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땐 아주 오랜 옛날이었지

이적


그땐 아주 오랜 옛날이었지
난 작고 어리석은 아이였고
열병처럼 사랑에 취해 버리고
심술궂게 그 맘을 내팽개쳤지

내가 버린 건 어떠한 사랑인지
생애 한번 뜨거운 설램인지
두번 다시 또 오지 않는건지
그땐 미처 알지 못했지
~
오랜 뒤에 나는 알게 되었지
난 작고 어리석었다는 것을
술에 취해 집을 향하던 봄날에
물결처럼 가슴이 일렁거렸지
~
내가 버린건 어떠한 사랑인지
생애 한번 뜨거운 설렘인지
두번 다시 또 오지 않는건지
그땐 미처 알지 못했지
~
오 내가 놓아 버린건 어떠한 사랑인지
생애 한번 뜨거운 설렘인지
두번 다시 또 오지 않는건지
그땐 미처 알지 못했지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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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 그땐 미처 알지 못했지  
이적 그땐 미처 알지 못했지  
신해철 아주 오랜 후에야  
신해철 아주 오랜 후에야  
조수연 아주 오랜 시간  
이적 그땐 미처 알지 못했지  
이적 그땐 미처 알지 못했지  
이적 그땐 미처 알지 못했지  
이적 그땐 미처 알지 못했지.  
이적 그땐 미쳐 알지 못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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