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쳐버린 내모습

강구원


밤새도록 흐르는 시간을 부둥켜안고
아쉬움에 눈물짓던 내모습을 뒤로한채
흩어지는 수많은 기억을 가슴에 안고
그대 떠나가는 길에 우두커니 서 있었지

*나도이젠 어디론가 떠나가야 할텐데
내가 가야 할 곳은 그 어디에 있나
지쳐버린 내 어깨위로 젖은 하늘이
날아가고
나는 다시 기댈곳 없는 그런 사람이 되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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