 우린 어쩔 수도 없는 답
이제 우린 어쩔 수도 없는 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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