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똥별



내려앉은 스산한 바람속에 나의몸을 실어 날아가네
어디인지 모르지만 아련한 기억을 찾아서

고요했던 잔잔한 호수가에 바랜 우리들의 수줍던 꿈
웃으면서 영원하자던 그리움 지금은 없는데

겨울지나 따듯한 봄 함께 왔던 소중한 내 친구여
이제는 널 부르면 습관처럼 혼자서 몰래 눈물 흘리기

하루하루 조금씩 너를 잊어가네 기억속으로 떠나네
가버린 친구처럼 내게 전하는말
사랑도 함께 추억도 함께 가라네..

저 흘러가는 구름도 간절한 내 마음을 아는지
어느새 아픈 빗방울이 되어 내 어깨위에 젖어드는데

하루하루 조금씩 너를 잊어가네 기억속으로 떠나네
가버린 친구처럼 내게 전하는말..
사랑도 함께 추억도 함께..

하늘위에 비춰진 너의 미소처럼
환하게 웃는 내가 있어..
아름다운 세상은 내가 간직할게
영원하자던 우리들만의 약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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