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몰래 기다리다가
가슴만 태우는 사랑
어제는 기다림에
오늘은 외로움
그리움에 적셔진 긴 세월
이렇게 살라고 인연을 맺었나
차라리 저 멀리 둘 걸
미워졌다고 갈 수 있나요
행여나 찾아올까 봐
가슴이 사랑을 잊지 못해
이별로 끝난다 해도
그 끈을 놓을 순 없어
너와 난 운명인 거야
이렇게 살라고 인연을 맺었나
차라리 저 멀리 둘 걸
미워졌다고 갈 수 있나요
행여나 찾아올까봐
가슴이 사랑을 잊지 못해
이별로 끝난다 해도
그 끈을 놓을 순 없어
너와 난 운명인 거야
그 끈을 놓을 순 없어
너와 난 운명인 거야
서주경,강문경(듀엣)-미운 사랑
[가요플러스 6회] 서주경, 강문경 '미운 사랑'
강문경#눈물때문에#구독 #좋아요 사랑 💕 입니다
서주경, 강문경/ 한남자의 여자, 당돌한 여자, 미운 사랑, 아버지의 강, 팔자 - 영광 불갑산 상사화 축제 7/8부 2016.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